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성훈 “50억 도쿄집은 아내 명의…돈은 각자 관리”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WPLQtBVZt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9fea0a66920530afb1e0bc051f17472e430d0d29101e6d16117c6540ca7e38d" dmcf-pid="YQoxFbf5G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 MBC ]"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d/20250417092624882ebrb.jpg" data-org-width="700" dmcf-mid="ym4zlZ3I1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d/20250417092624882ebr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 [ MBC ]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3acddea493a34a9046720386e5d0be4b5683c31c6e0db7f896f8b8cf0011ec90" dmcf-pid="GxgM3K41GO" dmcf-ptype="general">[헤럴드경제=이명수 기자] 이종격투기 선수 추성훈이 아내인 모델 야노시호의 재력을 언급했다.</p> <p contents-hash="0e1dc612cfb7a7322cb9fb7d8fc808ed822930fc669e0ff56a5f991e0b14b1e2" dmcf-pid="HMaR098t5s" dmcf-ptype="general">16일 오후 방송된 MBC TV 예능 프로그램 ‘라디오스타’에는 추성훈, 배우 정석용, 코미디언 남창희, 농구선수 이관희가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efcfaef98ce7a240979cb905bf6e7a8fb18300a5fa18c06dcfef11f850e49cc8" dmcf-pid="XRNep26FYm" dmcf-ptype="general">이날 추성훈은 현재 살고 있는 일본 도쿄의 50억원대 주택에 대해 “집 명의는 아내로 돼 있다”며 “주변 아파트는 100억, 200억, 300억원이 넘는다. 우리 윗집은 더 비싸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017fd657dcc505187795ecf101eac3c8ffc7ce0f7c3fe7720a7621155a6b3d4" dmcf-pid="ZVefHUBWtr" dmcf-ptype="general">김구라가 “재산 형성 중심은 아내냐”고 묻자 추성훈은 “아내가 저보다 훨씬 일도 열심히 한다. 일본 모델 출연료가 그렇게 센지 모르겠지만 슈퍼카도 2대 있고 애 데리고 해외여행도 간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59f31dd49d5ade1635422da1e20f41ce7e3adc8401d57978fe30143840c665a" dmcf-pid="5fd4XubYYw"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집이 있긴 하지만 제 자리는 없다. 사랑이 방에서 자고 밥도 내가 만들어줘야 한다”며 “제일 편한 곳이 화장실이다. 휴대폰 보면서 게임도 한다”라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f324c6e2f046a98e04cf88848c08ac30fab441aa8d43902edf94ae05f1cbae3e" dmcf-pid="14J8Z7KG1D" dmcf-ptype="general">재산 관리에 대해선 “각자 돈 관리를 따로 하고 있다”고 말했다. 추성훈은 “생활비 기본 규칙은 각자 관리하는 거”라며 “가족 단체 소비는 제가 담당한다. 개인 소비는 철저히 개인이 알아서 하고 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b2850ed0aad0da3b9caee4fa5e9d3277c22969c8b77dd6798467bc1e3e9a2899" dmcf-pid="t8i65z9HXE" dmcf-ptype="general">또 “제가 해외에 나갈 일이 있었는데 아내가 ‘아이폰을 사다 달라’고 해서 사다 줬다”며 “선물이라고 생각하고 줬는데 (아내가) 제 계좌번호로 아이폰 값을 바로 입금하더라. 그런 데서 오는 서운함은 없다. 오히려 그런 게 더 확실해서 좋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d203fda79e91f7f0e1640a759e286b5056997f18f1a03fd92b8056d3725de895" dmcf-pid="F6nP1q2Xtk" dmcf-ptype="general">추성훈은 선물은 생일과 같은 기념일에만 해준다며 “선물 사왔나 눈치 보는 게 싫다”고 했다. 다만 이런 부부 관계가 일본에서 보편적인 건 아니라며 자신들의 스타일이라고 덧붙였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헤럴드경제.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밴드 소란, 신곡 ‘너의 등장’ 발매 [DA:투데이] 04-17 다음 LA도 홀렸다…'무대 강자' 트레저, 첫 미주 투어 성료 "꿈 같은 시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