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식] 노빠꾸 뉴진스, 활동 금지 가처분 이의신청 기각에 즉시 항고장 제출 작성일 04-17 8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2HtOs8MUHY"> <p contents-hash="05e710fd76d1f092488e67dbe4ceaa12f7a7a478a3eac25a00ad4c81bf954805" dmcf-pid="VXFIO6Ru1W" dmcf-ptype="general">[텐아시아=이민경 기자]</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b6b3221a35619fd29de69f412708173c370ad11300ae0b0aa4e35b0367557a4" dmcf-pid="fZ3CIPe7H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90603087qyij.jpg" data-org-width="1200" dmcf-mid="9G63FcrRtG"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10asia/20250417090603087qyi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뉴진스/ 사진=사진공동취재단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1488f120990bf6fd3eed794ce22a1ff002ea2a7c81f5ba13d1cc09d86833ccc" dmcf-pid="450hCQdzYT" dmcf-ptype="general"><br>그룹 뉴진스가 독자적 활동 금지 가처분 인용이 확정되자 정식으로 항고했다.<br> <br>뉴진스(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의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은 지난 16일 오후 공식 입장을 내고 "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다. 이에 즉시 항고장을 제출했다"고 밝혔다. 이어 이들은 "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겠다"고 전했다.<br><br>앞서 같은 날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50부는 뉴진스가 제기한 가처분 이의 신청을 기각했다. 지난달 21일 소속사 어도어가 멤버들을 상대로 제기한 가처분 신청을 인용한 법원 결정이 정당하다고 재차 판단한 것. 뉴진스가 어도어를 떠나 독자적인 활동을 이어갈 수 없다는 기존의 결정이 유지된 것이다. <br><br>뉴진스 측은 지난달 법원 가처분 인용 결정이 나온 뒤 컴플렉스콘 무대를 통해 활동 중단을 선언했다. 이후 이들은 대대적으로 홍보한 NJZ라는 팀명을 버리고 멤버 각각의 이름 앞글자 이니셜을 딴 'mhdhh'라는 이름으로 인스타그램 계정명을 바꿨다. <br><br>한편, 뉴진스는 지난해 11월 어도어와의 전속계약이 해지됐다고 일방적으로 주장하며 독자 활동을 진행해 왔다. 당시 뉴진스 측은 민희진 전 대표의 해임, 프로듀싱 부재 등 11가지 사유를 근거로 들며 전속계약 해지를 주장했다.<br><br><strong>이하 뉴진스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 입장 전문</strong><br><br> 안녕하세요. 민지, 하니, 다니엘, 해린, 혜인 측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세종입니다.<br> <br>금일 가처분 원 결정 재판부가 원 결정을 인가하는 결정을 내렸으며, 이에 즉시항고장을 제출하였습니다.<br> <br>앞으로도 진행될 법적 절차에 성실히 임하며, 사실관계가 명확히 밝혀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습니다.<br> <br>감사합니다.<br> <br>법무법인(유) 세종<br><br>이민경 텐아시아 기자 2min_ror@tenasia.co.kr</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텐아시아.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폭싹’ 충수 이모 차미경 ‘이혼보험’ 가입했다 [공식] 04-17 다음 김희재 “총동문회 같아” 미트 재회에 설렘↑ (수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