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민X제연, '꼬르륵' 이후 '급진전'...최시원 "기회가 있을 수도" (하트페어링) 작성일 04-1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2V55z9H53">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8e23ea34d688c1a52f25dfc70eb85b9b385e7a50f881a0dba93bf4a50e461a61" dmcf-pid="XVf11q2X1F"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04518686xvcd.jpg" data-org-width="780" dmcf-mid="y9pllZ3IH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04518686xvcd.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cc21b4d899c0ce7f123b1cf42646758ff558105a1d830b3853fcf6c5dd2a459a" dmcf-pid="Zf4ttBVZHt"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우선미 기자) '하트페어링' 지민과 제연의 관계 급진전 시그널이 포착됐다.</p> <p contents-hash="e2d18a07377aedb98b2bb90192a3520815ac77199d353f73ac86f51a54cb7c01" dmcf-pid="548FFbf5G1" dmcf-ptype="general">18일 방송하는 '하트페어링' 6회에서는 자신의 결혼 상대를 찾기 위해 진지한 페어링에 나선 입주자 8인 우재=제연-지민-지원-찬형-창환-채은-하늘의 '서울 페어링하우스' 두 번째 이야기가 펼쳐진다.</p> <p contents-hash="012ff717301c7200abec19af725a7dd4a229e84741697f402661130aee880b7c" dmcf-pid="18633K41Z5" dmcf-ptype="general">앞선 이탈리아 일정에서 제연에게 첫눈에 반한 지민은 이후로 쭉 제연만 바라보는 '원 앤 온리' 행보를 보였지만, 제연은 자신과 결이 비슷한 우재에게 조금 더 호감을 내비치며 묘한 '삼각관계'가 형성되어 왔던 터. </p> <p contents-hash="cc237684ce8b62c36565d6e2eb96617a9108530d95e683e8b29f509b3963c2e1" dmcf-pid="t6P0098t5Z" dmcf-ptype="general">서울에서의 첫째 날, 여자 입주자 중 그 누구도 자신의 '페어링북'을 고르지 않았다는 사실을 비롯해 제연의 호감 메시지 또한 받지 못하며 최악의 하루를 마무리한 지민은 이후 제연과 '꼬르륵 사건'을 공유하며 역전의 기회를 잡게 된다.</p> <p contents-hash="46725c879bee5301b18ff252f073688ea7e648469efd32670ff50cdb2aaca4cc" dmcf-pid="FxMuufQ0GX" dmcf-ptype="general">제연의 뱃속에서 꼬르륵 소리가 나는 것을 옆자리에 앉아있던 지민 혼자만 듣게 되며 동시에 빵 터지는 사태가 발생한 것. </p> <p contents-hash="70e68978337c3531b3742ba6c7a390c1673ec00c580c817a987acfe3859aba3e" dmcf-pid="3MR774xpGH" dmcf-ptype="general">민망해진 제연이 다급히 숙소 2층으로 올라가자 지민 또한 제연을 따라 올라가 '꼬르륵 사건'에 관한 이야기로 대화의 물꼬를 트기 시작하는데, 이 자리에서 지민은 제연과 허심탄회한 1:1 대화를 나누며 서로의 마음을 한층 열게 된다.</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7505fe8fe9d8aeafd5b5e8a7290f78c4ef2cfafba4a40cbb78ff7ce835cf8b4" dmcf-pid="0Rezz8MUHG"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04520119hlyq.jpg" data-org-width="900" dmcf-mid="GV9XXubYG0"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04520119hly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75d2a7c72f44622c264ccb32b9305c8d56090d1ea3d79edbc46e1fcb59e85e4a" dmcf-pid="pedqq6RuZY" dmcf-ptype="general">두 사람의 심상찮은 분위기를 캐치한 최시원은 “어쩌면 지민에게 기회가 있을 수도…?”라며 이들의 대화를 흥미진진하게 직관하기 시작하고, 미미는 “어쩐지 잘 될 것 같더라니까”라며 ‘지민X제연’ 주식 구매에 돌입한다. </p> <p contents-hash="73e9c4e9423f2fe19ec73717c5947badb7066623ddade383463d39dc9550536d" dmcf-pid="UdJBBPe75W" dmcf-ptype="general">또 지민의 자연스러운 리드로 이야기가 순조롭게 진행되는 모습에, 윤종신은 “지민의 장점은 제연에게 진심인 것도 있지만, 대화에 솔직하고 센스 있다는 것”이라며 “제연을 끝까지 자신에게 집중할 수 있게 만든 능력에 박수를 보낸다”라고 ‘리스펙’을 표현한다.</p> <p contents-hash="c88eca7dd6bb015ecac240e4ee9582c7d49d1e33bdf2d73ce094725fd18af7cd" dmcf-pid="uJibbQdzYy" dmcf-ptype="general">제연에게도 미묘한 감정 변화가 포착되는데, 박지선 교수는 “(지민과 대화하는 동안) 제연이 우재를 전혀 신경 쓰지 않는 것 같다”라며 ‘매의 눈’을 발동하고, 미미 또한 “제연 씨, 뭔가 변했다…”라며 놀라워한다. </p> <p contents-hash="4540d1dd3969d931cd08c331cdf974e8449c5c8e188eb2ca5bc61a4aebf9e85f" dmcf-pid="7inKKxJqXT" dmcf-ptype="general">마지막으로 지민X제연의 심도 깊은 대화를 처음부터 끝까지 과몰입하며 지켜본 최시원은 “오늘은 (제연의 마음을) 진짜 모르겠다”라며 고개를 절레절레 젓는다. </p> <p contents-hash="0da34070dd64343c422c73df64ca583021600ae51ac513aa5359d043b84be290" dmcf-pid="znL99MiBHv" dmcf-ptype="general">지민이 ‘0표 남’에 등극한 첫날의 트라우마를 극복하고 제연과 특별한 교감을 이뤄낸 현장을 비롯해, 우재에게 기울어 있던 제연의 마음에 극적인 변화가 일어날 수 있을지에 초미의 관심이 쏠린다.</p> <p contents-hash="6947033ffdc5702508fe268d7b040b22915a8e31e3d5eb094850c7bd28387af2" dmcf-pid="qLo22Rnb1S" dmcf-ptype="general">서로의 직업-나이를 공개하며 ‘후폭풍’이 몰아치는 가운데, 페어링된 상대와 3일 동안 서로에게 집중할 수 있는 ‘계약 연애’가 예고된 채널A ‘하트페어링’ 6회는 18일 오후 10시 50분 방송된다.</p> <p contents-hash="ae365ea2730dd0230440d275b3693a51fb65e0c46413ab66b569c2d96bb7c52e" dmcf-pid="BogVVeLK5l" dmcf-ptype="general">사진=채널A</p> <p contents-hash="f9a9f7ac4a40a865f95053560ca2fb4029ca776fb021bd6f30b323a48b4e75cd" dmcf-pid="bgaffdo9Gh" dmcf-ptype="general">우선미 기자 sunmi010716@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염혜란, '폭싹' 이어 '내 이름은'으로 또 제주행…4.3 영화 찍는다 04-17 다음 결혼 D-3 김종민 부토니에 받았다 “축가는 이적 린” 초호화 라인업 (신랑수업)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