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독박투어3’ 추성훈, 3천만 원 플렉스 작성일 04-17 9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KsIKhyjL1">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7d10c5f19ba85c7c4c7e1872d525e2047856307495d88436ca9849f185c3570" dmcf-pid="U9OC9lWAd5"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독박투어3’ 추성훈, 3천만 원 플렉스 (사진: 채널S)"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085704244aorn.jpg" data-org-width="680" dmcf-mid="0Jt3Lpqyi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085704244aorn.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독박투어3’ 추성훈, 3천만 원 플렉스 (사진: 채널S)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151abc7cbfe05d5544384c462eeb366828e4e45b0387c11597cbc00351d31410" dmcf-pid="u2Ih2SYcMZ" dmcf-ptype="general"> <br>‘독박투어3’의 일본 오사카 편에 ‘격투기 스타’ 추성훈이 뜬다. </div> <p contents-hash="6cf8f04c6295200ea41890488c758c71584a533dbc9e9e5923789c2d8acf5758" dmcf-pid="7VClVvGkJX" dmcf-ptype="general">1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채널S, SK브로드밴드, K·star, NXT 공동 제작) 34회에서는 일본으로 떠난 김대희x김준호x장동민x유세윤x홍인규가 오사카 출신인 ‘격투기 스타’ 추성훈과 만나 ‘찐친 바이브’를 폭발시키는 현장이 그려진다.</p> <p contents-hash="51eabbbeb16096fab476c43cd980b369e957130e8455d68318e21e73c1fd8ea8" dmcf-pid="zvQMveLKLH" dmcf-ptype="general">앞선 베트남 푸꾸옥 여행을 마친 ‘독박즈’는 “휴양지에 와 봤으니, 이번엔 도시로 가자”며 새 여행지로 일본을 언급한다. 이에 김준호는 “일본 하니까 우리 ‘절친’ 마츠다 부장이 생각나는데 부를까?”라고 말한다. 장동민은 “아니다. 그 형 말고 돈 많고 무서운 형이 있다”며 의미심장한 표정을 지어 ‘독박즈’를 궁금케 한다.</p> <p contents-hash="3f80ef5befc5746ce197b75892167d0bc91c9d1e31f6538fac80e37cf92498e1" dmcf-pid="qTxRTdo9nG" dmcf-ptype="general">며칠 뒤, 오사카 간사이 국제공항에 도착한 ‘독박즈’는 특별 게스트로 출격한 추성훈과 반갑게 인사한다. 추성훈은 “오사카는 제 구역이다. 저만 믿으시면 된다”라고 호언장담한다. 화기애애한 분위기 속, ‘독박즈’는 추성훈이 미리 렌트해 놓은 차량을 보자, 렌터카 비용‘을 건 독박 게임을 하기로 한다. 이때 ’맏형‘ 김대희는 추성훈을 향해, “현금은 좀 준비해 두셨냐?”라며 시작부터 겁을 주고, 추성훈은 “한 3천만 원 준비했다”고 플렉스를 예고한다. </p> <p contents-hash="634c1bc37df9af16d9019cca2a8ae3451d111a07642975c302371cddf1a94d9c" dmcf-pid="ByMeyJg2RY" dmcf-ptype="general">급기야 그는 ’현금 다발‘을 꺼내 모두를 놀라게 한다. 김준호는 “우리는 3백만 원도 팬티에 숨겨서 다녔었는데…”라며 과거 유럽 여행에서의 흑역사(?)를 셀프 소환해 짠내 웃음을 더한다. 직후, ‘독박즈’는 “(추성훈이) 무서워서 그러는 건 아닌데, 혹시 걸리더라도 화는 내지 말라”고 ‘독박정신’을 강조한다. 과연 ‘아조씨’ 추성훈과 함께한 일본 오사카에서의 첫 독박 게임에서 누가 ‘렌터카 비용’을 내게 될지, 이들의 찐친 케미에 기대가 모아진다.</p> <p contents-hash="c2fe1f234c5f05d1e912c95704b696254c8ed814ba63f96732d2c620d0c4a38f" dmcf-pid="bWRdWiaVMW" dmcf-ptype="general">‘독박즈’의 일본 여행기는 19일(토) 저녁 8시 20분 방송하는 ‘니돈내산 독박투어3’ 34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독박투어3’는 채널S, K·star, NXT에서 동시에 방송된다.</p> <p contents-hash="00c24fcf12c57d9d95429accd359672d0da6c1bfa4dce230b408c21a12a24727" dmcf-pid="KYeJYnNfLy" dmcf-ptype="general">박지혜 기자 bjh@bntnews.co.kr<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p> <p contents-hash="649738f14970b8b9e5a64997deab0cd974193bec134e21d7c2dda579283b4146" dmcf-pid="9GdiGLj4eT" dmcf-ptype="general">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오열 버튼 염혜란, 관객 또 울린다..차기작은 제주 4.3 사건 다룬 영화 '내 이름은' 확정 04-17 다음 박수홍, 건강상태 호전…“아내와 딸 위해 더 열심히 관리 하겠다”(‘슈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