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버스 콘서트 최종 라인업... 악뮤→보아 출연 작성일 04-17 7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xVZo6RuM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f2d95688e1abe542301359716e400662f642fa85114ddf9b3287cd0c2ff0656e" dmcf-pid="Xe8tNxJqJ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제공: 하이브)"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143005760fuom.jpg" data-org-width="680" dmcf-mid="GKVZo6Run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143005760fuom.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 (제공: 하이브)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506b8a13430e940a8908be531bca84e62ddbdc1107df627912c5026e10d191d9" dmcf-pid="Zd6FjMiBLX" dmcf-ptype="general"> <br>‘2025 위버스콘 페스티벌(이하 위콘페)’의 마지막 라인업이 대세 아티스트들로 채워졌다. 2년차 아일릿부터 올해 데뷔 25주년을 맞이한 보아에 이르기까지 K-팝 전 세대를 아우르는 최고의 아티스트들이 뜨거운 무대를 선사할 것으로 기대된다. </div> <p contents-hash="cdd31df062403382cdec48e6d0379e7514fd63af9ff2d4ff15cf229461bc7c54" dmcf-pid="5JP3ARnbiH" dmcf-ptype="general">하이브와 글로벌 슈퍼팬 플랫폼 위버스(Weverse)는 17일 위버스콘 페스티벌 홈페이지를 통해 AKMU, 비비지(VIVIZ), 투모로우바이투게더(TXT), 엔하이픈(ENHYPEN), 르세라핌(LE SSERAFIM),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 82메이저(82MAJOR), 아일릿(ILLIT), 트리뷰트 아티스트 보아(BoA) 등으로 구성된 마지막 라인업을 공개했다. 이로써 올해 위콘페는 총 27팀이 참여해 역대 최대 규모의 라인업을 갖추게 됐다. </p> <p contents-hash="dbab1c8d8bf55772a09ddd4cb42e4cfa1642774997fe58057cc3d7223df59197" dmcf-pid="1iQ0ceLKdG" dmcf-ptype="general"><strong>#더욱 다채로워진 위콘페 라인업</strong></p> <p contents-hash="14e9341576a69310b893e0f31df37572e1e0e74ce64bdf21b917436f52f56d76" dmcf-pid="tnxpkdo9iY" dmcf-ptype="general">독보적 매력으로 탄탄한 팬덤을 보유한 아티스트들이 처음으로 위콘페를 찾아 페스티벌의 풍성함을 더한다. </p> <p contents-hash="8b1b827209375b04c65d38a4807b41866acf26e521d84155dd8b0bff7fa324ee" dmcf-pid="FLMUEJg2LW" dmcf-ptype="general">지난 10여년 간 자체 프로듀싱을 통해 독창적인 음악 세계를 구축해 온 악뮤(AKMU)가 처음으로 위콘페 무대에 선다. 위트 넘치는 독특한 가사와 감성으로 탄탄한 팬덤을 구축해 온 악뮤의 신선한 무대가 위콘페의 음악적 지평을 넓힐 전망이다.</p> <p contents-hash="89d60ffdf52e3d8d28e312f3116244eb43b52085271ad812b838244b4df729fd" dmcf-pid="3oRuDiaVLy" dmcf-ptype="general">미니 4집 ‘버서스(VERSUS)’의 타이틀곡 ‘매니악(MANIAC)’의 챌린지 흥행으로 차트 역주행 신화를 쓴 비비지도 위콘페에 참여한다. 비비지는 지난해 첫 월드투어를 개최해 전 세계 팬들과 만난 데 이어 미니 5집 ‘보이지(VOYAGE)’를 발매하며 왕성한 활동을 이어가고 있다.</p> <p contents-hash="f2e8067b7c5cbe2b905a701ea8df43c01672f035de0c2f7183792ab6390ae2a1" dmcf-pid="0ge7wnNfLT" dmcf-ptype="general">‘공연형 아이돌’ 82메이저도 선후배 K팝 아티스트들과 나란히 위콘페 무대에 오른다. 최근 발매한 미니 3집 ‘사일런스 신드롬(SILENCE SYNDROME)’을 통해 강렬한 비주얼과 독보적 스타일로 주목받는 82메이저가 위콘페에서도 그 존재감을 확실히 드러낼 것으로 기대된다.</p> <p contents-hash="e7d891b5820b4dbe3416538d77d509955d0caba5964188224ce37e39f112e1f0" dmcf-pid="padzrLj4Rv" dmcf-ptype="general">전 세계 음악 팬들의 마음을 사로잡은 TXT, 엔하이픈, 르세라핌, 보이넥스트도어 등 하이브 뮤직그룹 아티스트들도 3년 연속 위콘페에 총출동한다.</p> <p contents-hash="519b49d6e0cffd35fbc9277cbdfe79aecd421c625b4878b605c3f831c29188f2" dmcf-pid="UNJqmoA8dS" dmcf-ptype="general">작년 위콘페 첫날 야외와 실내 공연 모두 올라 단독 콘서트를 방불케 했던 TXT의 무대가 주목된다. TXT는 한국 가수 최단기간 일본 4대 돔 입성을 시작으로 북미 스타디움 공연을 거쳐 첫 유럽 투어까지 이어온 ‘스테이지텔러’(스테이지와 스토리텔러의 합성어)의 면모를 이번 위콘페에서도 과시한다.</p> <p contents-hash="f146a5a2cef3d73810cf724a5360482f8bb25e60e8ec93c261f34de4f2be9648" dmcf-pid="ujiBsgc6Jl" dmcf-ptype="general">세계 최대 음악 축제 ‘코첼라’ 무대에 선 엔하이픈도 위콘페를 다시 찾는다. 엔하이픈은 지난 2월 정규 2집 ‘로맨스: 언톨드(ROMANCE: UNTOLD)’로 데뷔 후 첫 ‘트리플 밀리언셀러’를 달성하며, 음반 강자로 우뚝 섰다. 코첼라 입성을 통해 ‘퍼포먼스 킹’의 면모를 입증한 엔하이픈의 위콘페 무대가 글로벌 음악팬들의 심박수를 끌어올릴 전망이다.</p> <p contents-hash="b5dbe290357065d7e4afc393e20bbf91ed3c12d0360e1086dc442e46a2636bd8" dmcf-pid="7AnbOakPMh" dmcf-ptype="general">지난달 발매한 미니 5집 ‘핫(HOT)’으로 빌보드 메인 앨범 차트인 ‘빌보드 200’에 2주 연속 이름을 올린 르세라핌도 에너지 넘치는 ‘핫(HOT)’한 무대를 선보인다. 르세라핌은 4세대 K팝 걸그룹 중 유일하게 4개 앨범을 연속해서 ‘빌보드 200’ 10위권에 올리며 글로벌 톱 걸그룹으로 완벽히 자리매김했다. </p> <p contents-hash="86ef204ef79ce3748e666ea0d084d4fe26fe33dd566d0c23fcd41044c9e6be9b" dmcf-pid="zcLKINEQeC" dmcf-ptype="general">보이넥스트도어는 올해 신설된 위콘페 저녁 야외 무대에 올라 초여름밤의 페스티벌을 화려하게 장식한다. 데뷔 후 첫 단독 투어를 성황리에 마친 보이넥스트도어는 오는 7~8월 열리는 세계적인 음악 페스티벌 ‘롤라팔루자 시카고’에 초대받으며 차세대 공연 강자의 입지를 확고히 다지고 있다.</p> <p contents-hash="82de8d42143e873bf7604338b7782479f7e1b25512aae90db3f94e9930dbba7c" dmcf-pid="qko9CjDxdI" dmcf-ptype="general"><strong>#K-팝 세대를 초월한 위콘페</strong></p> <p contents-hash="ac36349fef100880eacc3f2adeee12fd7518ce6a9a4294757641706eef10c786" dmcf-pid="BWCnFvGkeO" dmcf-ptype="general">지난해에 이어 올해 두 번째로 위콘페에 등장하는 아일릿은 그룹 특유의 사랑스러운 매력을 한껏 뽐낸다. 지난해 3월 데뷔와 동시에 미니 1집 타이틀곡 ‘마그네틱(Magnetic)’이 큰 인기를 끌며 ‘슈퍼 신인’이라는 수식어를 얻은 아일릿은 최근 공개한 ‘아몬드 초콜릿(Almond Chocolate)’으로 글로벌 음악 팬들의 마음을 달콤하게 물들고 있다.</p> <p contents-hash="c1f4fd3960c862f4b8f1028bb21b078393c4be6a0a3041dbba789c0984f9406b" dmcf-pid="bYhL3THEMs" dmcf-ptype="general">K팝의 레거시를 조명해 온 위콘페 트리뷰트 스테이지가 선정한 올해의 아티스트는 보아로 정해졌다. ‘No. 1’, ‘아틀란티스 소녀’, ‘Only One’, ‘Valenti’ 등 명곡들로 사랑 받아온 보아는 올해로 데뷔 25주년을 맞이했다. 보아는 지난해에도 대만, 싱가포르 등에서 아시아 투어를 개최하는 등 왕성한 활동을 이어 왔다. ‘퍼포먼스 퀸’ 보아의 무대와 함께 자신만의 스타일로 선보일 후배 아티스트들의 헌정 무대가 기대감을 키울 전망이다.</p> <p contents-hash="71f5fd43c3b169e0510c21162d24ff533f7f00ff87b6ef41446e4626e1f10f0b" dmcf-pid="KGlo0yXDdm" dmcf-ptype="general"><strong>#위버스파크 밤 공연 신설·티켓 권종 4종으로 확대</strong></p> <p contents-hash="17ee67fe64d9b60ba7c52786e12528243cca09ac29038442452da54c96450e7f" dmcf-pid="9HSgpWZwRr" dmcf-ptype="general">최종 라인업과 함께 양일 공연의 타임테이블도 공개됐다. 특히 올해 위버스파크 공연이 낮(Day) 공연과 밤(Night) 공연으로 나뉘어 개최되는 점이 눈에 띈다. 이번에 신설된 밤 공연에는 ‘위콘페 초이스(WECONFE CHOICE)’로 선정된 이무진과 넬(NELL)이 양일 각각 오프닝 아티스트로 출연해 한층 색다른 분위기로 위콘페를 꾸민다. </p> <p contents-hash="fc55a5d85452e9d17463d2a787a64a530d0fbfc6dd7a58089e8027afba91b9a7" dmcf-pid="2XvaUY5rRw" dmcf-ptype="general">본 공연의 위버스 공식 멤버십 대상 티켓 선예매는 24일, 일반 예매는 25일 오픈된다. 올해 위버스파크 밤 공연이 신설되면서 티켓 권종도 △1 DAY PASS(위버스파크 낮 공연+위버스 콘), △GREEN PASS(위버스파크 낮 공연+위버스파크 밤 공연), △CON TICKET(위버스 콘), △NIGHT TICKET(위버스파크 밤 공연) 등 총 4종으로 확대돼 선택의 폭을 늘렸다.</p> <p contents-hash="a4401acd0553b6dc45bc3c15207840c55907a30a778ce690c5abee168c9177fe" dmcf-pid="VZTNuG1mnD" dmcf-ptype="general">하이브는 “올해 위콘페 참여 아티스트는 역대 최대 규모인 27팀으로, 뮤지컬 등 기존에 참여하지 않았던 장르의 아티스트들이 합류하며 전년보다 풍성한 무대를 보여줄 것”이라며 “세대와 장르의 경계를 허무는 음악 페스티벌로서 글로벌 팬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선사하겠다”고 밝혔다.</p> <p contents-hash="99ac2a2a63ef83540284ee0518e29f4bd03cf77f840a5c0a99ca3c65f5423ad8" dmcf-pid="f5yj7HtsdE" dmcf-ptype="general">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키키 지유, 데뷔 첫 음방 MC 출격...'리더다운' 똑소리나는 진행력 선보인다 04-17 다음 육성재♥김지연, 제2의 한지민♥이준혁 될까…15% '보물섬' 후속 기대감 [엑's 이슈]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