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도현, '너를 보내고' 슬픈 사연 있었다…"'군 의문사' 실제 스토리" 작성일 04-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f9Am237vZl">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9814a361fbd681bccb18233a938a202df0515c08f4253d41d01c2f831763cc2" dmcf-pid="4VkOfpqyYh"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42531491qvvn.jpg" data-org-width="1000" dmcf-mid="VEb8vEsdYS"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4.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tvreport/20250417142531491qvvn.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98d33293060340a5a8c809a2a8af226014af173664552a495d9643236ecb7875" dmcf-pid="8fEI4UBWHC" dmcf-ptype="general">[TV리포트=박정수 기자] 가수 윤도현이 히트곡 '너를 보내고'의 작사 비하인드를 공개된다. </p> <p contents-hash="c7f39b4e367b8b97276aec4f01affc40858ebf9522caaa88b58a6437abbc2bf8" dmcf-pid="64DC8ubYtI" dmcf-ptype="general">17일 방송되는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에서는 '허원근 일병 의문사 사건’을 주제로, 휴가를 하루 앞두고 군에서 사망한 허 일병 사망 사건을 이야기한다. 자살과 타살, 허 일병의 사인을 두고 오고 가는 국가 기관들의 공방이 펼쳐진다. 특히 배우 조수향이 꼬꼬무에 처음으로 출격하는 가운데 가수 윤도현, 배우 오대환이 리스너로 허 일병 사망 사건의 전말을 이야기한다.</p> <p contents-hash="115f12c9511e85dad52cda6b2e15d9f8d826c7bc4da6aabeab969046c43e7bf2" dmcf-pid="P8wh67KGtO" dmcf-ptype="general">이 가운데 윤도현은 '먼 산 언저리마다 너를 남기고 돌아서는'이라는 가사가 담긴 곡 '너를 보내고'의 작가 비하인드를 공개한다. "YB의 '너를 보내고'의 가사는 작사가가 겪은 남자 친구의 군 의문사를 토대로 쓰인 가사"라고 고백해 모두를 놀라게 한 것. 윤도현의 고백에 장현성은 "그 노래를 아는데 그게 그런 내용인 줄 몰랐네"라며 안타까움을 드러낸다.</p> <p contents-hash="3f169d55b69b2142687d93451e271dcf1912aa9a202618d3ac14658f54f035f5" dmcf-pid="Q6rlPz9HZs" dmcf-ptype="general">허 일병은 오른쪽 가슴, 왼쪽 가슴, 머리까지 세 개의 총상을 입었지만, 초기 수사 기록엔 두 개의 탄피만이 기록됐다. 특히 당시 허 일병의 사망 사건을 기억하는 중대본부 군인들의 진술이 모두 엇갈렸던 가운데 허 일병을 향해 총을 쏘는 걸 봤다는 사람과 총을 쏜 기억은 없다는 가해 용의자, 총성조차 들은 적 없다고 주장하는 부대원까지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의 진실이 무엇일지 궁금증을 상승시킨다.</p> <p contents-hash="52fd358846c76e44ee849aa3454082a7040998bff053cca271e153c66b31f45d" dmcf-pid="xPmSQq2X5m" dmcf-ptype="general">무엇보다 아들의 죽음에 의혹을 품은 허 일병 아버지의 한 맺힌 부정이 리스너들의 안타까움을 더한다. 배우 조수향은 "내 아들 죽음의 진실을 알고 싶으셨던 거 같아"라며 허 일병 아버지의 마음에 깊이 공감한다고. 심지어 허 일병 아버지가 군 관계자로부터 협박까지 받았다는 사실이 공개돼 공분을 일으킨다. 윤도현은 "너무 화가 나서 할 말을 잃게 되네"라며 울분을 토하고 오대환 역시 "뭔가를 말하고 싶은데 차마 말을 못 하겠어 너무 화가 나"라며 분노를 터트린다는 후문.</p> <p contents-hash="eeb61570d00fa261e17e0a11cfe0b5a6b81aabef91e5fa503ade374c38fe1219" dmcf-pid="yvK6TDOJHr" dmcf-ptype="general">과연 22세 청년의 죽음에 숨겨진 진실은 무엇일지 '허원근 일병 사망 사건'을 둘러싼 의혹들의 전말은 '꼬꼬무' 본 방송에서 공개된다.</p> <p contents-hash="8a58e0eb63c856eb9b45d49708ad42c0e7919b55aced4be7788c49b03dad9e3c" dmcf-pid="WT9PywIiZw" dmcf-ptype="general">한편 '꼬꼬무'는 세 명의 '이야기꾼'이 스스로 공부하며 느낀 바를 각자의 '이야기 친구'에게, 가장 일상적인 공간에서 1:1로 전달하는 프로그램으로 매주 목요일 저녁 10시 20분에 SBS를 통해 방송된다.</p> <p contents-hash="98b73535c682abdf465b59a0222153b60db1f4cd26ea9ec2554d700a81291b60" dmcf-pid="Yy2QWrCn1D" dmcf-ptype="general">박정수 기자 pjs@tvreport.co.kr / 사진= SBS '꼬리에 꼬리를 무는 그날 이야기'</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TV리포트.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드림캐쳐 지유·수아·유현, 데뷔 8년만에 유닛 '유아유' 결성 04-17 다음 이민정 "출산 후 시력 잃었다" (이민정 MJ)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