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환장 기안장’ 지예은 “길었던 무명시절, 이미지 고착 원했던 적도” 작성일 04-17 7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T8DufQ0O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1991ad2b8fce7496b1144e9e7d150180690f4cdb23de9d6d0412a1f5b01e2b51" dmcf-pid="Xy6w74xpEn"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사진=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30220509hsdd.jpg" data-org-width="800" dmcf-mid="GbGfsWZwOo"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30220509hsdd.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사진=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영상 캡처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8e2a4848c3871363240f9de22fd1439a803bc8f4e479e058e08c5f401bd24128" dmcf-pid="ZWPrz8MUIi" dmcf-ptype="general"> 배우 지예은이 무명 시절을 언급했다. <br> <br>16일 넷플릭스코리아 공식 유튜브 채널에는 ‘예은의 긴 무명 생활’이란 제목의 ‘대환장 기안장’ 클립 영상이 업로드됐다. <br> <br>해당 영상에서 지예은은 “‘SNL 코리아’ 같은 코미디 연기로 이슈가 됐는데 이미지 고착에 대한 두려움은 없었냐”는 숙박객의 질문을 받았다. <br> <br>이에 지예은은 “저는 웃기고 싶었다. 남들이 저 보고 웃는 게 너무 좋았다. 그래서 ‘나는 꼭 코미디 연기를 해야지’라고 생각했다”고 답했다. <br> <br>이어 “저는 무명 생활이 좀 길었다. 그래서 이미지 고착이라도 되고 싶었다”며 “제가 되게 밝은 사람인데 한때 진짜 진짜 어두웠다. 너무 힘들었다”고 털어놨다. <br> <br>‘대환장 기안장’은 기안적 사고로 흘러가는 울릉도 기안장에서 기안84, 방탄소년단(BTS) 진, 지예은이 숙박객들과 펼치는 신개념 민박 버라이어티다. <br> <br>장주연 기자 jang3@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공식] 샤이니 태민 측, 노제 열애설 하루만 전면 부인 "친한 동료사이"(전문) 04-17 다음 ‘편스토랑’ 이찬원, 황윤성·김윤성에 보양식 한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