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도균·박상현 교수 등 대한체육회장 어드바이저 위촉...운영 전반에 걸쳐 자문 역할 수행 작성일 04-17 107 목록 <div><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17/2025/04/17/0003933615_001_20250417091310207.jpg" alt="" /><em class="img_desc">대한체육회장 어드바이저로 위촉된 (왼쪽부터) 박상현 교수, 김로한 교수, 김봉주 이사장, 유승민 대한체육회장, 김도균 교수, 김남진 위원. 대한체육회 제공</em></span></div><br>[마이데일리 = 최병진 기자] 김도균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와 박상현 한신대 특수체육학과 교수 등 4명이 대한체육회장 직속 행정 자문(어드바이저)으로 위축됐다.<br> <br>대한체육회는 16일 진천선수촌 벨로드롬 대강당에서 열린 종목단체 간담회 후 김도균 교수를 마케팅 부문, 박상현 교수를 행정, 김로한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겸임교수를 정책, 김봉주 스포츠동행 이사장을 대외협력, 김남진 전 대한탁구협회 생활체육위원을 현장소통 어드바이저로 위촉했다고 밝혔다.<br> <br>이들 4명의 각 분야 어드바이저는 유승민 회장 직속으로 대한체육회 운영 전반에 대해 자문 역할을 하게 된다.<br> <br>김도균 교수는 국내 스포츠마케팅 권위자로 지난 대한체육회장 선거에서 유승민 후보 선대본부장을 맡았으며, 박상현 교수는 한국올림픽성화회 부회장과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의 등 체육분야 행정 경험을 바탕으로 대한체육회의 변화와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보인다.<br> <br>또 오랜 기간 유승민 회장과 함께한 김로한 교수도 대한체육회의 새로운 정책 수립을 위한 브레인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관련자료 이전 '징계 위기' 유숭민 대한체육회장 "실수 인정...행정절차 몰랐다" 04-17 다음 세리나·바일스, 타임 선정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에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