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시 멤버들 때문에 많이 울었다"…서현, 데뷔 19년만 말 놓은 사연 작성일 04-17 8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8ogMIG1mAx">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951287f3d8398df5a80943801ff9f6c680b282c9c70d579938449fef18f211" dmcf-pid="6gaRCHtsj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활동 시절 멤버들의 장난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egye/20250417102558892ktpm.png" data-org-width="765" dmcf-mid="fjRVkhyjkR"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egye/20250417102558892ktpm.pn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활동 시절 멤버들의 장난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4914814dde5ec3f5e9e69c7e1a744287f286da520fe3aba08b8b2bd0c02698c" dmcf-pid="PaNehXFOgP" dmcf-ptype="general"> <br> 그룹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활동 시절 멤버들의 장난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691606e0894622569f00f5e87073e792de1e90c383a00ce516922193c0ed5c59" dmcf-pid="QNjdlZ3Ig6" dmcf-ptype="general">지난 16일 소녀시대 효연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효연 기강 잡으러 온 서현(with 반모)/밥사효 Ep.31 소녀시대 서현 편’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게재됐다. 공개된 영상에서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 중 4번째로 게스트로 출연했다.</p> <p contents-hash="6828ad61dd3a3001961e2a2db440827cf7b4ee6af160c77bd1fb63ea979bad41" dmcf-pid="xjAJS50Ck8" dmcf-ptype="general">이날 효연은 서현의 등장에 “우리가 사적으로 만난 지도 좀 오래됐다”고 말문을 열었다. 서현은 “맞다. 드라마 촬영이 일주일 전에 끝났다. 드라마를 좀 오래 찍어서. 이번에 다 지방 촬영이었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df57a1affc8cd0c4e98d4b744965969f0d8d8388f6ccd890f9674db7e7a12c0" dmcf-pid="ypUX6nNfj4" dmcf-ptype="general">효연은 “내가 나와달라고 했는데 영화나 드라마 홍보할 때 나오는 거 아니면 안 나온다고 하더라”며 장난스레 말했다. 이에 서현은 “무슨 소리냐. 사람을 이렇게 만드냐”며 억울해하더니 “이 순서 마음에 들지 않는다. 네 번째는 애매하다. 첫 번째나 마지막이어야 한다”고 불만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213af7b8f67a76db5e958554e0a7cdfd58241192f13b8a3ef293a9e7c7583e6a" dmcf-pid="WUuZPLj4jf" dmcf-ptype="general">최근 서현은 소녀시대 멤버들에게 드디어 반말하게 됐다고 밝혀 관심을 모은 바 있다. 서현은 “나는 반말할 수 있는데 수영 언니 편에서 수영 언니가 ‘서현이가 반말하면 좀 어색하다’고 하더라. (효연) 언니도 ‘맞다’고 했다”며 “언니들이 내가 반말하는 게 어색하다고 하니까 ‘하면 안 되나’ 하고 생각했다”고 고백했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631d85aeb37b9ce4d09be8388f07bbb3eeb06fe3c38149dc0fdc89672854daf" dmcf-pid="Yu75QoA8aV"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활동 시절 멤버들의 장난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egye/20250417102559260tyhw.jpg" data-org-width="647" dmcf-mid="45Hhq6RuoM"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egye/20250417102559260tyhw.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소녀시대 막내 서현이 활동 시절 멤버들의 장난에 많이 울었다고 고백했다.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cccc947cf91f65beb8d05d503186118e24fe85c61192aacb982cc285bd84cc0b" dmcf-pid="GmsjXubYA2" dmcf-ptype="general"> <br> 이에 효연은 “진짜 괜찮다. 편하게 하라”면서도 어색함을 감추지 못해 웃음을 자아냈다. </div> <p contents-hash="04ba89c69ee90275a6f5f8d44fa858b7676fa8b250120d90759ddb9032d44ef8" dmcf-pid="HsOAZ7KGN9" dmcf-ptype="general">서현은 “(티)파니 언니, 수영 언니, 유리 언니한테 반말하는데 말을 놓기 시작하니까 친근감이 느껴졌다”면서도 “윤아 언니는 반말 존댓말을 섞어서 하니까 '나는 막내인데 내가 뭔데 반말하지' 싶어서 섞어서 하는 게 낫겠다고 생각한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c860507e6c81851f3c630bcc09408a5fd47407bc8ec10cec7b40491768bf4e2c" dmcf-pid="XOIc5z9HaK"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서현은 그룹 활동 시절 에피소드를 공개하기도 했다. 서현은 “언니들이 다 같이 있을 때 짓궂었다. 나 엄청 많이 울었다. 장난치는 걸 못 받아들여서 울었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d27fac46841f70f3f7bae7d08d45c4e09f0167ef0ea454ae2fa0703f4dfec778" dmcf-pid="ZICk1q2Xob" dmcf-ptype="general">당시 일본 투어 도중 생일을 맞았다는 서현은 “다 같이 모여 생일파티를 하는데 내가 화장실 갔다 오니까 언니들이 다 갔다”며 “케이크도 안 하고 다 없어져서 ‘너무하다’고 생각했다. 진짜 눈물이 날 거 같았는데 갑자기 커튼 뒤에서 나와서 서프라이즈 해줬다”고 회상했다.</p> <p contents-hash="1c4730d62bc9fd5fbb6506c27eb5b949bd0a69ac149be06a50fcfc94d90deb06" dmcf-pid="5ChEtBVZoB" dmcf-ptype="general">이에 효연은 “작은 걸로 되게 짓궂게 했다. 그런데 우리 때문에 이제는 너무 강해졌다”며 아쉬움을 드러냈다. 서현은 “이제는 눈물도 안 난다. 나도 장난치고 할 수 있다”며 “그때는 아기라 ‘왜 그러지? 내가 뭐 잘못했나’ 했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57f2d311ab27b353e984c55d9e71d54bcadaa96b8899319317208ad22f877739" dmcf-pid="1hlDFbf5gq" dmcf-ptype="general">한편, 서현은 오는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 극중에서 악마를 찾아내는 특별한 능력을 가진 샤론 역을 맡아 관객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efbb4b098e87adcce1d7f67cb5abd1d2c286fc9b9b55f1bd0c07a5ff201a7a26" dmcf-pid="tlSw3K41Nz" dmcf-ptype="general">김지수 온라인 뉴스 기자 jisu@segye.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세계일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MBN 1년만에 드라마 부활, 유진 지현우 ‘퍼스트 레이디’로 호흡[공식] 04-17 다음 '꼬리에꼬리를무는이야기' 허일병 사망 사건(꼬꼬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