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 해크먼 부부, 사망 당시 자택 내부 공개 ‘충격’ 작성일 04-1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5BSUVP3E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fc91992a36c41126db7199c180f436b067de34bf57d0b7263aefc65e6670da6" dmcf-pid="X1bvufQ0D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진 해크먼(오른쪽)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 / 사진=YNA·AP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00657346bowq.jpg" data-org-width="800" dmcf-mid="YCXAyFuSrt"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00657346bowq.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진 해크먼(오른쪽)과 아내 벳시 아라카와 / 사진=YNA·AP 제공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d3cbdc98242a3817426e73c9b58d03ec1ff5cf49a9395bb3908011828de6954d" dmcf-pid="ZtKT74xprX" dmcf-ptype="general"> 유명 할리우드 배우 진 해크먼과 그의 부인의 사망 당시 집 내부 상태가 공개됐다. <br> <br>지난 16일(현지시각) 외신 뉴욕타임스 등에 따르면 미국 뉴멕시코 산타페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는 진 해크먼 부부의 자택 내부를 조사한 경찰의 바디캠 영상을 공개했다. <br> <br>영상에 담긴 자택 내부의 모습은 각종 집기와 옷가지가 정리되지 않은 채 어지러이 놓여있다. 욕실은 청소되지 않은 채 오물이 그대로 방치되어 있고, 침실에서는 혈흔이 묻은 베개도 발견됐다. <br> <br>앞서 진 해크먼은 지난 2월 26일 미국 뉴멕시코 산타페에 위치한 자택에서 그의 아내와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95세. <br> <br>당시 현지 경찰은 범죄 혐의점이 없다고 발표했다. 이후 조사를 진행해 감식 결과, 아내 베스티 아라카와는 한타바이러스로 일주일 가량 먼저 사망했으며, 이후 해크먼은 집에서 혼자 머물다 심장질환으로 숨졌다. <br> </div>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b532afba6d15f0a2083ee80e50c417eef76c889204452a88fc85b6ab384f875" dmcf-pid="5F9yz8MUE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산타페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00658786sabd.jpg" data-org-width="600" dmcf-mid="Gz9yz8MUD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00658786sab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산타페 카운티 보안관 사무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2a9e86bb77cce6b40036fa76eab7103f09b13249989f621f4eb453891d17f9d3" dmcf-pid="132Wq6RurG" dmcf-ptype="general"> <br>한타바이러스는 감염된 설치류의 배설물을 통해 사람의 호흡기로 전파돼 치명적인 질환을 일으키는 바이러스다. 수사당국은 해크먼은 알츠하이머병을 앓고 있어 아내의 사망을 인지하지 못했을 가능성이 높다고 봤다. <br> <br>한편 진 해크먼은 ‘슈퍼맨’ 시리즈, ‘노웨이 아웃’, ‘미시시피 버닝’, ‘크림슨 타이드’, ‘에너미 오브 스테이트’, ‘로열 타넨바움’ 등에 출연, 다양한 장르를 넘나들며 활약했다. <br> <br>특히 ‘프렌치 커넥션’(1971), ‘용서할 수 없는 자들’(1992)로 미국 아카데미시상식 남우주연상, 조연상을 받으며 연기력을 인정받았다. 2004년에는 영화계에서 은퇴, 저술가로 활동하며 전쟁과 해양 탐험 등에 대한 책을 썼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사망' 조용했던 누나의 비밀? 온라인 친구만 240명..예상못한 범인의 정체 (용감한 형사들) 04-17 다음 [K-VIBE] 노석준의 메타버스 세상…챗GPT와 메타버스의 결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