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0대 할머니 수준”…박수홍 죄책감 들게 한 김다예 건강 상태 작성일 04-17 92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32세’ 김다예, 임신·출산 후 건강 악화…“살빼면 좋아질 것”</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L0ebCTNGh">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ecef84e2407307bc05369ad83c60b40e6df62680413c951d12e86da1d8ba6fd" dmcf-pid="PopdKhyjG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3607875srok.png" data-org-width="640" dmcf-mid="4gHuWiaVt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3607875srok.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6523d831bf491a0ee2b3bddc87e263d47d0eaa3657b0d65a3c88f1f740ccb94" dmcf-pid="QmfkR50CGI" dmcf-ptype="general"> 방송인 박수홍이 아내 김다예(32)의 충격적인 건강 상태가 밝혀진 가운데 남편 박수홍이 “죄책감을 느낀다”며 속상해했다. </div> <p contents-hash="7520983fe5c628d8ca03c61a0670f47d72bb651df644cfc95c5aece20aa83a66" dmcf-pid="xs4Ee1phGO" dmcf-ptype="general">박수홍 김다예 부부는 지난 16일 방송된 ‘슈퍼맨이 돌아왔다’(이하 ‘슈돌’) 569회에 함께 출연해 출산 후 건강 검진 결과를 듣기 위해 나섰다.</p> <p contents-hash="5d22e09bc03a0e92f939acf1547af5b9afa8ec62d872761d072b82316b4f8d07" dmcf-pid="y9hzGLj4Zs" dmcf-ptype="general">병원으로 향한 두 사람은 긴장한 모습이 역력했다. 김다예가 임신 후 몸무게가 37kg이나 불어나면서 각종 증상이 염려됐던 것. 먼저 아무런 이상이 없다고 나온 박수홍은 “저보다 아내가 더 걱정이고, 솔직히 두려운 마음도 있다”며 불안해 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b9bad7db3d5ae76c2361554c796e632367147818617fb9b927d2c178a417d3d" dmcf-pid="W2lqHoA8t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 I KB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3611006fkmn.png" data-org-width="640" dmcf-mid="86SBXgc6Zl"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083611006fkmn.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 I KB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a874338d091d37543c86f49df9fdff37b435935d99488dce9b0d1d2f506f4882" dmcf-pid="YVSBXgc6tr" dmcf-ptype="general"> 안타깝게도 우려는 현실이 됐다. 이날 전문의는 “다예 씨가 대장 내시경을 처음 하지 않았나. 십이지장과 대장에 약간의 염증이 있다”고 진단, 간 수치도 출산 전에 비해 4배나 올랐다고 전했다. 그러면서 “건강 상태가 70대 할머니 수준”이라고 덧붙였다. </div> <p contents-hash="2d559e2cf1125f16a62d660dc009bb6bfdb2f54fe6996d19d14a0c16be3827ac" dmcf-pid="GfvbZakPHw"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이를 듣자 마자 김다예를 껴안으며 “내가 너무 고생시켰다”며 미안해했다.</p> <p contents-hash="c4209cd0da09615de00e8c0bb593d0eff3de3f38e7551bcce34bd2ab01f3e851" dmcf-pid="H4TK5NEQGD" dmcf-ptype="general">전문의는 “간 수치가 상승하면 쉽게 피로해진다. 면역력 수치도 또래에 비해 너무 나쁘다”면서 “살이 빠지면 다 자연스럽게 좋아질 거다. 노력에 따라 정상으로 돌아갈 수 있다. 점점 회복하고 있고 부종도 좋아졌다”고 조언했다.</p> <p contents-hash="31d798ead2d8f7e3ef52d94c4d58b3cefc478e59dc97b711239fc7b61268c5b8" dmcf-pid="X8y91jDxYE" dmcf-ptype="general">박수홍은 이후 제작진과의 인터뷰에서 “아내가 그동안 여러 사건으로 인해 마음고생이 심했다. 저보다 제 아내가 육체적으로도 변화가 많았다”면서 “아내가 걱정이 돼 건강검진을 하게 됐는데 마음이 많이 안 좋다”고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e172f586c4cfb600d9e419f33851d7c71c3899da43dbbcd5a16d9b027dc49d50" dmcf-pid="Z6W2tAwM5k" dmcf-ptype="general">그는 “내가 아팠을 때보다 더 힘든 걸, 아내가 지금 겪고 있는 것 같았다”며 고개를 떨궜다. 이어 “저는 건강 안 좋다 다시 좋아졌고, 아내는 임신, 출산을 겪으며 건강이 더 악화됐다. 저만 좋아지니 괜히 죄책감이 느껴지더라. 아내와 딸을 위해 건강 관리 더 열심히 하려고 한다”고 다짐했다.</p> <p contents-hash="bfafc43432fc4a44d54c3742b95e44c01b4a05bd69323d7d1d5986d7a2c313e6" dmcf-pid="5PYVFcrRHc" dmcf-ptype="general">한편, 이날 방송분은 전국 시청률 3.4%, 수도권 3.1%를 기록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는 솔로' 25기 영철, 영숙 이어 현숙에게도 "손 잡자"…현숙 눈물 예고 04-17 다음 KCM, 제주도에 '집 6채' 소유중인데.."돈 없어서 인테리어 못해"(홈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