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현 “피아노 매일 10시간 쳤더니, 손가락관절염 걸려” 작성일 04-17 105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kK9hXFOt6">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1fe74da382d0a24b44ba2171912eb1d8eab02702881f2ab676cd15d67b40254" dmcf-pid="ZE92lZ3It8"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효연의 레벨업’ 서현. 사진|유튜브 영상 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112710796tatk.jpg" data-org-width="700" dmcf-mid="HvQxHUBWXP"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tartoday/20250417112710796tatk.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효연의 레벨업’ 서현. 사진|유튜브 영상 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f9945634902583a80c7b828cf9fd6dd56ab685426c8ad4f4138300fa22b54f9" dmcf-pid="5D2VS50C14" dmcf-ptype="general"> 그룹 소녀시대 멤버 겸 배우 서현이 손가락 관절염에 걸렸었다고 고백했다. </div> <p contents-hash="5318fdc84e288eb907ef3bbd4b9c8ff2664dce2c7756c6ea4e81eda53bff7c7f" dmcf-pid="1wVfv1phtf" dmcf-ptype="general">16일 소녀시대 멤버 효현의 유튜브 채널 ‘효연의 레벨업’에는 서현이 게스트로 출연한 영상이 공개했다.</p> <p contents-hash="83950588b835363a43afab859fe7e51a852f2975d7bb4e488c510c230898a31e" dmcf-pid="tkK9hXFOtV" dmcf-ptype="general">영상 속 효연은 서현에 대해 “뭐 하나 꽂히면 그것만 파는 스타일”이라면서 “제일 오랜 시간 꽂힌 게 뭐냐”라고 질문했다.</p> <p contents-hash="782331370b787705732139d9413c953f6050400c28be70723db9c316a7f00882" dmcf-pid="FE92lZ3IG2" dmcf-ptype="general">이에 서현은 “제일 길게 꽂힌건 소녀시대 밖에 없다. 진짜 난 그것밖에 없었다. 다른 건 라이트하게 좋아했던 것 같고 인생 모든 걸 건 건 소녀시대였다”라고 말해 효연에게 감동을 안겼다.</p> <p contents-hash="c8b28ab37a1ae6d17f7dc3ed07196110a65bd19a3756f34683866840ea5aeaf1" dmcf-pid="3D2VS50C59" dmcf-ptype="general">서현은 피아노에 몰두하게 된 이유도 밝혔다.</p> <p contents-hash="2cb14eae820294503e019d47472cb6541a490ec86077bf3373ccce87e88b1e54" dmcf-pid="0wVfv1phYK" dmcf-ptype="general">서현은 “제가 피아니스트 임윤찬 씨를 진짜 좋아한다. ‘SM TOWN’ 30주년 기념사진을 찍을 때 임윤찬 씨의 리사이틀 티케팅 날이었다. 소녀시대 촬영을 해야 했는데 티케팅 때문에 미뤄달라고는 할 수 없으니 멤버 많으니까 2시 55분부터 3시 20분까지만 제 촬영은 비워달라고 말씀드렸다”고 설명했다.</p> <p contents-hash="34b0f57bf91b3099d2e64520816501c74dafb8ab4fd1970f1a24ef2fc0e9ff53" dmcf-pid="prf4TtUlGb" dmcf-ptype="general">서현은 겨우 티켓팅에 성공했다며 “우리 팬들의 마음을 알겠더라”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04aad68922481e06d0a26b5899ef9d29c1c7d0b99e06ce672918dfa677703534" dmcf-pid="Um48yFuStB" dmcf-ptype="general">또 서현은 “피아노에 너무 꽂혀서 10시간씩 쳤다. 방음실까지 만들고 나는 평생 피아노를 칠거라는 마음으로 구입했다. 그분이 친 곡들이 너무 좋아서 악보를 다 샀다. 아침에 연습을 시작하면 너무 재미있어서 배고픔도 잊고 밤까지 연습했다”며 “그렇게 세 달을 치니 손가락 관절염이 생겼다”고 이야기했다.</p> <p contents-hash="8981a4e3f2cef675702cd5a2dcbdf5e069f9b41e0d42e87ba763f6fc9ee259d0" dmcf-pid="us86W37vtq" dmcf-ptype="general">그러면서 “피아니스트들은 제대로 치니 그런 일이 없을 텐데 난 혼자 재미있으니까 막 쳐서 그런 거다. 손가락 마디가 다 부어서 반지가 하나도 안 들어갔다. 그러고 나서 교수님을 찾아가 제대로 열심히 배우고 있다. 교수님께 배우고 나서는 관절염에 걸리지 않았다”고 털어놨다.</p> <p contents-hash="96ba96813c4fe97f60f71620b1e7e312166caa7bee1c70cbb27c5a01e2ac8aac" dmcf-pid="7O6PY0zTXz" dmcf-ptype="general">끝으로 서현은 “꿈이 있다”며 “오케스트라랑 한번 협주하고 싶다. 그런데 피아니스트들도 되게 어려워하는 작업이지 않나. ‘내 까짓 게 뭐라고’ 싶은데, 너무 해보고 싶긴 하다”고 덧붙였다.</p> <p contents-hash="d1b55857d435fa0cdeac3c469ff0892bf3caa0f60d0c7809132273ea3da206e3" dmcf-pid="zIPQGpqyZ7" dmcf-ptype="general">서현은 30일 영화 ‘거룩한 밤: 데몬 헌터스’ 개봉을 앞두고 있다.</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타투데이. 무단 전재, 재배포 및 AI학습 이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AB6IX 박우진, 30일 솔로 첫 싱글 'Cool & Hot' 발매 04-17 다음 SKT, 차세대 가상화 기지국 상용망 실증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