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기원, 라니브 주한 미 8군사령관에 명예단증 수여 작성일 04-17 10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9/2025/04/17/0005285320_001_20250417094416971.jpg" alt="" /></span><br><br>[OSEN=우충원 기자] 국기원이 주한 미8군사령관 크리스토퍼 C. 라니브(Christopher C. LaNeve, 중장)에게 명예단증을 수여했다.<br><br>이동섭 국기원장은 지난 16일 경기도 평택시에 소재한 주한미군 험프리스 기지에서 열린 ‘미 8군 지휘권 이임식’에 참석, 라니브 사령관에게 명예 6단증을 수여하고, 태권도복과 띠를 증정했다.<br><br>이번 명예단증 수여는 주한미군 태권도 수련 장려를 통한 태권도 저변확대에 기여한 라니브 사령관의 공로를 인정, 고마운 마음을 전하는 동시에 한미 동맹 강화에 일조하기 위해 이뤄졌다.<br><br>이임식에서 이동섭 원장은 “실전성이 강한 태권도 수련이야말로 군인에게 필요한 강한 정신력 함양과 체력 증진에 필수적이다. 앞으로도 태권도를 통해 한미 양국 간 상호 이해와 협력을 다져나가길 바란다”고 말했다.<br><br>한편, 국기원은 2014년부터(2020년 제외) ‘주한 외국인 태권도 보급 사업’을 시행, 현재 주한미군 21개소에 사범을 파견해 태권도 정신과 기술을 전파하고 있다. / 10bird@osen.co.kr<br><br>[사진] 국기원 제공. <br><br> 관련자료 이전 7006일의 기다림... 부천FC 코리아컵 16강 진출의 의미 04-17 다음 체육진흥공단, 매년 4월 마지막 주 '스포츠주간'에 국민 스포츠활동 장려 위한 다양한 행사 개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