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구해줘! 홈즈' KCM "제주에 빈집 6동 소유, 돈 없어 인테리어 못 해" [TV스포] 작성일 04-1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YjHkK41W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bea62f47ade05cc08ecfee96ede1096abe59f66008862461127d036b6632ce" dmcf-pid="bGAXE98tl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구해줘! 홈즈 / 사진=MB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083210737gqmq.jpg" data-org-width="267" dmcf-mid="qTchn0zTl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083210737gqm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구해줘! 홈즈 / 사진=MB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f3b0a4d185d68e1c99d2f6684174a337c6cdcb2ed191edaf089686ff87c57cf0" dmcf-pid="KHcZD26FTG"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구해줘! 홈즈' KCM이 자금이 부족해 빈집을 방치해둔 사연을 언급한다.</p> <p contents-hash="5cbb1e5d1a21bdf551d8826f186867a54060e05e127b0587d5a885862a9c5620" dmcf-pid="9Xk5wVP3lY" dmcf-ptype="general">17일 밤 10시 방송되는 MBC 예능 '구해줘! 홈즈'에서는 가수 KCM과 코미디언 김원훈 그리고 박나래가 '수도권 빈집 임장'에 나선다.</p> <p contents-hash="7b498c14610efe371decf9cd60960bcf974648ba8d77e9a2f783f5b597890ffb" dmcf-pid="2ZE1rfQ0lW" dmcf-ptype="general">이날 임장에 앞서 박나래는 "빈집이라 하면 흔히 지방 소도시를 떠올리지만, 서울에만 방치된 빈집이 6000채가 넘는다. 수도권에만 약 2만여 채 이상이 있다"고 설명한다. 김숙은 덕팀의 대표로 출격한 KCM의 등장에 "낚시를 사랑하는 가수이자 배까지 가진 선장님이다. 육지에서 뵙기 어렵다"고 소개한다. 이에 KCM은 "제가 제주도에 빈집을 몇 동 갖고 있는 빈집 전문가"라며 임장에 자신감을 보인다.</p> <p contents-hash="82ac05cf6579cbe0fa772db55cf635628301c7c0b6905dd704e5b6dfbe077daf" dmcf-pid="V5Dtm4xply" dmcf-ptype="general">그는 제주도에 왜 빈집을 그냥 갖고 있냐는 질문에 "인테리어 하기엔 돈이 없어서"라고 말을 줄인다. 김대호는 "난 빈집을 셀프 인테리어해서 살고 있다"며 "이번에 집 고치는데 5000만 원 정도 들었다"고 밝힌다.</p> <p contents-hash="d6d599569403b677a1d30307874a68da94c3691d1d05ae1e92ab87b7cfc4b0b0" dmcf-pid="fsRIJFuSlT" dmcf-ptype="general">그런가 하면 복팀의 대표로 출격한 김원훈은 "3년 만에 출연했다. 그동안 많은 것들이 달라졌다"고 말한다. 이어 3년 전 자료화면을 본 뒤 "저때는 모발이식 전"이라고 고백한다. 양세찬이 2022년 결혼한 그에게 "다시 태어나도 지금의 와이프와 결혼할 거냐"고 묻자, 김원훈은 확실한 대답을 내놓는다.</p> <p contents-hash="cf8b648c084c1867786f2e8f1992e621594bcb7fc89a66a1105a7aac6786fde7" dmcf-pid="4OeCi37vCv" dmcf-ptype="general">이내 세 사람은 서울권 빈집 임장을 위해 파주시 조리읍으로 향한다. 오프닝 장소에 새 옷과 새 구두를 신고 등장한 김원훈에게 박나래는 "오늘 작업하러 가는데 새 옷을 입으면 어떡하냐"며 핀잔을 준다. KCM 역시 "이렇게 입고 집 보러 가면 500만 원짜리를 700만 원에 산다. 도매인지 소매인지 딱 보면 안다. 원훈은 딱 봐도 소매업자 룩"이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c507cc81c6ea56ce05358d5510a19f2bc0fffa109a905c2cfb6cb0993597911" dmcf-pid="8Idhn0zTlS" dmcf-ptype="general">첫 번째 빈집 임장지는 파주 운정신도시에서 차로 약 10분 거리로 아기자기한 주택들이 모여 있는 곳이다. 본격적인 임장 전 KCM이 목장갑과 랜턴 등 빈집 아이템들을 꺼내자, 주우재는 "빈집 갈 땐 무조건 저 두 개가 필요하다. 그리고 담력도 필요하다"고 말한다.</p> <p contents-hash="6b249af1b29bf18971b5ae2de1e8186aff0ff9ae532933d34985d18091ffcbef" dmcf-pid="6CJlLpqyvl" dmcf-ptype="general">무성하게 자란 풀과 나무로 뒤덮인 집은 빈집 3년 차로 드넓은 마당과 널찍한 축사 등을 포함했다. 집 안의 상태를 모니터로 확인하던 김대호는 "서까래의 상태가 깨끗하고 굵기도 일정하다. 잘 지어진 집이다"라고 말한다.</p> <p contents-hash="4c9bccf323a1cf768927d3eada7d114ca67b4d02b18eb4b5a4dbebe021c5f471" dmcf-pid="PhiSoUBWTh"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창호 9단, 블리츠자산 시니어 세계대회 초대 우승…“바둑 할 수 있어 복 받아” 04-17 다음 전현무가 김대호에 섭섭한 토로한 이유(전현무계획2)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