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진실 딸’ 최준희, 장원영 외모 비교 악플에…“알아서 할게” 작성일 04-17 8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키 170cm·몸무게 42kg…가시 같은 몸 추구”</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QEpwUwIiH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bfe4c53c4be630392b4ff9ccf5388cb099fc6322dea0dd80344274d2f1236f4a" dmcf-pid="xDUrurCnG6"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최준희 SN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1506118zcdm.jpg" data-org-width="700" dmcf-mid="PSvdTdo9H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1506118zcd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최준희 SN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28a9a8103fc12a57d59cf62d9b461022b6a35719c2c380f7250c05584c32d7" dmcf-pid="yqAbcbf5H8" dmcf-ptype="general"> 배우 故 최진실의 딸이자 인플루언서 최준희(22)가 외모 관련 악성 댓글에 “알아서 하겠다”며 쿨하게 대처했다. </div> <p contents-hash="01152653ccb35fb101e428fba094727a91f4a7eaa3faa12ce2838d90de18817e" dmcf-pid="Wy8Y6Y5rY4"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지난 16일 개인 채널을 통해 짧은 영상 한편을 업로드했다. 그는 영상 속에서 오버사이즈 야구 점퍼에 짧은 팬츠, 블랙 스타킹과 롱부츠를 매치해 캐주얼하면서도 개성 넘치는 패션 스타일링을 뽐냈다.</p> <p contents-hash="699bf329fd8cffc32ece1d230dd0873952ed143a4132fd8c0f78d4306789d0f9" dmcf-pid="YW6GPG1mGf" dmcf-ptype="general">최근 꾸준히 다이어트 근황을 알리며 눈바디와 함께 다양한 스타일을 선보여온 그는 “키 170cm, 체중 42kg”이라고 밝혔다. 다소 너무 마른 모습에 건강을 우려한 팬들이 “살 좀 쪄야겠다. 걱정된다” “건강은 괜찮은지” “다리가 내 팔뚝보다 얇다” “인형 같이 예쁘지만 건강도 생각했으면” “너무 살 많이 빼지 마라” 등의 반응을 보였다.</p> <p contents-hash="17be7c1b46f5f3c033d44fa568ab38ee8ca56123fe2fb32e1f5f09c6aea2224c" dmcf-pid="GYPHQHtstV" dmcf-ptype="general">그는 이 같은 주변 반응에 “다들 너무 많이 빠졌다고 뭐라 하셔도 찔수 없다. 가시 같은 몸이 내 추구미다”라고 앞서 이야기 한 바, 또 다른 글을 통해서도 “왜 이렇게까지 독기 가득하게 해야 하나면 한 번 독기 가져본 사람은 알거든. 독기 가지고 하면 안 되는 거 없구나 하고”라고 독하게 체중 감량에 매달린 이유를 설명하기도 했다.</p> <p contents-hash="da22c2732b952df73901319997a90e2343a8cd3fbf7cf879104b6094e65e4107" dmcf-pid="HGQXxXFOY2" dmcf-ptype="general">하지만 이날 한 누리꾼은 “장원영도 살 찌우니까 건강해 보이고 예쁘더라. 솔직히 너무 징그럽게 해골같이 말랐다”며 선 넘은 악플을 남겼다.</p> <p contents-hash="c72f5c97b894c15c90cd408fe7ae70f66352c22b4aec1428943264b28d07efc4" dmcf-pid="XHxZMZ3I59" dmcf-ptype="general">최준희는 이에 “알아서 하겠다. 무례함의 끝을 찍네”라고 불쾌감을 드러내며 단호한 태도를 보였다.</p> <p contents-hash="e7ed9f9aa63d0f4b5686dcded73a685e1eaf0ebf39be4bf62c9a5b2e10dd3704" dmcf-pid="ZXM5R50CZK" dmcf-ptype="general">한편 최준희는 과거 루푸스병 투병으로 96kg까지 몸이 불었다가 보디 프로필 준비를 통해 체중을 크게 감량, 그 과정을 SNS를 통해 공유했다. 지난해 8월에는 염증인 줄 알았던 골반 통증으로 골반 괴사 판정을 받아 인공관절 수술을 받기도 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SC리뷰] '곧 결혼' 김종민, ♥11살 연하와 자녀 계획 세웠다 "첫째 딸, 둘째는 아들" ('신랑수업') 04-17 다음 '리무진서비스' 이즈나 최정은, 명품 보컬의 완벽 라이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