천일 맞은 뉴진스 “이기적일 수 있지만, 시간 잃어” 어도어 전쟁 한 판 더[스타와치] 작성일 04-17 8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E4lfTHEhR">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f103a44fe95def7996f5db2ef9baadb0708cb236e2b7e2361cc14da1757f299" dmcf-pid="ZD8S4yXDS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스엔 DB"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70526523phzl.jpg" data-org-width="650" dmcf-mid="GxKsbCTNWd"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70526523phz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스엔 DB </figcaption>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06d874daa863a7b7d15983ac43c29f54e04bc8319178b7cadb2d6d100d725a6" dmcf-pid="5IRGMZ3Ih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소셜미디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70526791vejb.jpg" data-org-width="872" dmcf-mid="HSpA0EsdC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en/20250417070526791ve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소셜미디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cf3006fb6134b3fcd7466a1cdcf1aa958a4925870c10a41eab5767cef433c72" dmcf-pid="1CeHR50ChQ" dmcf-ptype="general"> [뉴스엔 이슬기 기자]</p> <p contents-hash="eee73e2a884ed4b66b865ce384b5ea030a685108a79b54fe59b8f210d8139b5d" dmcf-pid="thdXe1phyP" dmcf-ptype="general">그룹 뉴진스 멤버 다섯이 모두 입을 열었다. 데뷔 천 일을 맞아 자신들의 곁을 지키는 팬들에 대한 고마움을 전하기 위한 것. 같은 날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이 내려졌다는 소식이 더해진 가운데, 뉴진스는 팬들에게는 감사를, 어도어에게는 계속될 법적 공방을 선언했다.</p> <p contents-hash="ac6ef270598dd0b236c08aecebe2918c70a56f22a62a5c2c775274fe0eaa0207" dmcf-pid="FlJZdtUlT6" dmcf-ptype="general">먼저 뉴진스의 첫 멤버는 4월 16일 'mhdhh_friends' 계정에 “버니즈(팬덤명)~! 우리가 만난지 1000일이 되었어요!”라며 해바라기 사진을 업로드했다. 해당 게시글에는 “버니즈와 함께한 1000일은 행복이었어! 매일 함께하는 순간이 또 하나의 모험이에요. 사랑해요”라는 팬들에 대한 애정이 더해졌다.</p> <p contents-hash="ac5e77dcbdc9c90b83ddeaf7699950280f21efb9baf90e2fe25949d93cee22e9" dmcf-pid="3Si5JFuSy8" dmcf-ptype="general">두 번째 글은 회전목마 사진이었다. 해당 글에는 "우리가 만난지 벌써 1000일이라니! 함께해서 너무 즐겁고 특별하고 행복하고 소중한 시간들이었어. 앞으로도 함께해줬으면 좋겠더"라는 희망이 적혔다.</p> <p contents-hash="1367d3f5ee7ece32933b03dfafa91ccb12a0d0d363019a48db3f68118c34d374" dmcf-pid="0vn1i37vW4" dmcf-ptype="general">세 번째 글은 "100 뒤에 벌써 0 하나 더 생긴 게 정말 믿기 어려울 정도로 시간 빨리 갔어요"라고 입을 열었다. 해당 글 속 멤버는 "제가 너무 소식 없이 시간을 보내고 있어서 조금 미안한데도. 저라는 사람을 충전하면서 이 시기를 채우고 있어서 (좀 이기적일 수 있지만). 나중에 누구보다 여러분을 더 밝게 대해주고 기쁘게 만날 약속은 정말 자신있게 해줄 수 있어요. 늘 말하지만 우리 버니즈는 이 세상에 존재하기 어려운 분들인데도. 저희 5명 옆에 있어주는 것만으로 정말 감사하고 이 어려운 상황에서도 저희를 기다려주시는게 정말. 감사해요. 같이 보낼 시간은 좀 잃었지만. 대신에 나중에 더 좋은 추억들로 채울 거기 때문에. 그 미래를 같이 기대해주셨으면 좋겠어요. 저는 그렇거든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794e66a785afe30ebc6b6f2843e73b706486573968d184ce28b403255844656" dmcf-pid="pTLtn0zTTf" dmcf-ptype="general">네 번째 글에는 자연 풍경이 담겼다. 멤버는 축하를 전하면서 "제가 이 사진을 찍었을 때처럼 버니즈들도 가끔은 마음을 가볍게 비우고 기분 좋아지는 풍경을 눈에 담았으면 해요"라고 알렸다.</p> <p contents-hash="fbba7de3fe510f4c5657d3c412a4644ce746d1c976bac0013e1fa042173f4e36" dmcf-pid="UyoFLpqySV" dmcf-ptype="general">마지막 글을 올린 멤버는 "우리들을 소중하게 생각해주는 사람들이 이렇게나 많다는 게. 아직도 잘 믿기지 않고 신기하지만 항상 감사한 것 같아요. 우리 다섯 명을 조건 없이 진심으로 아껴주는 사람들과 함께 다양한 순간들을 함께하고 나이가 들어간다는 게 너무 소중하고 참 고마워요. 중요한 건 어떤 순간인지가 아니라 누군가와 함께 할 수 있다는 것이라고 생각해요. 지금까지도 너무 감사했고 앞으로도 감사할게요"라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1ce0e386b62bfaf579fc30c341f12c3728c185f94a27843166a8e6bcedb03407" dmcf-pid="uWg3oUBWl2" dmcf-ptype="general">한편 법조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김상훈 수석부장판사)는 법원의 독자적 활동 금지 판정에 불복해 낸 뉴진스 멤버들의 가처분 이의신청에 대해 기각 결정을 내렸다.</p> <p contents-hash="1a041b9c5ae19caeeb8622f0a0df26037ee258e6b07e95983a680952721ed2d1" dmcf-pid="7Ya0gubYy9" dmcf-ptype="general">뉴진스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4월 16일 공식 보도자료를 통해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6ce4575090b7eca05b2c3c2478cbea1c7c76b6c7bb2dbad9bdd0a8c5aa372673" dmcf-pid="zJUcpDOJTK" dmcf-ptype="general">이어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전했다.</p> <p contents-hash="371c7a9f5af906ca7e55c369c3ef8c04d0ac90beb364ec674b89496c6b9d9ad9" dmcf-pid="qiukUwIiWb" dmcf-ptype="general">뉴스엔 이슬기 reeskk@</p> <p contents-hash="cec993c1cf429c9bfb5b9ad39f773cb9a16fc5e0832237ff539775d139519b57" dmcf-pid="Bn7EurCnSB" dmcf-ptype="general">기사제보 및 보도자료 newsen@newsen.com copyrightⓒ 뉴스엔. 무단전재 & 재배포 금지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스엔.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방탄소년단 진 신보 타이틀곡 'Don't Say You Love Me'..트랙리스트 공개 04-17 다음 탄소년단 제이홉, 월드투어 필리핀 공연 매진 성료..현지 언론 극찬 "한계 없는 예술성 증명"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