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매일 그녀 곁으로 간다’…구준엽, 끝나지 않은 작별 인사 작성일 04-17 9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구준엽, 故 서희원 향한 절절한 사랑…지금도 이어지는 매일의 만남과 이별</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XlYAxgc6WN">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747341c22a4cf7d199418fea0cb249b425fc3da473f2875efbfe297147ccd3c5" dmcf-pid="ZSGcMakPSa"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24412079fmll.jpg" data-org-width="610" dmcf-mid="HTByElWAvj"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SEOUL/20250417124412079fmll.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a49c11ed5da4a6fc993c28e4af5943b3a9c0af6aabb6fdd44dc015d286e666c" dmcf-pid="5EOdKxJqTg" dmcf-ptype="general"><br> [스포츠서울 | 배우근 기자] 사람은 떠났지만 그 사람을 향한 마음은 아직 끝나지 않았다.</p> <p contents-hash="bafa5b366abeca816660b825554c210d1e5631a4cfd28c4c837937bd4937df96" dmcf-pid="1DIJ9MiByo" dmcf-ptype="general">구준엽이 아내인 故 서희원을 떠나보낸 지 두 달. 하지만 그의 하루는 여전히 서희원을 향해 시작하고, 또 마무리되는듯 하다.</p> <p contents-hash="aacbc42348d0ff25fb8c88f79f464246be50fea1119aa484ad2a2b890fdd1191" dmcf-pid="twCi2RnbSL" dmcf-ptype="general">최근 대만 현지 매체는, 가수 겸 배우 바이빙빙과의 인터뷰를 통해 구준엽의 근황을 전했다. 인터뷰에 따르면 “구준엽이 매일 진바오산(금보산) 묘지를 찾아간다. 그 모습에 너무나도 감동했고 동시에 걱정된다”고 말했다.</p> <p contents-hash="f19c0e823c151ca6bef2ec5f5566a918e0cb3496e1cf10162a1f176595c6974e" dmcf-pid="FrhnVeLKSn" dmcf-ptype="general">고인은 올해 2월, 설 연휴 기간 중 일본에서 가족들과 여행을 하던 중 독감으로 인한 폐렴으로 세상을 떠났다. 향년 48세.</p> <p contents-hash="2a64c58d060998c9ffbf27ca04538d4271eafcfd0ba5db6044fafdb67944bd54" dmcf-pid="3mlLfdo9yi" dmcf-ptype="general">당초 유족은 생전 서희원이 희망했던 수목장을 고려했으나, 구준엽은 “언제든 그녀를 찾아 마음을 나눌 수 있는 공간이 있었으면 좋겠다”며 직접 매장을 제안, 가족과 상의 끝에 대만 진바오산으로 장지를 변경했다.</p> <p contents-hash="02bffc4d43988e7b4b71e72f051c635a0eb0b4fcc44e573cfa29153ce0ab7447" dmcf-pid="0sSo4Jg2SJ" dmcf-ptype="general">구준엽은 아내를 떠나보낸 이후 모든 공식 활동을 멈추고 대만에 머물고 있다. 중화권 매체에 따르면, 구준엽은 최근 12kg 이상 체중이 빠졌으며 “매일 울고 있다”는 주변인의 증언도 전해진다.</p> <p contents-hash="e17bd5e073be45a4b7b2b4f584b2f3218755b10c522b9f1ccc9305678922127a" dmcf-pid="pOvg8iaVld" dmcf-ptype="general">서희원의 동생 서희제와 가족들은 그를 걱정하며 식사도 함께 하지만, 구준엽은 여전히 홀로 남은 외국에서 슬픔의 무게를 끌어안고 있다.</p> <p contents-hash="83ed049a1cf9b2d76a3640299cb6511f140287404cbd9a83796bcbece487ef43" dmcf-pid="UITa6nNfSe" dmcf-ptype="general">kenny@sportsseoul.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서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23세' 노정의 "결혼하고 싶다…직업 만족도는 10점 만점에 2점" 04-17 다음 영탁, 데뷔 첫 팬콘 앞두고 프로모션 스케줄 공개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