25기 영수 "영자? 당연히 나 좋아해…왜 티 안 내는지" 답답함 토로 (나는 솔로)[전일야화] 작성일 04-17 8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7BYtAwMX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506c01d8a412294fdf90ebeacdba165e2eaf25733f5f28f5b84669d89df448a" dmcf-pid="uzbGFcrRZ0"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3504745qmxv.jpg" data-org-width="766" dmcf-mid="0GbGFcrR5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3504745qmxv.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9dc0e94b6ffc7e6cd926cc19f88c775e15fc1bb92fe34b968963c7b26579fbd" dmcf-pid="7qKH3kmeY3"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김보민 기자) 25기 영수와 영자가 엇갈린 마음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fb6d8726d39e81d43b5f982355681e247f45722708662f9e73e3a8b42d73f49" dmcf-pid="zB9X0Esd1F"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Plus, ENA의 리얼 데이팅 프로그램 '나는 SOLO' 197화에서는 영수의 슈퍼 데이트권 사용으로 영자와의 데이트가 매칭됐다.</p> <p contents-hash="9b6efa1189998cf8cd10942d56f99a25a7e3467bd1d753c1f200f5aeaf9e05c9" dmcf-pid="qb2ZpDOJ1t" dmcf-ptype="general">영수는 데이트 시작부터 서프라이즈로 꽃과 편지를 선물했다. 영자는 편지를 읽은 뒤 "고마워"라고 말했고, 영수는 "그 사람에게 어울리는 꽃을 사주는 걸 좋아한다"라면서 뿌듯해했다. </p> <p contents-hash="fc8373d59daa4999c5c19c4a92401c86baa8c9f7d60976755637bc5aa45ebf28" dmcf-pid="BKV5UwIit1" dmcf-ptype="general">이런 영수의 한결같은 마음과는 달리 영자는 영수와의 슈퍼 데이트를 앞두고 어떻게 거절해야 하던 차였다.</p> <p contents-hash="834364a6f0fd1e49031b143158c5d4699b16dd6bd17f6eafbb6ba22f54bac052" dmcf-pid="bp7TZakPY5" dmcf-ptype="general">영자는 "뭔가 (데이트) 오래 있고 싶지 않다. 죄짓는 기분"이라며 엉수에 마음이 전혀 없지만 데이트를 나서야 하는 불편한 기색을 보였고, 이동 내내 어두운 표정을 숨기지 못했다.</p> <p contents-hash="8985870f1c3c0d80637500dfcef35baf143fd948e74945fbda090ee1fc7ce4cf" dmcf-pid="KUzy5NEQHZ" dmcf-ptype="general">이어진 대나무 숲길 데이트에서 영수가 영자에게 속마음을 물었으나 영수가 거절 타이밍을 잡는 사이에 영수가 "내일 (최종 선택 때) 듣겠다"고 해 결국 속마음을 고백하지 못했다.</p> <p contents-hash="69ff40a9bb21265370624d6d30e49d5adb6ab9d684c97d20a3a15ca27c9a3761" dmcf-pid="9uqW1jDxZX" dmcf-ptype="general">이후 카페로 이동한 후 영수는 "오늘은 너의 얘기를 좀 들어보고 싶다"며 영자가 어떤 사람인지 물었고, 영자가 "뭐가 궁금하냐"고 하자 영수는 "이런 행동, 말을 했을 때 정이 떨어진다?"며 질문했다.</p> <p contents-hash="3c469bc8db3ea3505135d916a48769c26a09138c433985eb3754cebae43a0426" dmcf-pid="27BYtAwMZH" dmcf-ptype="general">영자가 "예의 없거나 겉멋 허세가 심하거나 술에 취했을 때 답이 없는 사람"이라고 답하자 데프콘은 "들으라고 하는 얘기 같다"며 영수를 "예의는 있는데 겉멋 허세가 있고, 술에 취하면 답이 없는 사람"이라고 칭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f0503a5f445e06d096903a2ea3a87382e9fbc6035114538b642680dc8413039" dmcf-pid="VzbGFcrR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3506237sjuq.jpg" data-org-width="689" dmcf-mid="pDWcs8MUXU"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63506237sju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d635009ffd35b19ad7a36f7d65eeda5a21e6d0addfa175ae6e2344ad413b8f91" dmcf-pid="fqKH3kme1Y" dmcf-ptype="general">예상과 달리 영수는 "다행이다"며 안도하는 모습을 보였고, 영자는 "욕만 좀 줄여줬으면 좋겠다"고 직접적으로 말하자 영수는 "추임새로 욕을 좀 많이 하는 스타일이다. 근데 고칠 수 있다"며 자신감을 보였다.</p> <p contents-hash="f35b2e3d8eb9f70b32bf5eb061d8cffd4a75ca9095dea8e70906ca47d3d96bae" dmcf-pid="4B9X0Esd1W" dmcf-ptype="general">이후 인터뷰에서 영자는 "진짜 그런 걸 싫어할 뿐 영수님한테 들으라고 한 얘기들은 절대 아니었다. 솔직히 조금씩 보이려고 하는 것 같다. 운전할 때도 확 하는 느낌을 가끔 받았다"며 영수의 운전 태도를 지적했다.</p> <p contents-hash="bda2f972cff7869c9cc22c2a169769a07687b9e51db8e8f377e47da8df49a24d" dmcf-pid="8b2ZpDOJ5y" dmcf-ptype="general">이어 "화를 확 내려고 하다가도 저를 보면서 참는 것 같다. 살짝 무서울 때도 있던 것 같다. 제가 할 수 있는 건 마냥 피하기"라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ed3d52e8690ddc519d9a45478d7252e6a1e6792618459570db45c8d89911536" dmcf-pid="6io2QHtsHT" dmcf-ptype="general">하지만 영수는 "분명히 얘(영자)는 나를 좋아하는데, 어떻게 첫날부터 마지막 오늘까지 왜 티를 안 내는 거냐"며 답답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7d550c5507b339423c2adc7aaacade2825fbae4854546f93bcb09330483d9dea" dmcf-pid="PngVxXFOYv"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어디에서 확신을 얻었냐고 묻자 영수는 "저의 막연한 느낌이다. 장난도 많이 쳤고, 그럴 때마다 반응도 괜찮았다"고 답했고, 이이경은 "미치겠다"며 한숨을 내쉬고 말았다.</p> <p contents-hash="09aa1336c02d395ac6de357383cfdfc01a47ceb07cd5b4d8ea39b265abc3f1c7" dmcf-pid="QLafMZ3ItS" dmcf-ptype="general">방송 말미에서는 솔로남녀들의 최종 선택 현장이 그려졌다. 영자는 영수에게 "나를 주인공으로 만들어줘서 고마워"라고 말해 두 사람의 관계에 궁금증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eaf023ade9b5b9e1e8118d8b61d0472cc91be7626a1468b219c97ebfe69441c9" dmcf-pid="xoN4R50C1l" dmcf-ptype="general">사진=SBS Plus, ENA</p> <p contents-hash="d377d8bb4e89707dee74e796813078e6cb9cf474d85ef82475cdba365b9f2123" dmcf-pid="yt0hYnNfXh" dmcf-ptype="general">김보민 기자 kbm@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D-4' 엑소 카이, NCT 위시 유우시까지 흔든 오묘한 매력('셀폰코드')[핫피플] 04-17 다음 대선 정국 맞은 통신업계, 변화에 '예의주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