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UFC 페더급 타이틀 탈환' 볼카노프스키, P4P 랭킹도 상승→톱10 재진입…마카체프 1위 수성 작성일 04-17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볼카노프스키, P4P 랭킹 9위<br>UFC 페더급 랭킹 상위권 변화</strong><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7/0003933618_001_20250417091418321.jpg" alt="" /><em class="img_desc">볼카노프스키(왼쪽)가 UFC P4P 랭킹 톱10에 재진입했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7/0003933618_002_20250417091418358.jpg" alt="" /><em class="img_desc">16일 발표된 UFC P4P 랭킹. /UFC 홈페이지 캡처</em></span></div><br>[마이데일리 = 심재희 기자] UFC 페더급 왕으로 돌아온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37·호주)가 파운드 포 파운드 랭킹(P4P랭킹, 모든 선수들을 같은 체급으로 놓고 매기는 순위) 톱10에 재진입했다. 약 1년 2개월 만에 UFC 페더급 타이틀을 탈환하면서 P4P 랭킹도 끌어올렸다.<br> <br>볼카노프스키는 16일(이하 한국 시각) 발표된 UFC P4P 랭킹에서 9위에 랭크됐다. 지난 발표보다 두 계단 상승했다. 13일 미국 플로리다주 마이애미의 카세야 센터에서 펼쳐진 UFC 314에서 디에구 로페스를 꺾고 페더급 챔피언에 다시 오르며 P4P 랭킹 상승도 이뤄냈다.<br> <br>P4P 랭킹 1~8위까지는 변화가 없었다. UFC 라이트급 챔피언 이슬람 마카체프가 가장 높은 곳을 지켰고, 헤비급 챔피언 존 존스가 2위에 올랐다. UFC 라이트급 월장을 선언한 일리아 토푸리아는 3위에 자리했다. 이어 메랍 드발리시빌리, 드리커스 두 플레시스, 마고메드 안칼라예프, 벨랄 무하마드, 알렉스 페레이라가 4~8위에 섰다.<br> <br>볼카노프스키가 톱10에 재진입하면서 변화가 좀 생겼다. 알렉산드레 판토자와 톰 아스피날이 한 계단씩 떨어져 10위와 11위가 됐다. 그 아래로 맥스 할로웨이, 션 오말리, 찰스 올리베이라, 아르만 사루키안이 12~15위로 공식 랭킹에 들었다.<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7/0003933618_003_20250417091418383.jpg" alt="" /><em class="img_desc">UFC 314 디에구 로페스(왼쪽)와 경기에서 묵직한 펀치를 적중하는 볼카노프스키. /게티이미지코리아</em></span></div><br><strong>◆ UFC P4P 랭킹(16일 발표)</strong><br>1위 이슬람 마카체프<br>2위 존 존스<br>3위 일리아 토푸리아<br>4위 메랍 드발리시빌리<br>5위 드리커스 두 플레시스<br>6위 마고메드 안칼라예프<br>7위 벨랄 무하마드<br>8위 알렉스 페레이라<br>9위 알렉산더 볼카노프스키<br>10위 알렉산드레 판토자<br>11위 톰 아스피날<br>12위 맥스 할로웨이<br>13위 션 오말리<br>14위 찰스 올리베이라<br>15위 아르만 사루키안<br> <br>UFC 페더급 순위는 UFC 314 경기 결과에 따라 많이 바뀌었다. 볼카노프스키가 챔피언으로 올라섰고, 할로웨이 1위로 한 계단 점프했다. 로페스는 볼카노프스키에게 졌지만 2위로 한 계단 상승했다. 전 챔피언 토푸리아는 3위로 내려왔다. 모브라슬 에블로예프와 야이르 로드리게스가 공동 4위에 위치했고, UFC 314에서 브라이스 미첼을 상대로 승전고를 울린 제앙 실바가 공식 랭킹에 새롭게 진입해 11위가 됐다. 관련자료 이전 가민, 4K 카메라 ‘바리아 뷰’ 출시…100km 완주해볼까 04-17 다음 ‘50억 도쿄집’ 추성훈, 클라스가 다르네 “게임 위해 3천만 원 준비” (독박투어3)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