에스파 윈터, '언슬전' OST 가창 "진정한 주인 찾은 곡" 작성일 04-17 77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YwWkufQ0lC">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d709d9f8ecd7a02c6ac1027a64ae8ebe70d0ac91d65026b6e5ae9a7b29948a85" dmcf-pid="G9dBDSYcyI"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 사진=스튜디오 마음C 제공"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31307290lkkj.jpg" data-org-width="600" dmcf-mid="WymJHUBWvh"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today/20250417131307290lkkj.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 / 사진=스튜디오 마음C 제공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e4484953d1b64689ddd50bd809f7e60649616b77fd3e7d29039a07e301555c2a" dmcf-pid="H2JbwvGkyO"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그룹 에스파 윈터가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 OST로 시청자들을 만난다.</p> <p contents-hash="0fb290a0e9178393ee75f0b9f91e5bf10d25e79cd32da1555fb4ba76c1991bf8" dmcf-pid="XViKrTHESs" dmcf-ptype="general">윈터는 19일 저녁 6시 공개 예정인 tvN 토일드라마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이하 '언슬전') OST Part3 '그런 날'에 가창에 참여했다.</p> <p contents-hash="91f9701be4bd2e78bf068e75b83c708caf873fc1fe3416271ba06d266b80f31b" dmcf-pid="Zfn9myXDym" dmcf-ptype="general">'그런 날'은 아무런 이유 없이 힘든 날, 아무도 생각이 나지 않는 외로운 날, 누구나 한 번쯤 겪는 그런 날을 따뜻한 멜로디로 감싸주는 감성 발라드 곡이다. '불어오는 바람 / 아무 이유 없이 흐르는 내 눈물' '지나가는 바람 / 아무 이유 없이 닦아지는 눈물' 등 곡이 진행될수록 '그런 날'을 극복할 수 있는 힘과 희망을 불어넣는 가사가 특징이다. '멜로가 체질' '미스터 션샤인' '나의 해방일지' 등 다수의 인기 드라마 OST를 탄생시킨 작곡가 헨(HEN)이 작사, 작곡, 편곡까지 전 과정을 이끌며 완성도를 끌어올렸다.</p> <p contents-hash="bd7001b2454019fc701f6bffa9ee0c06cfa5eaccea06c276b4016413821c2086" dmcf-pid="54L2sWZwlr" dmcf-ptype="general">윈터는 이번 곡을 통해 특유의 맑은 음색을 뽐낸 것으로 알려졌다. 스튜디오 마음C 마주희 프로듀서는 "그동안 보여줬던 것과는 또 다른 분위기로 엄청난 내공의 깊이 있는 가창을 보여줘 녹음을 순조롭게 진행했다. 진정한 주인을 찾은 곡"이라고 전했다.</p> <p contents-hash="d6c8696c20d53b8e113166b3b9737f2bf074e6b8c9314e4cf82d1aafd6372e06" dmcf-pid="18oVOY5rvw" dmcf-ptype="general">한편 '언젠가는 슬기로울 전공의생활'은 '슬기로운 의사생활'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의사생활을 꿈꾸는 1년 차 레지던트들이 성장해 나가는 과정을 담아내고 있다.</p> <p contents-hash="635d3dfcccc61118c72d7e398d7801167be96299038bb11e0a34124c98398ae4" dmcf-pid="t6gfIG1mCD" dmcf-ptype="general">[스포츠투데이 정예원 기자 ent@stoo.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투데이.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저스틴 비버 측, 수백만 달러 빚 루머 반박…"터무니없는 주장" 04-17 다음 이찬원, 절친 황윤성 김중연 탓 복장 터져도 감쌌다 “착하긴 정말 착해”(편스토랑)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