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마사회, 농림축산식품부와 손잡고 ‘도심승마체험’ 개최해 작성일 04-17 107 목록 <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468/2025/04/17/0001140839_001_20250417101219767.jpg" alt="" /></span></td></tr><tr><td>4월 11일 서울경마공원 벚꽃축제에서 실시한 도심승마체험. 사진 | 한국마사회</td></tr></table><br>[스포츠서울 | 이주상 기자] 한국마사회가 시민들에게 승마의 즐거움을 선사한다.<br><br>한국마사회는 농림축산식품부와 손바고 서울경마공원·도심공원 총 6곳에서 무료승마체험 제공, 지역축제와 연계해 지역상생 및 승마접근성 향상 등 다양한 서비스를 펼친다.<br><br>이처럼 도시 거주민들에게 특별한 여가 경험을 선사하는 ‘도심승마체험’ 프로그램은 4월부터 10월까지 진행한다. ‘도심승마체험’은 승마에 대한 국민들의 접근성을 높이고, 도심 속에서 말을 접할 수 있는 특별한 기회를 제공하기 위해 기획된 무료 승마체험 행사다.<br><br>금년도는 운영 규모를 전년도의 5곳 2만9천여 명에서 6곳 3만2천여 명으로 확대하고 지역 대표 축제와 연계하여 더 많은 국민들에게 승마체험의 기회를 제공한다.<br><br>프로그램은 상반기에 서울경마공원을 시작으로, 4월 19일부터는 용인농촌테마파크, 5월 3일부터는 서울 영등포공원, 5월 16일부터는 울산 태화강공원, 5월 31일부터는 부산 태종대공원에서 진행된다. 하반기에는 안산 선부광장 등에서도 만나볼 수 있다.<br><br>각 지역별로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 운영되며, 지역 축제 일정에 따라 변동될 수 있어 각 지자체 홈페이지를 통한 사전 확인이 권장된다.<br><br>올해 도심승마체험의 첫 번째 행사는 서울경마공원에서 벚꽃 축제와 함께 시작되어 3,000명 이상의 국민이 참여해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다.<br><br>이어 진행되는 용인농촌테마파크에서는 도농 어울림 행사와 연계하여 4월 19일부터 5월 3일까지 주말마다 무료 승마 체험을 제공할 예정이다.<br><br>행사장에는 승마체험을 안전하게 돕는 전문 자격을 보유한 인력들이 배치되며, 승마체험 외에도 다양한 말산업 관련 이벤트와 부가적 체험활동이 함께 준비될 예정이다.<br><br>승마체험은 무료로 진행되며, 체험 당일 현장에서 온라인 예약 또는 선착순으로 접수한다. 말의 복지와 체험자의 안전을 고려하여 키 105cm이상, 체중 75kg이하인 경우에만 참여가 가능하다. rainbow@sportsseoul.com<br><br> 관련자료 이전 중앙대병원 "부인과 수술, 단일공 로봇으로 자궁·난소 손상 최소화" 04-17 다음 '김수현 상대역' 조보아 '넉오프' 대신 '탄금' 먼저 공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