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체육회,김도균X박상현X김로한 교수 등 정책자문 '어드바이저 5人'선임 작성일 04-17 116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76/2025/04/17/2025041801001258900167571_20250417104313538.jpg" alt="" /><em class="img_desc">사진제공=대한체육회</em></span>[스포츠조선 전영지 기자]대한체육회가 유승민 대한체육회장에게 분야별 정책 자문위원단, 어드바이저 5명을 위촉했다.<br><br>대한체육회는 16일 충북 진천국가대표선수촌 벨로드롬 대강당에서 진행된 회원종목 단체장 간담회 자리에서 대한체육회장 직속 어드바이저 위촉식을 가졌다.<br><br>마케팅 부문 어드바이저에는 스포츠마케팅 전문가이자 한국체육학회장 출신으로 유승민 회장 선거캠프 '위드유' 선대본부장으로 활약한 김도균 경희대 체육대학원 교수(데상트스포츠재단 이사장)가 위촉됐다.<br><br>또 경기도체육회 사무처장, 한국올림픽성화회 부회장 출신 박상현 한신대 특수체육학과 교수를 행정 어드바이저로, 서울시체육회장에 도전했던 김봉주 스포츠포럼 동행 이사장을 대외협력 어드바이저로 임명했다.<br><br>유승민 회장이 이사장으로 있던 국제스포츠전략위원회(ISF), RSM재단 핵심 참모로 오랜 기간 동행해온 김로한 경희대 테크노경영대학원 객원교수는 정책 어드바이저에 선임됐다. 또 김남진 전 대한탁구협회 생활체육위원은 현장소통 어드바이저로 일한다. <br><br>이들 대부분은 유승민 회장 후보시절 선거캠프에서 스포츠 정책 자문을 담당하고 선거 공약 및 유세를 기획하고 지원한 '싱크탱크' 그룹이다. 유 회장 당선 직후 핵심 참모들의 역할론에 관심이 쏠렸는데 대한체육회 임원, 이사나 각 위원회에 이름을 올리는 대신 '어드바이저' 자문그룹으로 위촉됐다. 전임 회장 시절 자체예산을 활용한 특보 운영이 과도하다는 지적을 받으면서 유 회장은 특보 폐지를 공약했다. 이에 따라 어드바이저 그룹은 필요시 건별 자문 수당을 받으며 유 회장의 분야별 주요 정책, 공약 이행 등에 대한 자문을 담당하게 된다. <br>. <br><br> 관련자료 이전 [토토 투데이] 스포츠토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프로모션 전개 04-17 다음 스포츠토토, 대구삼성라이온즈파크에서 ‘내 응원의 함성을 스포츠토토와 함께!’ 프로모션 전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