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5기 영철 "손 잡는 느낌 중요"…영숙·현숙에 스킨십 테스트 ('나는솔로')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657wvGkY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07ffd687a5c1715204c357b4dc53406119d92fa6394212120bd38ae94dc68c0" dmcf-pid="KP1zrTHEtO"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2431820yeop.jpg" data-org-width="1000" dmcf-mid="qAOkBPe75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2431820yeop.jpg" width="658"></p> </figure>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77035dff4e26c262f0aeb8f984a4d86786cec3a710f2d09a818132ba94619f6" dmcf-pid="9QtqmyXDG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2433266swbr.jpg" data-org-width="1000" dmcf-mid="Brar2RnbZC"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02433266swbr.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2bf89969d4f20b15f317a29a7d5326238da1339f1a744d581e75a61b30c7db1f" dmcf-pid="2xFBsWZwXm" dmcf-ptype="general">[TV리포트=유재희 기자] '나는 솔로' 25기 영철·영숙·현숙의 복잡한 감정을 드러냈다. 16일 방송된 ENA·SBS Plus '나는 솔로'에서는 '슈퍼 데이트권'을 둘러싼 경쟁과 그에 따른 감정의 변화가 집중 조명됐다. </p> <p contents-hash="2a2b309e9c858f1aac61be8819f56917f4fd57d5be508db625dc815e700bb5b6" dmcf-pid="VM3bOY5r1r" dmcf-ptype="general">이날 영숙은 고독정식에 이어 슈퍼 데이트권에서도 탈락하며 깊은 실망감을 드러냈다. 그는 "정말 어떻게 이렇게 꼬이는 상황만 생기냐. 타이밍도 내가 적극적으로 해보기엔 늦은 거 같고, 남자들의 마음도 이미 굳어진 느낌이다"며 답답한 속내를 토로했다.</p> <p contents-hash="b0118b40578b78029902f3922b7226420e7ef81682ea7437b498f864ea69e477" dmcf-pid="fR0KIG1mGw" dmcf-ptype="general">이런 영숙의 모습을 지켜보던 현숙은 의외로 자신의 러브라인 상대인 영철과 대화를 나눠보라고 권유했다. "영철과 아직 얘기 안 해봤지 않냐"는 말로 용기를 북돋운 것. 현숙의 배려에 힘입은 영숙은 결국 영철을 찾아가 조심스럽게 진심을 털어놓았다.</p> <p contents-hash="ce4158f3579d4abd54b37b509d47e0454da2154660eddc997ceb5516485be174" dmcf-pid="4ep9CHtsZD" dmcf-ptype="general">영숙은 "지금 내가 할 수 있는 최대한의 표현을 하고 있는 거다. 나 진짜 식당에서 밥 한 끼 제대로 먹고 싶다"며 슈퍼 데이트권을 자신에게 써줄 수 있겠냐는 바람을 전했다. 영숙의 용기에 영철은 "이런 말을 꺼낸다는 것 자체가 큰 용기다. 그 진심이 마음에 남았다"며 현숙과의 상의를 거쳐 영숙에게 슈퍼 데이트권을 사용하기로 결정했다. </p> <p contents-hash="28fc40091ba3599c71e995d2492d390e0dabdc7bf7e65624aa881c9caf83ab2d" dmcf-pid="8dU2hXFOGE" dmcf-ptype="general">영숙과 영철의 데이트는 오빠와 여동생처럼 자연스럽고 편안한 분위기 속에서 진행됐다. 데이트 후 영철은 "원래 이성적 호감은 없었지만 밝고 긍정적인 에너지에 끌렸다"며 자신의 마음에 변화가 생겼음을 인정했다.</p> <p contents-hash="9b57241643f2a2c6db1d212ee299f1acaae14bc6178699b2a66d6ae4faabd7c7" dmcf-pid="6JuVlZ3I1k" dmcf-ptype="general">하지만 데이트 말미 영철은 영숙에게 "스킨십 좋아하냐"는 질문을 건넸고 '손 잡는 걸 좋아한다'는 답을 듣자 "그럼 손 잡자"며 자연스럽게 손을 내밀었다. 이에 영숙은 당황한 기색을 보이며 "왜 연인도 아닌데 이런 행동을 하냐"고 혼란스러운 감정을 드러냈다.</p> <p contents-hash="ff85921e9b3f5590894aa0967e25806cb6fab0f3c1dffd83ea2b90bc40366515" dmcf-pid="Pi7fS50CGc" dmcf-ptype="general">이후 영철은 현숙과의 저녁 데이트에서도 비슷한 방식으로 스킨십을 시도했다. 현실적인 이야기가 이어지며 대화 분위기가 다소 무거워지자 그는 "영숙은 무조건 같이 가겠다고 했는데"라는 말로 현숙에게 혼잣말처럼 비교 섞인 말을 내뱉었다. 또 영철은 숙소로 돌아가는 길에 현숙에도 "손 안 시려? 잡아볼래?"라며 손을 내밀었고 현숙은 어색하게 손을 내밀었지만 이후 인터뷰에서 "연인이 아닌데 왜 자꾸 스킨십을 시도하는지 모르겠다. 불편했고 마음이 점점 멀어지는 걸 느꼈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b76e353e4e6ceff5781b99709ab265d9a9dc74e06b75ccf1eac82b7edc56f328" dmcf-pid="Qnz4v1phXA" dmcf-ptype="general">옥순을 통해 영철의 행동을 들은 현숙, 그리고 우연히 대화를 엿들은 영숙 역시 서로의 상황을 알게 되면서 긴장감은 최고조에 이르렀다.</p> <p contents-hash="8892a11878bfdcf80eb54ab68967fae616b502f2878483df20c6587d2a379b5c" dmcf-pid="xLq8TtUlZj" dmcf-ptype="general">현재 삼각관계의 중심에 선 영철, 그리고 엇갈린 감정을 안은 영숙과 현숙. 세 사람의 관계는 최종 선택을 앞두고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가고 있다. 단 한 번 남은 선택의 순간 과연 이 복잡한 삼각 구도는 어떤 결말을 맞이하게 될까.</p> <p contents-hash="1e1d269eed16c77987cc97f198627e136ec19b92b1109f3673d5f12c29087aea" dmcf-pid="yN9xGpqyYN" dmcf-ptype="general">유재희 기자 yjh@tvreport.co.kr / 사진= <span> SBS Plus·ENA '나는 SOLO'</span></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54살 정석용, ♥5살 연하 음악감독 여친과 2년 반째 연애→결혼 준비[Oh!쎈 이슈] 04-17 다음 故 문빈 추모곡 19일 발매...아스트로 등 22인 동참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