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3800만 원'도 못 냈다는 의혹에 강하게 반발 작성일 04-17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u8j7VeLK59">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4e6a97c048675f0fb27c964efe45ee4b938fdd04de0814c94eb4e6a1af79c027" dmcf-pid="76Azfdo9tK"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23402618suoq.jpg" data-org-width="1000" dmcf-mid="UD3AsWZw52"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23402618suoq.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ec8eba5c1423fae3c2f3a071ebd9cb4d6da0356d36a8c56d151eb8302ce3c260" dmcf-pid="zPcq4Jg21b" dmcf-ptype="general">[TV리포트=진주영 기자] 배우 김수현 측이 120억 원대 손해배상 소송비 미납 의혹에 강하게 반박했다.</p> <p contents-hash="97f8eaa02898a93bd4772c678f3888dd464342f90868daf9ada3810052819532" dmcf-pid="qQkB8iaV5B" dmcf-ptype="general">김수현 법률대리인 법무법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는 17일 "재판부가 요구한 인지대와 송달료는 모두 납부했다"며 "소송 비용을 내지 않았다는 보도는 사실이 아니"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20b9fab5d6b520599988d2751630c1ad156e80c5ce9d7b434458a3dc30461273" dmcf-pid="BxEb6nNfYq" dmcf-ptype="general">앞서 뉴스1은 서울중앙지법 민사합의14부(정하정 재판장)가 지난 2일 김수현 측에 인지대·송달료 보정 명령을 내렸다고 보도했다.</p> <p contents-hash="5495cb6dc9fcecd18183fbef419354ef29299c15aadd7c4625b9c4fe92ece1be" dmcf-pid="bMDKPLj4Xz" dmcf-ptype="general">해당 보도에 따르면 김수현 측이 최초 제기한 손해배상 청구액은 120억 원이라 밝혔지만 법원에 실제 접수된 소송가액은 110억 원이었다. 이에 따라 법원이 120억 원 기준으로 소송 비용을 납부하라고 명령했다는 것.</p> <p contents-hash="22ec381340d535a87a078b60ac8e73161d85984754a6557a561d8a4e25968d91" dmcf-pid="KJsfRNEQX7" dmcf-ptype="general">이와 관련해 김수현 측은 "소가(소송가액)는 처음부터 120억 원으로 설정돼 있었고 보정 기한 연장 신청은 피고 측 주소 보정을 위한 절차였다"고 해명했다.</p> <p contents-hash="262155626a7eab9cfddf87a0daf38c136dbdcf7e951b28dd40200e9a2423830a" dmcf-pid="9iO4ejDxHu" dmcf-ptype="general">한편 김수현은 최근 고(故) 김새론 유족과 모 채널을 상대로 120억 원 규모의 손해배상 소송을 제기한 바 있다. 이는 김수현이 고인이 미성년자이던 시절부터 교제했다는 주장이 공개되며 논란이 확산된 데 따른 대응으로 지난달 31일 긴급 기자회견을 통해 의혹을 전면 부인하고 강경한 법적 대응 방침을 밝힌 바 있다.</p> <p contents-hash="275ba55e1f31b8447fb26ad9a93fb21be74fd0243cbd0f7a17850266d902b335" dmcf-pid="2nI8dAwMZU" dmcf-ptype="general">진주영 기자 jjy@tvreport.co.kr / 사진= TV리포트 DB</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소녀시대 막내 서현, 데뷔 17년만 언니들에 반말 "더 친해져"(씨네타운) 04-17 다음 아디다스 테렉스, 더 빠른 트레일 모험을 위한 '아그라빅 패밀리' 출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