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120억 손배소' 비용 미납? 변호사 “사실 아냐” 작성일 04-17 9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XiHxgc63t">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a35fd09c96eca7e40eca542a35e7264bf12d76ae0c237bb9cc95dd4ce409a087" dmcf-pid="bZnXMakP01"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수현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110726865gqpx.jpg" data-org-width="560" dmcf-mid="qL0gZ7KGzF"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JTBC/20250417110726865gqp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수현과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김종복 변호사가 31일 오후 서울 스탠포드호텔에서 열린 기자회견에 참석해 입장을 밝히고 있다. 박세완 엔터뉴스팀 기자 park.sewan@jtbc.co.kr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074ed56796bdd707282f7405adbd416ee82edaf7ae9d1e479beda8f27d334abf" dmcf-pid="KoFLHUBW75" dmcf-ptype="general"> 배우 김수현이 고(故)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제기한 120억 규모의 손해배상 청구 소송 비용을 납부하지 않았다는 의혹이 제기된 가운데, 법률대리인이 “사실이 아니다”고 반박했다. <br> <br> 17일 김수현의 법률대리를 맡은 엘케이비앤파트너스 방성훈 변호사는 JTBC엔터뉴스와 나눈 전화통화에서 “소송 인지대와 송달료는 이미 납부한 상태”라며 “전날 보정기한 연장 신청을 한 이유는 통상적인 주소 보정에 의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br> <br>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부장판사 정하정)는 2일 김수현 측에 고 김새론 유족과 김세의 가로세로연구소 대표 등을 상대로 제기한 손해배상청구소송에 대한 인지대·송달료 보정 명령을 내렸다. 소장이나 서류 등에 결함이 있을 시 이를 고치는 것을 뜻한다. <br> <br> 김수현과 소속사 골드메달리스트는 고 김새론의 미성년자 시절 두 사람이 교제했단 의혹을 제기한 김새론 유족 등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청구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법원에 소송을 신청할 때 납부하는 법률 비용인 인지대는 청구금액에 비례해, 인지대만 3800여 만원으로 추정된다. <br> <br> 일각에서는 김수현 측이 전날 보정서와 보정기한 연장신청서를 낸 것에 대해 자금난으로 인해 인지대 납부가 어려운 것 아니냐는 주장이 나왔다. 하지만 이미 인지대와 송달료는 납부된 상태이며, 이번 보정기한 연장 신청은 피고소인 가운데 김새론의 이모라 주장하는 성명불상자의 주소 등을 보정하기 위한 조치인 것으로 파악됐다. <br> <br> 김수현은 지난 2월 세상을 떠난 고 김새론과 둘러싼 각종 의혹에 휩싸이며 유족 측과 대립하고 있다. 유족 측은 유튜브 채널 가로세로연구소를 통해 김수현과 관련한 사생활 폭로를 이어왔다. 지난달 31일에는 김수현이 직접 기자회견을 열고 미성년 교제 등 모든 의혹을 전면 부인한 바 있다. <br> <br> 유지혜 엔터뉴스팀 기자 yu.jihye1@hll.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JTBC.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아이 엄마 된 함은정…"아이 대하는 법 몰라서 준비" (여왕의 집) 04-17 다음 스펀지처럼 빨아들여 한계 '극복'… 이차전지 내구성 3배 높였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