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스카 놓친 데미 무어 "실망하지 않았다" 심경 고백 작성일 04-17 10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VWMwLDOJS7"> <p contents-hash="eca0008261ad5a4fb7b7e27ff5b72227e13a55191cbdab4730fe866270392c73" dmcf-pid="fYRrowIiWu" dmcf-ptype="general">할리우드 배우 데미 무어가 오스카 여우주연상 수상 불발에 대한 심경을 밝혔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4463684df5389061e51c0d4d84f06262aace30c650728058ef6bcec22ad2250" dmcf-pid="4GemgrCnWU"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iMBC 연예뉴스 사진"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MBC/20250417103731526xfyj.jpg" data-org-width="1280" dmcf-mid="2fzdVeLKCz"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MBC/20250417103731526xfy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iMBC 연예뉴스 사진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b98dd2f309d774334a23517aeec8bd2fbe6ab8fd66c711ee8a4d6064f970c1c" dmcf-pid="8HdsamhLvp" dmcf-ptype="general"><br> </p> <p contents-hash="7eba9ee5ce27c6c0bb401765ce953e0cac7af46ba3e3fd98922bf3851dd0d97e" dmcf-pid="6XJONsloW0"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는 최근 미국 타임지와 진행한 인터뷰에서 제96회 아카데미 시상식에 대해 말했다. '더 서브스턴스'의 데미 무어는 여우주연상의 유력 후보로 거론됐지만, 최종적으로 상은 '아노라'의 마이키 매디슨에게 돌아갔다. </p> <p contents-hash="3bb28a6aeacb92ff17ce01b6c882e210354d192ea3df59299d44fb46badcee77" dmcf-pid="PZiIjOSgS3" dmcf-ptype="general">데미 무어는 당시를 떠올리며 "광고 시간에 이미 매니저에게 '마이키가 받을 것 같다'고 얘기했었다. 이상하게도 그런 예감이 들었다. 마음이 아주 차분했고, 실망이나 상실감은 전혀 없었다. 모든 흐름을 그냥 믿고 있었다"고 말했다. </p> <p contents-hash="edde1104c871afb9ff8fe2e468620753140f0ec4619e7ab3bf5250b8b3626c64" dmcf-pid="Q5nCAIvayF" dmcf-ptype="general">앞서 데미 무어는 상을 놓친 당일에도 SNS를 통해 "마이키 매디슨에 온 마음을 다해 축하를 건넨다. 다음에 또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벌써부터 기대된다"라고 축하 인사를 건네며 "매년 시상식 시즌이 다가올 때면 이 기나긴 여정에 대한 감사함으로 가슴이 벅차오른다. 일생일대의 여정이었지만, 이제 막 시작 단계에 불과하다"라고 적은 바 있다. </p> <p contents-hash="5a5eff71f9d711c3dd325be6437167d1f2fd9dcdb26eacabc7edb1e4c2e5c278" dmcf-pid="x1LhcCTNTt" dmcf-ptype="general">'아노라'는 여우주연상뿐만 아니라 작품상, 감독상, 각본상, 편집상 등 무려 5개 부문을 석권하며 화제를 모았다. 노미네이트된 6개 부문 중 남우조연상만 제외하고 전 부문에서 수상의 영광을 안은 것이다. '서브스턴스'는 작품상, 여우주연상, 각본상, 감독상, 분장상 등 총 5개 부문에 노미네이트됐지만 분장상 단 한 부문에서만 트로피를 가져가며 아쉬운 마침표를 찍었다. </p> <div contents-hash="9a4e2ee2fd32e17426d9fb4801aa2323486dfef66141c56de01f61c692b815b3" dmcf-pid="yL14ufQ0y1" dmcf-ptype="general"> 한편 데미 무어는 현재 파라마운트+ 드라마 '랜드맨' 시즌2를 촬영 중이다. 차기작은 부츠 라일리 감독의 신작 영화 '아이 러브 부스터스'다. <p>iMBC연예 김종은 | 사진출처 NEW</p>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MBC연예. 무단전재 및 재배포, AI학습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윤도현 "'너를 보내고' 가사, '군 의문사' 당한 남친 실제 스토리" ('꼬꼬무') 04-17 다음 위메이드 ‘위믹스’, AI 기술 접목 웹3 게임 혁신 선도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