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롯 올스타전' 심수봉 "후배들의 무대로 위로받아" [TV온에어] 작성일 04-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9hoGUwIi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7055f895fc128e6baa9ee0f8cae76bc78e213e4fd811da452edee7b10e1e77f" dmcf-pid="2lgHurCnh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064212550dtxf.jpg" data-org-width="620" dmcf-mid="bB3JkK41l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064212550dtx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d52485713cad8d212838fa905bc35e9bd6b4c75844b92deebb026e1c4377eae" dmcf-pid="VSaX7mhLlX"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가수 심수봉이 후배들의 무대에 감동받았다.</p> <p contents-hash="a1e17b7bc4de2b0e0743db55bb326478764ba80f93476065fd6cc669a19cba8b" dmcf-pid="fvNZzslolH" dmcf-ptype="general">16일 밤 방송된 TV조선 예능프로그램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에서는 심수봉과 역대 미스·미스터 트롯 출연자들이 다채로운 무대를 선보이며 다양한 이야기를 전했다.</p> <p contents-hash="bb0615d4ed30cec12dfa85e58fc6e2b4bbdade39f3a7f7be93714efc9ad74870" dmcf-pid="4Tj5qOSgCG" dmcf-ptype="general">이날 심수봉의 음악 일대기가 다뤄지며 '그때 그 사람' '남자는 배 여자는 항구' '미워요' 등 히트곡이 소개됐다. 이에 심수봉은 "저는 지금 또다시 생각이 드는데 이렇게 사랑을 많이 받아서 사랑과 노래 때문에 견딜 수 있지 않았나"라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p> <p contents-hash="52e4d0e117ed9bf9bbc4f6b3f6e0fb95155f825ab8b68f688bc35b4034a27237" dmcf-pid="8yA1BIvavY" dmcf-ptype="general">심수봉은 동안의 비결과 몸매 관리에 대한 질문도 받게 돼 "이게 노래 방송인데"라며 당황스러움을 감추지 못했다. 이에 출연진들은 "오늘 말고 또 못 뵐 수 있지 않냐. 언제 또 만나서 이런 이야기를 묻겠냐"라며 대답을 유도했다. 심수봉은 "저는 첫 번째 몸에 나쁜 거 안 먹는다. 그래서 밥부터 현미밥으로 먹는다"라고 답하면서도 "아니 방송이 이게 음악 방송인데"라며 의아해했다.</p> <p contents-hash="92c2de811d816d48544567a7d91f90c4ee84880f334f7a20951346365e2f4f05" dmcf-pid="6WctbCTNTW" dmcf-ptype="general">이후 심수봉의 곡들로 꾸민 후배가수들의 무대가 진행됐다. 첫 무대는 염유리의 '눈물의 숲'이었다. 심수봉은 "나는 술만 마시면 운다. 술 한 모금만 마셔도 감춰진 슬픔이 한꺼번에 나와서 그런지 눈물이 그렇게 흐른다. 그러면서 '눈물의 숲'이 나온 거 같다"라며 곡을 소개했다. </p> <p contents-hash="d265b2422bb5c7e44dee2774a89e4880711809abd781b8fb014e00a3a2756995" dmcf-pid="PYkFKhyjvy" dmcf-ptype="general">염유리는 "선생님 앞에서 하는 거라 너무 떨린다"라며 긴장된 모습을 보이면서도 훌륭히 무대를 소화했고 그의 노래에 감동받은 심수봉은 "조금도 부족함이 없었다. 잘 불렀다"라고 극찬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e1af5721d7debc2547d7673f9e3dd0508b8b719b762d4fab4f6fdee2c57ba" dmcf-pid="QGE39lWATT"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064213988ugys.jpg" data-org-width="620" dmcf-mid="KIMhZakPS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daily/20250417064213988ugy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1bbb533d0f04d8e1b94a0de5fae1e29f5197ce9f94d222750874a1f1c555ceb4" dmcf-pid="xWctbCTNTv" dmcf-ptype="general"><br>정서주는 "제가 심수봉 선생님을 정말 너무 사랑한다. 가수를 꿈꿀 때도 선생님 영상을 보고 공부했다"라며 존경심을 드러냈다. 그러면서 "'영원히 이대로'에서 흘러나오는 청아하고 맑은 목소리가 좋아 선곡하게 됐다"라며 곡 선정의 이유를 밝혔다. 심수봉은 "사랑을 받지 못하고 평생을 살았다. 사랑 좀 받고 살고 싶었다. 그래서 나온 가사다"라며 곡의 비화를 전했다. </p> <p contents-hash="143099a1704bceca5357bdc6617167d4e602893991ce464602f2268e785c861a" dmcf-pid="yMuorfQ0CS" dmcf-ptype="general">이에 MC 붐이 "선생님이 허락만해주신다면 후배 가수 분들이 평생 옆에 있어도 되겠나"라고 재치를 부렸고 심수봉은 "우리는 다 한 몸이라고 생각하셔라"라고 답해 훈훈한 분위기를 자아내기도 했다.</p> <p contents-hash="15dca3dd5c2aaa1c4fa07ff4c4ee1fd9bd800910d47e10c913611afc5e1e1c56" dmcf-pid="WR7gm4xpvl" dmcf-ptype="general">정서주는 심수봉이 무대에서 단 한 번도 부르지 않았던 곡을 훌륭하게 선보이자 심수봉은 "내 노래를 다른 사람이 부르니까 소름이 끼치면서 나를 위로하는 느낌이다"라는 감상평을 전했다. </p> <p contents-hash="735b9d9c8696046281dcce943a7fc3108e11e0b9f46fc4d6556de8b11c359eaf" dmcf-pid="Yezas8MUyh" dmcf-ptype="general">박지현은 심수봉 표 댄스곡 '로맨스 그레이'로 무대를 선보였다. 이에 심수봉은 "인기가 많으신 것 같은데 노래를 잘해서 인기가 있나보다. 내가 갑자기 문득 든 생각이 이렇게 노래를 잘하는 팀을 만나게 된 게 우연같지 않다. 뮤지컬 팀을 만들어 봤으면 한다"라고 의견을 피력했다.</p> <p contents-hash="23dcb393c67cae11df410ab8d2e39c5920114b39ead06537e2250514c8f6a2fd" dmcf-pid="GdqNO6RuTC" dmcf-ptype="general">김희재는 심수봉이 미국에서 가족의 그리움을 그린 곡 '이별없는 사랑'으로 무대를 선보였다. 그는 청중과 출연진의 투표로 212점을 획득하며 박지현과 1점 차로 진에 올랐다. </p> <p contents-hash="91c50eea1c39043e50f4174bc4169edc259e55c96cf86c9b0d63cf8e39e85616" dmcf-pid="HJBjIPe7CI" dmcf-ptype="general">[티브이데일리 한서율 인턴기자 news@tvdaily.co.kr / 사진=TV조선 '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p> <p contents-hash="3fd606480c9ea7e02082058e072bcd9c7e7a75caf56d76d82bf1e3a9fd3dfc50" dmcf-pid="XibACQdzlO" dmcf-ptype="general"><strong> </strong><span>심수봉</span> | <span>트롯 올스타전 수요일 밤에</span> </p> <p contents-hash="7a70b4622980996af88d6affef6ff256df3ec78c998aec7ecf6917902948297d" dmcf-pid="ZnKchxJqls" dmcf-ptype="general"><strong></strong><br><br>[ Copyright ⓒ * 세계속에 新한류를 * 연예전문 온라인미디어 티브이데일리 (www.tvdaily.co.kr) / 무단전재 및 재배포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티브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활동중단' 뉴진스, "즉시 항고"·"시간 잃어"…웃지 못한 '1000일' [종합] 04-17 다음 난임 졸업+쌍둥이 임신 김지혜, 제주 살이 끝내고 떠난다 “아이들과 꼭 다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