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버튼 ON’ 공명♥김민하, 이별 앞둔 청춘 로맨스 최종장 작성일 04-17 103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h73XIva7J">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c6229c3b7c337ff5b11fb50a4985d81b8add4d4f6abb44e0fff8cbf36eca0cf3" dmcf-pid="9Sqp5hyjue"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33703759zqxh.jpg" data-org-width="647" dmcf-mid="BHmkgPe77i"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Chosun/20250417133703759zqxh.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56050ba2a41aeb7f950ef1f535c3f843c4da0298204013b79406d70f87171730" dmcf-pid="2vBU1lWA0R" dmcf-ptype="general"> [스포츠조선 조민정 기자] '내가 죽기 일주일 전' 공명과 김민하의 마지막 데이트가 공개되며 뭉클한 여운을 예고했다.</p> <p contents-hash="6a3f8008e74b1544f8077608f7e73f44fc99ba21d942d84a4f0d40d4bf9d5b5a" dmcf-pid="VTbutSYcFM" dmcf-ptype="general">티빙 오리지널 시리즈 '내가 죽기 일주일 전'(이하 '내죽일') 측은 17일, 람우(공명)와 희완(김민하)의 마지막 추억을 담은 스페셜 포스터 2종을 전격 공개했다. 다시는 없을 청춘의 한 페이지, 그리고 이별을 앞둔 로맨스가 포스터 한 장에 고스란히 담겨 시선을 압도한다.</p> <p contents-hash="f73068c430039923ff26fe2dd0522146ce11b9ca8542d72d13e5b07841718cb5" dmcf-pid="fyK7FvGk7x" dmcf-ptype="general">공개된 포스터 속 두 사람은 서로의 어깨에 기대 앉아 유성우를 바라본다. 비극을 딛고 마침내 마주 선 이들은, 손을 맞잡고 잔잔한 미소를 짓는다. "너를 기억할게. 그리고 나는 살아갈게"라는 카피는 그들의 사랑이 단지 순간이 아닌 삶 전체로 이어질 것을 암시하며 보는 이의 가슴을 벅차게 한다.</p> <p contents-hash="d4a9d0a4695def87f03ece2531bdc59bd55fcb85f0f00112ebb7d61bf9a08e6d" dmcf-pid="4W9z3THE7Q" dmcf-ptype="general">앞서 3~4회에서는 람우가 희완의 고백 편지를 받고 천문대를 찾던 중 사고로 사망, 이후 저승사자로 다시 돌아온 충격적인 반전이 펼쳐졌다. 남겨진 희완은 죄책감 속에서 삶을 견디며 살아왔고, 저승사자가 된 람우는 그런 그녀에게 "좋아한다"고 진심을 전하며 두 사람은 다시 얽혔다.</p> <p contents-hash="86f044d93b1421ec5282762beed3bb54f46b620d7a16ace767e9c488ff1fc30b" dmcf-pid="82jLRK417P" dmcf-ptype="general">최종회에서는 람우와 희완의 '마지막 하루'가 그려진다. 평범한 연인처럼 손을 잡고 거리 위를 걷고, 함께 바다를 바라보는 모습은 그 무엇보다 애틋하고 아름답다. 하지만 이 데이트는 결코 평범하지 않다. 죽음을 앞둔 람우에게 허락된 단 하루, 그 하루가 두 사람에게 어떤 이별의 의미로 다가올지 궁금증이 치솟는다.</p> <p contents-hash="b6f07f3d79a6448d5592771ee8ea736eeaa085a9fd3bc5865e976c4756aa457e" dmcf-pid="6VAoe98tU6" dmcf-ptype="general">'내죽일'은 사랑이라는 감정을 통해 삶과 죽음을 되돌아보게 만드는 독보적인 청춘 로맨스로 호평받고 있다. 과연 이들의 이야기는 어떤 엔딩을 맞이할까. 최종화는 이번 주 공개된다.<br>조민정 기자 mj.cho@sportschosun.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조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허성현, 새 EP 트랙리스트 공개..더 콰이엇→비아이 지원사격 04-17 다음 지예은, ‘SNL’ 코믹캐 감수한 이유 “긴 무명생활, 이미지 고착이라도..” (‘기안장’)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