카카오모빌리티 '케이라이드', 외국인 관광객 필수 아이템 되나 작성일 04-17 11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외국인 관광객 겨냥한 택시 콜 앱...3월 '케이라이드' 택시 호출 건수,지난해 12월 대비 32% 증가<br>韓에서만 쓸 수 있던 것에서 일본, 동남아시아 등지로도 확대⋯"서비스 확장 지속"</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GDt0Esdli"> <p contents-hash="800b52a1426254054f1e6ba8bb8e854cc0c812e82dced8be545e5bb81d1a50dc" dmcf-pid="yeqoNz9HTJ" dmcf-ptype="general">[아이뉴스24 정유림 기자] 외국인을 겨냥해 선보인 카카오모빌리티의 택시 호출 앱 '케이라이드(k.ride)'의 성장세가 심상치 않다. 외국인 관광객 증가에 힘입어 사용 건수가 빠르게 늘어나고 있다. 외국인 관광객이 본국으로 돌아가 사용하면서 해외 진출에도 탄력이 붙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a43c5d82db2c8f249ecd1a75062331077a8e1d45580d92b9a1d368d4ba09229" dmcf-pid="WdBgjq2Xhd"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픽사베이]"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news24/20250417074431128kwfj.jpg" data-org-width="580" dmcf-mid="QeQmIPe7l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news24/20250417074431128kwf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 명동에서 관광객이 진열된 상품을 보고 있다. 기사와 무관한 사진. [사진=픽사베이]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72798d4320d8a0bfa519ddbe5cf2dfa620e8aa83403d23f29ea67e9b3b0e4b41" dmcf-pid="YJbaABVZCe" dmcf-ptype="general">17일 카카오모빌리티에 따르면 지난 3월 기준 케이라이드의 택시 호출 건수는 전년 12월 대비 32% 증가한 것으로 집계됐다. 지난 해 6월 선보인 이후 3월까지 누적 호출 건수는 60만건을 돌파했다.</p> <p contents-hash="916f7ecf5f1ecd1bbfc15c7e41718e59d52420bbfb391655aba4874a13085668" dmcf-pid="GiKNcbf5CR" dmcf-ptype="general">케이라이드는 외국인 관광객들이 언어나 결제수단 등의 제약 없이 편하게 이용할 수 있는 글로벌 모빌리티 플랫폼이다. 한국을 비롯해 미국·중국·일본·싱가포르 등 14개국 앱스토어에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해당 국가에서 앱을 설치한 이용자들은 한국을 방문했을 때 별도로 국내 앱을 다운로드 받을 필요 없이 케이라이드로 카카오 T 블루와 벤티·블랙·모범택시 서비스 등을 이용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dcf32e013e74fdce0c97d68e51747e73df69c93f36761b2d13d94f74da656b2d" dmcf-pid="Hn9jkK41v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한국 방문 관광객에게 편의를 제공한다. 한국에서 택시 호출 등을 이용할 수 있는 카카오T가 있지만 이를 외국인이 쓰려고 할 때는 결제 수단을 등록하는 과정 등에서 제약이 있다. 케이라이드는 이러한 불편을 해소해 해외에서 발급된 카드를 등록해 자동 결제가 가능하도록 한 것이 특징이다.</p> <p contents-hash="ab0afa701d5342e7168949ddf97616f1383592232aa4b73a4fa7b5e13958304c" dmcf-pid="XL2AE98tvx" dmcf-ptype="general">최근 한국을 찾는 외국인 관광객이 코로나19 대유행 이전 수준을 회복한 것이 케이라이드 상승세를 견인하고 있다는 분석이다. 한국관광공사에 따르면 올해 2월 한국을 찾은 외국인 관광객은 113만8408명으로, 2019년 같은 달의 94.7%에 이르는 것으로 집계됐다.</p> <p contents-hash="062e3b3a424496351146c7507d4f44ebb5080712e390c60b229c62b71aad377e" dmcf-pid="ZoVcD26FyQ" dmcf-ptype="general">일본의 황금연휴 '골든위크'(4월 29일~5월 6일) 등을 고려하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은 증가가 예상되고 있다.</p> <p contents-hash="31a1a500537ffa7573249837288f004627f944a19f2a45e7c942922a4dee82bc" dmcf-pid="5gfkwVP3WP" dmcf-ptype="general">외국인 관광객의 증가는 케이라이드 사용 확대 뿐 아니라 케이라이드의 해외 진출로도 이어진다는 게 카카오모빌리티의 분석이다. 카카오모빌리티 측은 "외국인 관광객이 한국에서 사용썼던 '케이라이드' 앱을 자신의 나라로 돌아가서도 쓸 수 있다"며 "한국에서 사용 경험이 일회성으로 끝나지 않는 것"이라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f1f53b7200cbd8fe0f8ac99b9a57028f5a86e70fa2c31ab21980edcfe4f887f6" dmcf-pid="1xuioUBWC6" dmcf-ptype="general">카카오모빌리티는 서비스 제공 국가를 넓힐 계획이다. 연내 서비스 운영 국가를 30여 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다. 카카오모빌리티 관계자는 "케이라이드에 축적된 데이터를 통해 방한 외국인 관광객을 위한 서비스 고도화를 추진하는 한편, 전 세계 어디에서, 누구나 편리하게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도록 할 것"이라고 밝혔다.</p> <address contents-hash="a940e6909029f8bb918504f8bb9704103b2bb0c9b3e923fa6bdffc220c4fb903" dmcf-pid="tM7ngubYS8" dmcf-ptype="general">/정유림 기자<span>(2yclever@inews24.com)</span> </address>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아이뉴스24.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韓 원자력 컨소시엄, 美 미주리대 차세대연구로 설계 수출 04-17 다음 체육회, 김도균 경희대 교수 등 무보수 어드바이저 5명 위촉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