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타코미디, 요시모토 흥업과 한일합작 공연 성료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gG7YnNf0k">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1436f036a13d69980b9262f19821771cb588870f0a53f1b04e36ea6ab48718f" dmcf-pid="QaHzGLj4Uc"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메타코미디"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083515967cohl.jpg" data-org-width="560" dmcf-mid="6K1K5NEQzE"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083515967cohl.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메타코미디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3f6aaca5903b54a62e00a1397dd15b3df404124aab33067c1234d9dabb2863ec" dmcf-pid="xc1K5NEQ7A" dmcf-ptype="general"> 국내 코미디 레이블 메타코미디와 일본 코미디 요시모토 흥업의 한일 합작 공연이 성공적으로 막을 내렸다. <br> <br> 메타코미디와 요시모토 흥업의 합작 공연이 지난 12일 서울 백암아트홀에서 '바보회의 presents 콩트 supported by 메타코미디'라는 타이틀로 개최됐으며, 지난 13일에는 메타코미디클럽 홍대에서 '도쿄 코미디 라이브 in KOREA VOL.2: AFTER STAGE'로 관객에게 선보였다. <br> <br> 메타코미디와 요시모토 흥업의 합동 공연 한국 개최는 지난해 9월 '바보회의 presents 도쿄 코미디 라이브 in Korea'에 이어 두 번째로, 이번에는 한층 더 풍성해진 만담과 콩트 그리고 게임 코너까지 준비해 꽉 찬 구성으로 관객을 만족시켰다. <br> <br> 이번 한국 공연에 앞서 메타코미디는 '만담어셈블 : K - 만쟈이 인 도쿄 / 오사카'라는 타이틀로 요시모토 흥업 소속 코미디언들과 함께 지난 3월 23일 도쿄 그리고 3월 30, 31일 오사카에서 현지 관객과 호흡한 바 있다. <br> <br> 기세를 이어 한국에서 개최된 합동 공연은 12일 백암아트홀에서 펼쳐져 메타코미디의 빵송국, 스낵타운, 유스데스크를 비롯해 요시모토 흥업의 헤이세이 노부시코부시 요시무라 타카시, 다나카료, 오후로즈, 5GAP, 스카짱, 3시의 히로인, 이시바시하자마, 이누, 넬슨즈가 출연했다. 요시모토 흥업 코미디언들은 관객 눈높이에 맞춰 일부 더빙부터 육성까지 준비하는 팬 서비스를 발휘했으며 엘프, 카게야마, 레인보우는 한국어로 진행해 현지 관객들에게 친근함을 선사했다. <br> <br> 13일 메타코미디클럽 홍대 공연에서는 메타코미디의 더면상, 스낵타운, 보따, 유스데스크, 뚝사대 등이 'K-코미디'를 선보였으며, 요시모토 흥업은 3시의 히로인, 5GAP, 넬슨즈, 엘프, 오후로즈가 관객과 만났다. 여기에 스카짱, 엘프, 카게야마, 이누, 레인보우가 한국어로 무대를 준비해 열띤 호응을 이끌어냈다. <br> <br> 요시모토 흥업의 코미디언 팀들은 짧게나마 한국어로 공연을 진행하는가 하면, 한국 관객이 이해할 수 있도록 공연의 내용을 한국 코미디언이 직접 더빙을 진행하는 등 관객 맞춤형 공연을 위해 디테일에도 공을 들여 감동을 안겼다. <br> <br> 요시모토 흥업의 요시무라 타카시는 “메타코미디 팀과 다시 한 번 협업 무대를 희망했으며,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문화 교류가 기대된다”는 소감을 남겼다. <br> <br> 박정선 엔터뉴스팀 기자 park.jungsun@jtbc.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코드 쿤스트, '코 교수' 된다...모교에서 음악 강의 ('나혼산') 04-17 다음 [공식]시청자 선택은 MBC…KI 시청자평가지수 1위, '신뢰·공익' 모두 잡았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