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병헌, ♥이민정과 부부 유튜브 은근 기대한 듯…“같이 하자고 안 했는데”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p21SFbf5Us">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0767bc96844cac4a37fb35d5f97bd3f736b7fb89a64b0028b32a7c3ba3f5a00" dmcf-pid="UVtv3K41Fm"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95522364zudz.png" data-org-width="1100" dmcf-mid="3QyrY0zT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95522364zudz.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2cf192086504113b7b50def672805af47511e47e828e57a1c415e0cec28a84c8" dmcf-pid="ufFT098tFr" dmcf-ptype="general"><br><br>배우 이민정이 남편 이병헌의 유튜브 출연은 ‘아직’이라고 말했다.<br><br>16일 이민정의 유튜브 채널 ‘이민정 MJ’에는 ‘이민정의 입장을 직접 들어봤습니다. 드디어 소통왕으로 활동하기 시작한 MJ’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이날 이민정은 앞서 올린 영상에 달린 댓글을 직접 읽어보는 시간을 가졌다.<br><br>한 구독자는 댓글에 “(이민정 씨) 팬이다. 참 아름다우시다. 어제는 남편이랑 ‘승부’ 봤다. 이병원(?)씨도 응원한다”고 달았다. 이병헌을 ‘이병원’이라고 잘못 말했고, 이에 이민정은 “그 병원은 어디 병원?”이라며 재치 있는 답글을 달았다.<br><br></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02c308d420e4d93d98b1546828269dea13a247260e67c0ad281a9e4a73d95a1b" dmcf-pid="743yp26FFw"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95523959peit.jpg" data-org-width="1100" dmcf-mid="04CAlZ3Ip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095523959peit.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유튜브 ‘이민정 MJ’ 캡처.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f00ec92ba062b448540093fc03b0122988a3859863a4f2bc1a6053bf11f3f89" dmcf-pid="z80WUVP3zD" dmcf-ptype="general"><br><br>그러면서 이민정은 병원과 얽힌 이병헌과의 일화를 털어놨다. 그는 “오빠(이병헌)가 병원에 대한 시리즈가 되게 많다. 연애 시절 저녁 9시 30분 이럴 때 제가 전화를 안 받아서 오빠가 집으로 전화를 했고, 저희 엄마가 전화를 받았는데 ‘안녕하세요 어머니. 여기 병원인데요’라는 말을 들었다”고 당시를 회상했다.<br><br>이민정은 “이때 외할머니가 되게 아프셨던 때라 엄마는 병원이라는 말에 놀란 거다. 그래서 이 밤에 무슨 일이냐 물었더니 ‘민정이 좀 바꿔달라’고 하더라. 거기에 더 놀라서 ‘뭐 유언이라도? 왜 민정이를?’이라면서 식겁해 했다. 근데 그 뒤에 ‘아, 저 병헌인데요’라고 다시 말해 엄마가 안도했던 일화가 있다”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br><br>그러자 제작진은 “근데 저번에 병헌 님이 유튜브 출연에 욕심이 있는 것 같다고 하셨지 않나”고 물었다. 이민정은 “저는 아무 얘기도 하지 않았는데, 여행을 가면 ‘옆에서 나는 계속 목소리가 나오고, 얼굴만 클로즈업 안 하면 나는 같이 할 수 있다’고 말하더라. 난 아직 같이 하자는 얘기 안 했는데?”라고 웃으며 농담 섞인 어조로 이야기했다.<br><br>이어 이민정은 “사실 여행도 가족 여행도 너무 좋지만 진정한 힐링은 저 혼자 가는 여행일 수도 있다”고 덧붙였다.<br><br>이민주 온라인기자 leemj@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차미경, 황혼 이혼 앞두고 '이혼보험' 가입했다…특별출연 확정 [공식] 04-17 다음 전지현, '피아제' 얼굴 된다…글로벌 앰버서더 4인 중 2인 한국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