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이빙 대표팀·하이다이버 최병화, 국외훈련 마치고 귀국 작성일 04-17 11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7/AKR20250417021700007_01_i_P4_20250417080216941.jpg" alt="" /><em class="img_desc">국외훈련 마치고 귀국한 다이빙 국가대표 선수단.<br>[대한수영연맹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배진남 기자 =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다이빙 국가대표팀과 국내 유일한 하이다이버 최병화가 각각 국외 대회 출전 및 훈련을 마치고 16일 귀국했다. <br><br> 다이빙 대표팀은 2025 국제수영연맹(AQUA) 다이빙 월드컵 2차 대회 출전을 위해 지난 6일 캐나다 윈저로 떠났다.<br><br> 총 22개국 114명의 선수가 출전한 이번 대회에서는 우리나라 남자 선수 중 이재경(인천시청)이 유일하게 남자 3m 스프링보드에서 개인 종목 결승에 진출, 671.50점으로 최종 12위에 자리했다. <br><br> 여자부에서는 국제무대 데뷔전을 치른 문나윤, 고현주(이상 제주도청)가 10m 싱크로에서 265.89점으로 8개 팀 중 6위에 오르며 오는 7월 싱가포르에서 개막하는 2025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앞두고 호흡을 맞췄다. <br><br> 최혜진 지도자는 귀국 후 대한수영연맹을 통해 "시즌 초반인데 안전하게 부상 없이 귀국해서 다행"이라며 "싱가포르 세계수영선수권대회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선수별로 문제점과 개선사항을 발견할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했다. <br><br> 한편, 올여름 세 번째 세계수영선수권대회 출전을 앞둔 국내 유일한 하이다이빙 선수 최병화(서울시수영연맹)도 지난 1일 출국해 중국 자오칭의 하이다이빙 전용 시설에서 2주간 담금질을 하고 이날 귀국했다.<br><br> hosu1@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경륜 기교파 황승호, 팀 아닌 개인 훈련에도 맹활약 04-17 다음 유승민 체육회장, 탁구협회 인센티브 논란 공개 사과...제도 개선 약속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