싹 바뀐 슈퍼레이스, 19일 개막...9라운드 대장정 돌입 작성일 04-17 104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시즌 첫 승 향한 드라이버들 진검 승부<br>피트 인·급유·타이어 전략...새 변수<br>신예의 도전과 베테랑의 수성 관심</strong><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4/17/0000859986_001_20250417070009303.jpg" alt="" /><em class="img_desc">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19일부터 2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9라운드 대장정의 포문을 연다.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국내 최고 모터 스포츠 대회 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이 오는 19일부터 20일까지 용인 에버랜드 스피드웨이에서 올해 9라운드 대장정의 포문을 연다.<br><br>올해 슈퍼레이스는 경기 운영, 클래스 구성, 참가 드라이버 등 전반에 걸쳐 대대적인 변화가 이뤄졌다. 올 시즌부터 슈퍼레이스 최상위 6000 클래스의 주행거리가 100㎞에서 170㎞이하로 대폭 증가하면서 급유가 의무화됐다.<br><br>피트 인이 필수가 된 만큼 급유 타이밍, 타이어 교체 여부, 미케닉과의 호흡이 경기 흐름을 바꿔놓을 변수로 작용할 전망이다. 한 라운드 내에서도 다양한 전략이 혼재할 가능성이 높아지며, 단순 속도뿐 아니라 전술 싸움도 이번 시즌의 재미를 더할 요소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4/17/0000859986_002_20250417070009339.jpg" alt="" /><em class="img_desc">피트 스톱에서 연료를 보충하고 있는 모습.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아울러 이번 시즌부터 적용되는 ‘석세스 웨이트’ 제도는 상위 입상자에게 부여되는 추가 중량 기준을 조정해 보다 균형 잡힌 시즌 운영을 유도한다. 또한 예선 포인트가 폐지되며 결승에서의 집중력과 운영 전략이 더욱 중요해졌다. GT 클래스가 GTA/GTB로 분화되고 알핀 클래스가 스프린트 레이스로 전환되는 등 클래스 전반의 경쟁 방식도 새롭게 재편됐다.<br><br>신예 드라이버의 돌풍과 베테랑들의 수성전이 맞붙는 첫 무대인 개막전은 시즌 전체 흐름의 가늠자 역할을 할 전망이다. 6000 클래스는 장현진(서한GP), 정의철, 김중군, 황진우, 박정준, 박규승 등 베테랑들이 대거 출전하며 김무진(원레이싱), 헨쟌 료마(브랜뉴 레이싱) 등 신예 드라이버의 데뷔도 관전 포인트다.<br><br><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9/2025/04/17/0000859986_003_20250417070009385.jpg" alt="" /><em class="img_desc">슈퍼레이스 경기 모습. 슈퍼레이스 제공</em></span><br><br>슈퍼레이스 관계자는 “올해 개막전은 단순한 시즌의 시작을 넘어 새롭게 바뀐 경기 구조와 전략 요소들이 처음으로 검증되는 무대”라며 “서킷 현장에서 직접 엔진 소리와 박진감을 느낄 수 있는 건 슈퍼레이스만의 매력이다. 올 시즌 레이스는 단순히 빠르기만 해선 이길 수 없다. 팬들 역시 전략과 감정이 얽힌 진짜 레이스를 경험하게 될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2025 오네 슈퍼레이스 챔피언십 개막전은 19일 예선, 20일 결선이 진행된다. 경기장 내 다양한 팬 이벤트와 클래스별 치열한 경쟁이 팬들에게 즐거움을 선사할 예정이다.<br><br> 관련자료 이전 [우분투칼럼] 아프리카 알고보면⑵:태권도·올림픽과 교집합을 위해 04-17 다음 정우성·장쯔이 열애설 언급..정석용 "나였을 수도 있어"[라디오스타][★밤TV]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