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예 김이준, ‘슬전생’ 3년 차 레지던트 함동호 역으로 합류 작성일 04-17 9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9kGXubYuO">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96d40bafc28008ea6ac2bdf5f9c07bf8b270aacd055f9a046b16d5b3f79de7ad" dmcf-pid="83JOCHtsUs"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배우 김이준. 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15658749qgns.jpg" data-org-width="1100" dmcf-mid="fKQEwvGk0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15658749qgns.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배우 김이준. 사진 저스트엔터테인먼트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876f2682faaf45821066742267a14b93d3ed9bf06fe61651aa3e490e98a3c178" dmcf-pid="60iIhXFOum" dmcf-ptype="general"><br><br>신예 김이준이 tvN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로 안방에 등장한다.<br><br>김이준은 tvN의 주말극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슬전생) 출연 소식을 전했다. ‘슬전생’은 언젠가는 슬기로울 의사 생활을 꿈꾸는 레지던트들이 입덕부정기를 거쳐 성장하는 과정을 담았다.<br><br>2020년부터 방송된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작품으로 고윤정, 강유석, 신시아, 한예지 등이 출연한다.<br><br>김이준은 극 중 종로 율제병원의 마취통증의학과 레지던트 3년 차 함동호 역으로 출연했다. 네 명의 1년 차 레지던트들과 함께 예측불가한 수술방 역사를 써 내려간다. 김이준이 맡은 함동호는 수술방을 책임지는 컨트롤 타워이지만, 실상은 부탁과 사과를 하느라 바쁜 ‘을 중 최고 을’에 가깝다.<br><br>특히 온탕과 냉탕을 오가는 온도 차는 드라마의 또 다른 재미가 될 예정이다. ‘젠틀함의 대명사’라고 불리지만 산부인과 새 얼굴 4인방에 멘탈은 붕괴된다.<br><br>김이준은 소속사인 저스트엔터테인먼트를 통해 ‘슬전생’ 합류 소감을 전했다. 그는 “시청자분들을 이 작품으로 만나 뵙게 돼 기쁘다”며 “함동호의 활약에도 많은 기대를 부탁드립니다”라고 당부했다.<br><br>그는 끝으로 “우리 모두 슬기로워지는 그 날까지 파이팅!”이라는 재치 넘치는 응원을 보내며 소감을 마무리했다.<br><br>김이준은 현재 공연 중인 연극 ‘프라이드’를 통해서도 관객과 만나고 있다. 1958년이 배경인 작품은 억압적인 사회에서도 자신을 드러내는 용기있는 작가였지만 2008년에는 정작 자신이 누구인지 혼란스러워하는 올리버 역을 연기했다.<br><br>또한 올해 방송되는 SBS 드라마 ‘트라이:우리는 기적이 된다’를 차기작으로 확정하는 등 활발한 활동을 예고하고 있다.<br><br>김이준이 출연하는 tvN ‘슬전생’은 매주 토, 일요일 오후 9시20분 방송된다.<br><br>하경헌 기자 azimae@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서예지, 가스라이팅으로 민폐 끼쳐놓고…前남친 김정현 언급에 “스트레스” 04-17 다음 마동석, 4년 연속 천만 도전...'거룩한 밤'으로 대기록 쓸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