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임기 마친 라네브 미8군 사령관에 명예단증 수여 작성일 04-17 139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7/AKR20250417043900007_01_i_P4_20250417093116048.jpg" alt="" /><em class="img_desc">명예 단증 수여한 국기원<br>임기를 마친 크리스토퍼 라네브(오른쪽) 주한 미8군 사령관이 16일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험프리스 기지에서 이동섭(왼쪽) 국기원장으로부터 명예 6단증을 받은 뒤 포즈를 취하고 있다. [국기원 제공. 재배포 및 DB 금지]</em></span><br><br> (서울=연합뉴스) 김경윤 기자 = 국기원은 임기를 마친 크리스토퍼 라네브 전 주한 미8군 사령관(중장)에게 명예 단증을 수여했다고 17일 밝혔다.<br><br> 국기원은 "이동섭 국기원장은 16일 경기도 평택시 주한미군 험프리스 기지에서 열린 미8군 지휘권 이임식에 참석해 라네브 사령관에게 명예 6단증을 전달하고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했다"고 전했다.<br><br> 국기원은 "이번 명예 단증 수여는 주한미군 내 태권도 저변확대에 기여한 라네브 사령관의 공로를 높게 평가하고 한미 동맹 강화에 일조하기 위해 이뤄진 것"이라고 설명했다.<br><br> 라네브 중장은 지난해 4월 미8군 사령관에 취임했으며 지난달 피트 헤그세스 미국 국방장관의 선임 군사보좌관으로 지명되면서 임기를 마쳤다.<br><br> cycle@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별 속으로 뛰어들다…행성의 ‘자살’ 첫 목격 04-17 다음 일본 핸드볼 리그 H, 허니비 이시카와 종료 35초 전 동점 골… HC 나고야와 극적인 무승부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