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브스夜] '골때녀' 한국 대표팀, 일본 대표팀에 '3대 2' 승리···리벤지 성공 작성일 04-17 7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3RrVSRnbS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a7b30233867acaae5f7fce02c77debbc82c4741b62f15913d50e6420784aec" dmcf-pid="0emfveLK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BSfunE/20250417072118976etfb.jpg" data-org-width="700" dmcf-mid="FjFAqOSgS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BSfunE/20250417072118976etf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11f41e453eb128b6829a138a4e3329bc4936aced9425bc3c382aba4ae215f974" dmcf-pid="pF6WJFuSSW" dmcf-ptype="general">[SBS연예뉴스 | 김효정 에디터] 한국이 일본을 꺾었다.</p> <p contents-hash="4038a58b039fc6fe7f4385cd78ada1f49652ec926de5af78ffbcbb4aa0f72bdb" dmcf-pid="U3PYi37vvy" dmcf-ptype="general">16일 방송된 SBS '골 때리는 그녀들'(이하 '골때녀')에서는 일본 대표팀과 골때녀 대표팀의 국가 대항전 2차전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37629d80360877e942e1485a577e628c3d2c77c41f04f30d581685c3b973f5b5" dmcf-pid="u0QGn0zTlT" dmcf-ptype="general">이날 방송에서는 2번째 국가대항전이 펼쳐졌다. 선제골은 지난 경기를 떠올렸다. 골때녀 대표팀의 핸드볼 파울로 일본팀이 PK 기회를 얻은 것.</p> <p contents-hash="9d8e60f7053de9254aa1fd51eca8bbee3de11bb3b8959be37b61dd52741a036f" dmcf-pid="7pxHLpqyCv" dmcf-ptype="general">이에 마시마 유가 키커로 나섰고 페널티킥으로 선제골을 기록했다. 골키퍼 허경희가 방향을 읽어 손으로 막았지만 손을 맞고 그대로 들어간 것.</p> <p contents-hash="264ce0be56d16df897f84a8a3171faa835bdb5e444af3c3d019fabf08428a690" dmcf-pid="zUMXoUBWTS" dmcf-ptype="general">그러나 지난 경기와 다른 점도 분명히 있었다. 박하얀과 심으뜸의 가세로 일본 선수들을 압박했고 이에 일본 선수들이 초반부터 거친 호흡을 내뱉으며 힘들어한 것이다.</p> <p contents-hash="c4d89cd03b1eadfb61fa93cfa2492c17f62446195a53d991ca1b34bd8e3217a1" dmcf-pid="quRZgubYyl" dmcf-ptype="general">전반전 후반에는 이유정이 교체 선수로 들어오며 일본을 더욱 압박했고, 이영표 감독은 세트피스로 득점을 노렸다.</p> <p contents-hash="174967aea0fd7bd41c66c8d30e949d98ea9ed20301482dc093b5fd065f706d14" dmcf-pid="B7e5a7KGTh" dmcf-ptype="general">완벽한 세트피스를 선보였지만 일본 골키퍼의 슈퍼 세이브로 득점에 실패한 한국. 이후 양 팀은 엄청난 몸싸움을 펼치며 추가점을 노렸다. 그리고 이 과정에서 박하얀이 일본의 핸드볼 파울을 지적했다.</p> <p contents-hash="5897441d56af508b1cc31f63cdfa0e89bf32c9fdf24b906b950aa7084a74e6f1" dmcf-pid="bzd1Nz9HCC" dmcf-ptype="general">지난 경기처럼 타카하시가 수비 과정에서 핸드볼 파울을 범했다는 것. 양측 입장이 갈린 가운데 이영표 감독은 VAR을 요청했다. 그리고 그 결과 타카하시의 핸드볼 파울로 한국이 PK 기회를 얻게 되었다.</p> <p contents-hash="457720ac41b2304d79aa2fca5c9700645df5119e8f995961c9f761345ace9232" dmcf-pid="KqJtjq2XlI" dmcf-ptype="general">이에 이영표 감독은 이유정을 키커로 내세웠다. 그는 "연습 때 제일 잘 찼다"라며 무한 신뢰를 보였고 이유정은 침착하게 골을 성공시켜 승부를 원점으로 돌렸다.</p> <p contents-hash="916f5d04dad64c20679ebc1f98d04cb50f014161e5bd250725c9a5b9f58c0164" dmcf-pid="9BiFABVZWO" dmcf-ptype="general">이후 골때녀 대표팀은 골키퍼 허경희까지 공격에 가세하며 일본을 몰아붙였다. 그러나 골키퍼의 공격 가세는 허점도 분명히 있었다. 허경희의 공격 가세로 골대가 비어있었고 이를 놓치지 않고 마시마 유가 추가점을 터뜨린 것.</p> <p contents-hash="9b08d871af1332b3745b23373937b6dd6995b2fafefef36f600b3d98ff7a127f" dmcf-pid="2KL0kK41vs" dmcf-ptype="general">양 팀은 계속 접전을 펼쳤다. 그리고 접전이 이어질수록 선수들의 몸싸움도 격해졌다. 이에 체력 소모도 당연한 일이었다.</p> <p contents-hash="c55e725c39fce11514bab035025a9994d3c095d818bb5703258f38e85948f7c3" dmcf-pid="V9opE98tCm" dmcf-ptype="general">전반전이 끝나고 일본 선수들은 한국의 수비에 감탄했다. 특히 마시마 유는 "박하얀 강하네"라며 전반 내내 치열했던 박하얀과의 경합을 떠올렸다.</p> <p contents-hash="db6fd17adf4ca796bddb98555c35e132e8c8d598f0b517467e5fcbafebf71972" dmcf-pid="f2gUD26Fyr" dmcf-ptype="general">이영표 감독은 전반전 자신의 기량을 충분히 발휘하지 못한 허경희를 걱정했다. 그는 "허경희는 정말 많은 것을 갖고 있는데 주눅 드는 경향이 있다"라며 키썸을 대신 넣는 게 맞나, 이 흐름을 유지하는 게 맞나 고민에 빠졌다.</p> <p contents-hash="b41f5ea3b628653ee3e61fee8cc5e0951a2fadfb2d3e48f6a5e06960d5cab047" dmcf-pid="4VauwVP3vw" dmcf-ptype="general">그리고 결국 후반전에도 키썸이 아닌 허경희를 골키퍼로 내세웠다. 후반전의 첫 골은 정혜인이 기록했다. 넘어져도 다시 일어나 슈팅을 한 정혜인의 투혼이 득점으로 이어진 것.</p> <p contents-hash="c42783ec0187991e373b84623826c57d65da25bd11a7bb7171a57b9478c6a16b" dmcf-pid="8fN7rfQ0vD" dmcf-ptype="general">2대 2로 경기 승부는 다시 원점으로 돌아갔고, 정혜인의 열정에 응원단들은 울컥하며 뜨거운 박수를 보냈다.</p> <p contents-hash="827b87924247a9fb0dd98d383ce4f32f1c19ff9e46440d466476c26346bcc744" dmcf-pid="64jzm4xpWE" dmcf-ptype="general">그리고 이후 박지안이 역전골을 터뜨리며 경기를 뒤집는 데 성공했다.</p> <p contents-hash="d039132bf694a4edefa5108a9ee45b8fdddf4b4fb0c668cf17c99ad321fd37c4" dmcf-pid="P8Aqs8MUWk" dmcf-ptype="general">이날 경기는 3대 2로 한국의 승리. 이에 골때녀 대표팀 선수들은 태극기를 흔들며 크게 기뻐했다. 그리고 이영표 감독은 "목표를 이룬 선수들, 칭찬받아 마땅하다"라며 흡족한 얼굴을 했다.</p> <p contents-hash="33d936e89686bd1ad57b8de62d867428111ea0cec198d442a87d36ac4511a144" dmcf-pid="Q6cBO6RuWc" dmcf-ptype="general">또한 마에조노 감독은 한국이 훌륭한 축구를 펼쳤다며 "우리는 그 축구를 이길 수 없었다. 이제야 1대 1이다. 다시 리벤지로 만나자"라고 다음 승부를 기약했다. <link href="https://ent.sbs.co.kr/news/article.do?article_id=E10010300257" rel="canonical"></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Copyright ⓒ SBS. All rights reserved.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추성훈, 50억 도쿄집 ♥야노시호가 샀다 "집에서 화장실이 가장 편해" ('라스') 04-17 다음 이민정 “쌍커풀 없는 딸에 충격…아기 바뀐 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