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3800만원 안냈나...'120억 손배소' 무산 위기 작성일 04-17 8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GvCRhXFOX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59031cc3bf2c26cf32027f359baa2853dae1ef96223cd71f2fddf1bbfd43330f" dmcf-pid="HThelZ3I1X"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0531763kacy.jpg" data-org-width="1000" dmcf-mid="YDNbjOSg15"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0531763kacy.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a02155fac9db4c761cfa78d4bef522d30f7ac012b4eabf1ad436d7e1bd3eeb71" dmcf-pid="XhsQOY5rYH" dmcf-ptype="general">[TV리포트=김현서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 소송에서, 재판에 필요한 비용을 기한 내 납부하지 않았다는 소식이 전해졌다. </p> <p contents-hash="4bd31398c6373baf8dc26f753183c357d9f451a9f2388158c219b5214cfaf61e" dmcf-pid="ZlOxIG1mXG" dmcf-ptype="general">17일 뉴스1 보도에 따르면,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는 지난 2일 김수현 측에 인지대·송달료 보정 명령을 내렸다. </p> <p contents-hash="113d5b9812ab5034a2f048a796e14da872e19c65c587ce8b276f20cc3d4872c4" dmcf-pid="5SIMCHts5Y" dmcf-ptype="general">보정이란 소장이나 서류 등에 결함이 있을 경우 이를 바르게 고치는 것을 말한다. 당초 김수현 측은 12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다고 밝혔으나, 법원에 접수된 소송 가액(소가)는 110억 원이었다. </p> <p contents-hash="bbb5016c027c01c450275d11d538f47bf04512aac7f23ff20cdd0b576c243c06" dmcf-pid="1vCRhXFOYW" dmcf-ptype="general">이에 담당 재판부는 이같은 오류를 수정하면서 인지대·송달료도 120억 원을 기준으로 납부하라고 명령했다. 김수현의 소가는 120억원의 거액이므로, 인지대·송달료만 3800만원에 달할 것으로 알려졌다. </p> <p contents-hash="b5b3f07967ae9fcd01274e117ae75040da674983781c9b78cf0796b379a77a10" dmcf-pid="tThelZ3IYy" dmcf-ptype="general">하지만 김수현 측이 16일 재판부에 보정기한 연장신청서를 제출하며, 인지대 납부 기한을 미루기 위함이 아니냔 추측을 낳았다. 기한을 넘길 경우 소장이 각하될 수 있다.</p> <p contents-hash="680ea35033726bbdf82b6fc919ca1fef587be512db924a0491b719cf419b2348" dmcf-pid="FyldS50CtT"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미성년자 시절 김새론과 교제했다는 의혹에 휩싸였다. 김새론 사망 후 김새론 유족은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 김수현과 교제했다고 폭로했다. 당초 열애설을 부인했던 김수현은 계속해서 폭로되는 증거에 "성인 시절 1년간 교제했다"라고 일부 인정했다.</p> <p contents-hash="6e2c8cfc83b3279a122d5170f346dac00c68871e4c19e5beb766207b13154b50" dmcf-pid="3WSJv1phGv" dmcf-ptype="general">이후에도 비판이 계속되자, 기자회견을 연 김수현은 김새론 유족 측과 '가로세로연구소' 운영자를 상대로 정보통신망 이용촉진 및 정보보호법에대한 법률 위반, 명예훼손 혐의와 손해배상 청구 소송 소장을 접수했다고 전했다. </p> <p contents-hash="7cb8de171aa933e53ebe3dc34430fa097272a20a389dd5861665a2fd861e62b3" dmcf-pid="0YviTtUlZS" dmcf-ptype="general">김현서 기자 khs@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바니와 오빠들' 조준영, MZ력 폭발…'현실 남친미'로 훈훈한 매력 04-17 다음 허성현, 새 EP 트랙리스트 공개…더 콰이엇·비아이 지원사격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