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폭싹' 박해준, 대세 중 대세 "명품 코트도 증정으로 들어와"('유퀴즈')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qTxXgc6y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95c90a9dd034553c24ae4499922ba062442bcade5178b9756afdf5b018b5634" dmcf-pid="Pa2IPG1ml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416mgnd.jpg" data-org-width="530" dmcf-mid="Vb9O6Y5rh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416mgn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ced7124099df108f327f48aa9542b0b0d4cd216ea910428439b732504ea2f44" dmcf-pid="QNVCQHtsvY" dmcf-ptype="general">[OSEN=오세진 기자] ‘유퀴즈 온 더 블럭’ 배우 박해준이 가수 아이유에 대한 미담을 전했다.</p> <p contents-hash="3e8c4d36ca207572404cf6efaf31424442eeac8e169d54575f891a6e0958d1ec" dmcf-pid="xjfhxXFOlW" dmcf-ptype="general">16일 방영된 tvN ‘유퀴즈 온 더 블럭’(이하 ‘유퀴즈’)에서는 10세 나이에 어머니를 심폐 소생술로 살려낸 태운 군, 바둑 황제 조훈현 국수, 그리고 배우 박해준이 등장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cc619e3cfefda6fd0ca0166c72ed4873e30d03265857827e6e184f464649d82" dmcf-pid="ypC4yJg2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617kxtn.jpg" data-org-width="530" dmcf-mid="fmukKhyjv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617kxt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d4216ce23df012686cece15419290eef78c853673f8fe82b7c416be59fa40f2" dmcf-pid="WUh8WiaVTT" dmcf-ptype="general">태운 군은 10살 나이에 어머니를 심폐 소생술로 살려냈다. 어머니는 “태운이가 늦둥이다. 애기 때부터 집안일도 많이 도와준다. 그 상황이 벌어지면 당황할 텐데, 아들이 침착해졌다는 게 너무 대단하다”라며 아들에 대한 기특함을 전했다.</p> <p contents-hash="a82f579a8ff426b47e4f9214e564f8d1bf9c9558fbef6a8f9a6dd40f0ca74c67" dmcf-pid="Yul6YnNfhv" dmcf-ptype="general">유재석은 “태운 군이 그런 말을 많이 한다고 하더라. 엄마한테 ‘무리 하지 마, 약 먹고 가’ 그런 말을 한다더라”라고 말했다. 효성이 지극한 태운 군은 “엄마가 또 무리하셔서 쓰러질까 봐 그런다”라고 말해 똑똑한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0b363f8f0272405d3aeed04ec7aaa39057f5c41443e29829eee312dc858d0d45" dmcf-pid="G7SPGLj4TS" dmcf-ptype="general">조세호는 “엄마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냐”라고 물었고, 태운 군은 “엄마 건강하라고 하고 싶다”라고 말했다. 유재석은 “엄마, 하면 무슨 생각이 나냐”라고 물었고, 태운 군은 “예쁜 엄마라고 생각한다”라고 말해 모두를 감탄하게 만들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b75cda2c2e30740c9624ba3551afe686421cb77a93950e34e8c5f4f57b783fe" dmcf-pid="HzvQHoA8yl"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861zujl.jpg" data-org-width="530" dmcf-mid="4kyMZakPy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8861zuj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831e5c0ec5fab7da1046fa0b47d7986fb3fc084507ffd728eeef21260efbbee" dmcf-pid="XqTxXgc6hh" dmcf-ptype="general">조훈현 국수는 영화 '승부'에 대해 이병헌의 연기를 극찬했다. 이에 이병헌은 “시사회 날 국수님이 오실 줄 몰랐다. 국수님이 ‘예고편 보고 나인 줄 알았어’라고 하시더라. 너무 좋았다”라며 어쩔 줄 몰라했다.</p> <p contents-hash="d0d1c79b241651c9ffeabb7e82fad044915360a4ae45aa62a227548881c9c6b5" dmcf-pid="ZIJZa7KGSC" dmcf-ptype="general">이병헌은 “정말 그 시대부터 레전드셔서 방대한 자료가 있다. 저에게는 훌륭한 연기 선생님이었다. 조훈현 선생님 특유의 표정들이 있고, 특유의 표정 외에도 손 모양이 있다. 관찰하고, 자세히 봤다”라면서 “조훈현 국수께서 ‘바둑을 두는 손가락만 제대로 해 달라’라고 하셔서 그날부터 선생님을 초빙해서 연습에 몰두했다. 바둑판에 바둑돌을 흔들지 않고 두는 법이 있다. 그렇게 하기 위해서 프로페셔널하게 연습했다”라고 말했다.</p> <p contents-hash="260683eadb01b2314b78176aa4b5f2e86d3879b5d4dd7637712c70afe211d146" dmcf-pid="5Ci5Nz9HSI" dmcf-ptype="general">이어 조훈현 국수는 이른 나이에 이창훈 9단을 제자로 받아들여 길렀던 때를 기억했다. 조훈현은 “이창훈과 대국을 해 봤는데, 그 나이면 천재성이 보인다. 이창호는 보이지 않았다. 보이지 않는 천재라고 말한다. 바둑이 10~20분에 끝내는 게 아니다. 그동안 미동이 없다. 그 어린이가”라며 그의 천재성을 생각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a8d749d0239d77a9ec2a17bce262fa87a33249caeecf2d2173f83c9d374ef90" dmcf-pid="1hn1jq2Xv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9043xqya.jpg" data-org-width="530" dmcf-mid="89QyJFuSlX"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poctan/20250417072919043xqya.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7bcaa9e97f9690bf934deac75caa771c13ce8a003a228e26c248f10da1bc5d6" dmcf-pid="tlLtABVZTs" dmcf-ptype="general">한편 드라마 '폭싹 속았수다'로 새로운 연기 이미지를 연 박해준은 딸로 인연을 맺은 아이유에 대해 고마움을 전했다. 그의 콘서트도 다녀왔다는 박해준은 “너무 좋으면서도, 아이유를 한동안 딸로 봤는데, 분장실에 갔더니 살이 빠지고 진이 다 빠져 있더라. 안타까워서 그만 했으면, 하는 마음까지 들었다”라며 진짜 아빠같은 모습을 보였다.</p> <p contents-hash="4f768d4cd43556aafe5ed9a3156e63d8490621d7b6df634e8dbf9c9a3d096f95" dmcf-pid="FSoFcbf5ym" dmcf-ptype="general">명절마다 한우며 인삼, 직접 담은 귤청까지 줬다는 아이유에 대해 박해준은 “명절 때마다 네가 해 주는 것도 많고, 선물 뭘 할지 잘 몰라. 네가 갖고 싶은 선물 말하면 말해줄게. 아빠가 크게 한 번 쏠게”라며 진정을 다해 말했다./osen_jin0310@osen.co.kr</p> <p contents-hash="079f8cf61c3e629da1b171e8c1f9fac6b7e62836b6c97dbfd8f10d9d3d185ace" dmcf-pid="3vg3kK41Cr" dmcf-ptype="general">[사진] tvN 채널 ‘유퀴즈 온 더 블럭’ 방송 화면 캡처</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OSEN.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정석용, ♥5세 연하女와 결혼 발표 "2년 반 교제..무당 순돌이가 맞히더라"(라스)[스타이슈] 04-17 다음 북미 광풍 ‘마인크래프트 무비’, 한국에서도 통할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