태민 측, 노제와 열애설 강력 부인 "친한 동료 사이, 억측 자제 부탁"[공식] 작성일 04-17 10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8nRFbf5CG">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952bc7ab1c8edd96384f8baa71d2492665be0293ffa99133016da78a48f4a06" dmcf-pid="56Le3K41WY"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 태민(왼쪽), 노제. ⓒ곽혜미 기자"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tvnews/20250417125320228gawx.jpg" data-org-width="700" dmcf-mid="XmSOxgc6h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tvnews/20250417125320228gawx.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 태민(왼쪽), 노제. ⓒ곽혜미 기자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559113f58ce1abaac5d431a577c072c447a16625dd301f884848207938cc174f" dmcf-pid="1Pod098tWW" dmcf-ptype="general">[스포티비뉴스=장진리 기자] 그룹 샤이니 태민(이태민, 32)과 댄서 노제(노지혜, 29)가 열애설을 부인했다. </p> <p contents-hash="8cebe439ded44c65239fcb54ad6555a983c78d8558a79b943ed84f065e6ffb4f" dmcf-pid="tQgJp26Fhy" dmcf-ptype="general">태민의 소속사 빅플래닛메이드는 17일 "두 사람은 같이 일을 해 온 친한 동료 사이"라고 밝혔다. </p> <p contents-hash="be77241a36f29bf0ccd24553de11106fefb8b98b7487d1e7e7dc25d6cae16539" dmcf-pid="FDvIMakPST" dmcf-ptype="general">15일 각종 온라인 커뮤니티를 중심으로 태민과 노제로 보이는 두 남녀가 데이트 중인 모습이 담긴 사진이 확산됐다. </p> <p contents-hash="c4ca1e73977c07f58b7eaec8dbaf2c78c54e2c8701cbeda634939c25ec0ac825" dmcf-pid="3wTCRNEQvv" dmcf-ptype="general">해당 사진에서 두 사람은 서로 포옹을 하는가 하면, 팔짱을 끼는 등 다정하게 스킨십을 하는 모습이다. 노제로 보이는 여성의 얼굴은 드러났지만, 태민으로 추정되는 남성은 모자로 얼굴이 가려진 상태. 그러나 이를 본 몇몇 누리꾼들은 과거 샤이니 키가 SNS에 게재한 태민의 모습과 비슷하다며 해당 남성을 태민으로 추측하고 있다. </p> <p contents-hash="da17ed85427eb943dee69fc485b6a4f2c01ac3f7af1c54513421fc37843a7a71" dmcf-pid="0ryhejDxvS" dmcf-ptype="general">두 사람은 앞서 여러차례 열애설이 불거진 바 있다. 팬들은 지난해 노제와 태민이 SNS에 올린 게시물을 토대로 두 사람의 열애설을 주장했으며, 일각에서는 노제가 팬 소통 플랫폼에서 팬들에게 보낸 영상에서 태민의 목소리가 들렸다고 주장이 나오기도 했다. </p> <p contents-hash="a7bc0c0be9656065af78a965e028e6df3c995972d07f3b8a33dc8da4eb240092" dmcf-pid="pmWldAwMSl" dmcf-ptype="general">반면 태민 측은 두 사람은 좋은 동료 사이라고 열애설을 일축했다. 소속사는 "태민의 지속적인 스케줄로 인하여 확인이 다소 지연된 점 양해 부탁드린다"라며 "향후 지나친 억측은 자제해 주시기를 정중히 부탁드린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0e25237aecdf8729686cdbf84d57f612a37a1468a9b0d94330f09f05edb4c50" dmcf-pid="UsYSJcrRyh" dmcf-ptype="general"><저작권자 ⓒ SPOTV NEWS.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티비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시간·포맷까지 싹 바꾼 '핸썸가이즈', tvN 목요예능 흥행 이어갈까 [엑's 이슈] 04-17 다음 영탁, 생애 첫 팬콘 위한 특급 선물 준비…다채로운 콘텐츠 ‘감동’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