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예지,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 동메달 작성일 04-17 102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55/2025/04/17/0001250186_001_20250417141011035.jpg" alt="" /></span><br><div style="text-align:center"><span style="color:#808080"><strong>▲ 서예지(오른쪽), U18 아시아육상선수권 여자 멀리뛰기 3위</strong></span></div> <br> 수평 도약 종목 유망주 서예지(광양하이텍고)가 18세 미만 아시아육상경기선수권대회에서 동메달을 목에 걸었습니다.<br> <br> 서예지는 16일(현지시간) 사우디아라비아 담맘에서 열린 대회 여자 멀리뛰기 결선에서 5m66을 뛰어 3위를 차지했습니다.<br> <br> 5m66을 뛸 때 바람이 등 뒤에서 초속 3.8m로 불어 서예지의 기록은 '비공인 기록'으로 분류됐습니다.<br> <br> 멀리뛰기에서는 초속 2m를 초과하는 뒷바람이 불면 기록을 공인하지 않습니다.<br> <br> 하지만, 바람의 세기와 관계없이 1∼6차 시기 중 가장 멀리 뛴 기록으로 순위를 정합니다.<br> <br> 서예지는 10명이 출전한 대회에서 6m26을 뛴 량모룽(중국), 5m77의 치 엔야 클로이(싱가포르)에 이어 3위에 올랐습니다.<br> <br> 멀리뛰기와 세단뛰기를 병행하는 서예지는 고교 1학년이던 지난해에 여자 고등부 세단뛰기에서 8개 대회 우승을 차지했습니다.<br> <br> 국제대회에서는 멀리뛰기에서 시상대에 올랐습니다.<br> <br> 서예지는 "동메달을 획득해 기쁘고 영광스럽다. 차근차근 기록을 늘려 1위를 차지한 량모룽을 넘어서고 싶다"며 "김유미 코치님의 도움이 컸다. 코치님께 감사 인사를 전한다"고 말했습니다.<br> <br> 남자 100m 결선에서 나선 전채민은 10초41로, 10초40에 달린 3위 쿠 추크 펑(홍콩)에게 0.01초 차로 밀려 4위를 했습니다.<br> <br> 이 종목에서는 시미즈 소라토(일본)가 10초38로 우승했고, 다이훙위(중국)가 10초39로 2위에 올랐습니다.<br> <br> (사진=대한육상연맹 제공, 연합뉴스) 관련자료 이전 ITA "한국 역도 권대희, 도핑 의혹으로 일시 자격정지" 04-17 다음 국민체육진흥공단, 2025 대한민국 ESG 경영 대상 수상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