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너를 보내고' 이런 의미였다니…"작사가 남친 '軍 의문사' 배경" (꼬꼬무) 작성일 04-1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6Mzkcbf5G8">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80d071a26cd7bd7c7447c49283e527a07b4eae808d1f16d0c52d2cfc4080a92" dmcf-pid="PRqEkK4114"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90618129batq.jpg" data-org-width="801" dmcf-mid="4VnZXgc65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90618129bat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af7b5144bad4a3a084793c165d8c8d0fe034b41314d663b07b75231490063c2" dmcf-pid="QeBDE98t1f"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정민경 기자) 윤도현이 히트곡 '너를 보내고'의 작사 비하인드를 전격 공개한다.</p> <p contents-hash="8903653c6410c9a52a37c3b1496e238a86c86ad4c5f3135266a91c6ecbfcaa99" dmcf-pid="xbXde1phYV"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이하 '꼬꼬무') 171회는 '허원근 일병 의문사 사건'을 주제로, 휴가를 하루 앞두고 군에서 사망한 허 일병 사망 사건을 이야기한다. </p> <p contents-hash="789d4de4f7243502007a13ac34af6e9433a039f71db8d1df9f58201c06e09fd4" dmcf-pid="yrJHGLj4Z2" dmcf-ptype="general">자살과 타살, 허 일병의 사인을 두고 오고 가는 국가 기관들의 공방이 펼쳐진다. 특히 배우 조수향이 꼬꼬무에 처음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가수 윤도현, 배우 오대환이 리스너로 허 일병 사망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5e72457feb2f96d0eb27532df8b0c8c21b8405d9be87f0b58eaf92964f37c2de" dmcf-pid="WmiXHoA8X9"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윤도현은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이라는 가사가 담긴 곡 '너를 보내고'의 작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YB의 '너를 보내고'의 가사는 작사가가 겪은 남자 친구의 군 의문사를 토대로 쓰인 가사"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p> <p contents-hash="11388b8b2bd20a180ea932e8bdd1e4c0e13625d2760fe2abdc8e060259e19bf2" dmcf-pid="YsnZXgc6GK" dmcf-ptype="general">윤도현의 고백에 장현성은 "그 노래를 아는데 그게 그런 내용인 줄 몰랐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f4090f220b10d5fbcc6acc4d050d8d2d0fb105aa6b5d30c06018b29dc8afc8d" dmcf-pid="GOL5ZakPHb"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90619478qgti.jpg" data-org-width="801" dmcf-mid="8j0agubYH6"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090619478qgti.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d6cc883e926368f973e5e3d34dcea0a43f4aab0136abb2da1105a04b2f00f44" dmcf-pid="HIo15NEQtB" dmcf-ptype="general">허 일병은 오른쪽 가슴, 왼쪽 가슴, 머리까지 세 개의 총상을 입었지만, 초기 수사 기록엔 두 개의 탄피만이 기록됐다. </p> <p contents-hash="0d47340874ae7391146c6fdbc1468aff284f5c0f45bf408923694b42c0a23dba" dmcf-pid="XCgt1jDx5q" dmcf-ptype="general">특히 당시 허 일병의 사망 사건을 기억하는 중대본부 군인들의 진술이 모두 엇갈렸던 가운데 허 일병을 향해 총을 쏘는 걸 봤다는 사람과 총을 쏜 기억은 없다는 가해 용의자, 총성조차 들은 적 없다고 주장하는 부대원까지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dddf3bf98a4533c176200afd7ecacb3cd935ba8cc0fe6899c48530c1448527a6" dmcf-pid="ZhaFtAwMGz"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아들의 죽음에 의혹을 품은 허 일병 아버지의 한 맺힌 부정이 리스너들의 안타까움을 더한다. 배우 조수향은 "내 아들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으셨던 거 같아"라며 허 일병 아버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고. </p> <p contents-hash="9f00aa4c5d3efdd8de59366134731a973fb4cbd482cc5b0f2fd9d1fdb7df2a17" dmcf-pid="5lN3FcrR57" dmcf-ptype="general">심지어 허 일병 아버지가 군 관계자로부터 협박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킨다. 윤도현은 "너무 화가 나서 할 말을 잃게 되네"라며 울분을 토하고 오대환 역시 "뭔가를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을 못 하겠어 너무 화가 나"라며 분노를 터트린다는 후문.</p> <p contents-hash="cb0b96db5af7d16efd1202815ace331540f878aeb5fb3e979e4b8483a59da39e" dmcf-pid="1uyQPG1mtu" dmcf-ptype="general">과연 22세 청년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혹들의 전말은 '꼬꼬무'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2360ad38b262f843f2698459ccf63abd3bd947a0fd924e518368945032900cdb" dmcf-pid="t7WxQHtsHU" dmcf-ptype="general">한편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오후 10시 2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e3c45bf53d4e6d7a7994458567b1e6931d10d6294a12fcb1dd5c80920d8d11bf" dmcf-pid="FzYMxXFOZp" dmcf-ptype="general">사진=SBS</p> <p contents-hash="5c5f4a5a78ae5c71cc033c80638fa959312485083948ba3c519ae362b1ca6d79" dmcf-pid="3qGRMZ3I50" dmcf-ptype="general">정민경 기자 sbeu3004@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김다미·손석구 '나인 퍼즐', 5월 21일 디즈니+ 공개 04-17 다음 현아 컴백 확정, 신곡 제목은 ‘못’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