홍현희, 전 재산 털어 산 샤넬 코트 "나한테 10원도 안 쓰는데" 작성일 04-17 80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W0DcCTNG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1428b0589d7ec91d9c830e6416302fb901923e84e9b13fba5695590fe581cce" dmcf-pid="yMNqufQ0H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서울=뉴시스] 1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홍현희가 아들 위해 이것까지 해버린 집 최초 공개 (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05358911frjb.jpg" data-org-width="720" dmcf-mid="Qss6fdo9Z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newsis/20250417105358911frjb.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서울=뉴시스] 1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홍현희가 아들 위해 이것까지 해버린 집 최초 공개 (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 (사진=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 화면 캡처) 2025.04.17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65250f48632b0600361128b40772a0d79edbccec57c1f82a64aad78f8c25cefb" dmcf-pid="WRjB74xpHO" dmcf-ptype="general"><br> [서울=뉴시스]강주희 기자 = 코미디언 홍현희가 명품 코트를 구매한 이유를 밝혔다.</p> <p contents-hash="05072c1ca4b7fabb74b724a9ef2cba4119f3b463b7b50132f866e2def84ea50a" dmcf-pid="YnDVKxJqHs" dmcf-ptype="general">16일 유튜브 채널 'A급 장영란'에는 '홍현희가 아들 위해 이것까지 해버린 집 최초 공개 (장영란 기절)'이라는 제목의 영상이 공개됐다.</p> <p contents-hash="6d85118a077a12c762c095e9e7bbc9ece2ab1a0fc7a1b5877c5eedfd5e30d19b" dmcf-pid="GLwf9MiBGm" dmcf-ptype="general">영상에서 장영란은 홍현희, 제이쓴 부부가 사는 서울 압구정동 아파트를 찾았다.</p> <p contents-hash="cde17408fa88c3c342f9269b7873ece340870c5afec9455700e98b78cd706f01" dmcf-pid="Hor42RnbZr"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최근 전세가 만기 됐다며 "4월에 이사하는데 그때 오지 그랬냐. 그때 한번 또 와라"고 했다.</p> <p contents-hash="999a4867a2b0f9834c2c5387ff60fb1ac0448454c8321e9f1a2c404f98e200ac" dmcf-pid="Xgm8VeLKZw" dmcf-ptype="general">그간 홍현희의 집에 자주 놀러 왔다는 장영란은 "이 집 기운이 좋다. 사장님들이 대박치고 나간 집"이라고 대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acb049211fdee6e542ed8793336c322e2b01c7ee7c70321045e830e7466f447" dmcf-pid="Zas6fdo9GD" dmcf-ptype="general">홍현희도 "오은영 박사님이 우리집에 와서 여기를 보시더니 '현희야, 명당이다'라고 했다"고 자랑했다.</p> <p contents-hash="c7db9bef1789236ee0ab3e5eba195b253b69c747fed10a18d297ef0286cdd7cf" dmcf-pid="5NOP4Jg2XE" dmcf-ptype="general">이어 홍현희는 드레스룸을 소개하던 중 분홍색 샤넬 코트를 꺼냈다. 그러면서 "언니가 마음에 든다고 하면 줄 수 있다"고 했고, 장영란은 "무조건 좋다"며 냉큼 입었다.</p> <p contents-hash="c658a517f231022d69d2e2109fb12661380bf063a4e1b0b991c23efd4110cfe7" dmcf-pid="1jIQ8iaVYk" dmcf-ptype="general">제작진이 장영란에게 코트가 잘 어울린다고 칭찬하자 홍현희는 갑자기 마음이 변한 듯 "언니 받을 거냐"고 말해 웃음을 자아냈다.</p> <p contents-hash="60711e91e759cd05dc15570a6d85e7be2e832a80d4100f15f161ac841771846e" dmcf-pid="tACx6nNfGc" dmcf-ptype="general">홍현희는 명품 코트를 샀던 이유에 대해 "전 재산을 털어서 산 귀한 옷"이라며 "아기를 낳은 후인데 엄마나 다른 사람들한테는 비싼 선물을 하면서 정작 나 자신한테는 10원도 안 쓰는 게 너무 싫었다. 그래서 갑자기 순간 샀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cac7ac331044bac0346b41269586c9b6a33b0bafa739ca2cddaa0e19a18893eb" dmcf-pid="FchMPLj4YA"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사치스러워 보일까 봐 이런 거 공개 안 했는데 왠지 영란 언니가 좋아할 스타일 같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b18f7895de268fe40426c53ce35a71e8c62c22d60d6fb2249ea1f49f8a02bcb1" dmcf-pid="3klRQoA81j" dmcf-ptype="general"><span>☞공감언론 뉴시스</span> zooey@newsi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뉴시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이정후, 시즌 10호 2루타…타율 8위·장타율도 6위 '펄펄' 04-17 다음 에스파 윈터, '언슬전' 세번째 OST 주인공..감성 발라드 '그런 날' 독보적 음색의 위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