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男 말실수에 女출연자 분노…동백까지 "왜 날 두번 죽여?" 작성일 04-17 109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strong class="summary_view" data-translation="true">'나솔사계' 17일 오후 10시 30분 방송</strong>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4CVegPe7wf"> <p contents-hash="8957e9147c3042bc04bef69c9f29da1c9956aad6015e7b279981a51dd6d5b9be" dmcf-pid="8hfdaQdzDV" dmcf-ptype="general"> [이데일리 스타in 김가영 기자] ‘나솔사계’ 골싱민박을 발칵 뒤집을 초특급 대반전이 예고된다. </p>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936e83a4d9d780f307dbe0b39f17898d05f374140fb40c8e2d477ddf51ac9e4" dmcf-pid="6l4JNxJqI2"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Edaily/20250417144623368wmtv.jpg" data-org-width="670" dmcf-mid="f7cCWrCnI4"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3.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Edaily/20250417144623368wmtv.jpg" width="658"></p> </figure> <div contents-hash="52b913398a9d3fab94bf2f9e3f24aa3bfb17ebc1bacd03cef07e1cc670ea8c6d" dmcf-pid="PS8ijMiBr9" dmcf-ptype="general"> 17일 방송하는 SBS Plus와 ENA의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이하 ‘나솔사계’)에서는 솔로남도 “이건 엎을 만하다”고 인정한 ‘골싱민박’의 반전 상황이 그려진다. </div> <p contents-hash="d270f399ad4545e4013053b7fc4d562de58b7f23af56c832fa6f56906b34a114" dmcf-pid="Qv6nARnbrK" dmcf-ptype="general">이날 ‘골싱 특집’ 출연자들은 각자 데이트를 마치고 공용 거실에 모여 저마다의 데이트 후기를 공유한다. 이때 한 남자 출연자는 자신의 첫인상 선택에 대한 얘기를 하던 중, 의외의 여자 출연자를 언급해 분위기를 싸늘하게 만든다. 이를 지켜보던 MC 경리는 순식간에 ‘겨울왕국’이 되어버린 ‘골싱민박’의 기류를 짚어내고, 윤보미 역시 “말실수를 하신 것 같다”, “과거로 다시 돌아갈 수만 있다면”이라고 해당 남자 출연자의 발언을 대신 주워 담고 싶다는 뜻을 내비친다. </p> <p contents-hash="299eb7cc76b0e4f6e86bcba76115d64d0399e0f8c63d1041dfc43032f9b4ffc5" dmcf-pid="xTPLceLKwb" dmcf-ptype="general">잠시 후, 한 여성 출연자는 3기 영수를 데리고 나가더니 “나랑 하루 종일 한 얘기가 다 거짓말이었나? 너무 깜짝 놀랐어”라고 말실수를 한 남자 출연자에 대한 서운함을 토로한다. 이어 “나의 오늘이 없어진 거 같다. 그래서 너무 화가 난다”라고 그라데이션 분노한다. 3기 영수는 “기만 당한 느낌? 이건 엎을 만하다”고 공감한다. 직후 3기 영수는 다시 공용 거실로 돌아가 “모두 모여 있는 상황에서 짚고 넘어갈 게 있다. 이거 되게 중요한 부분이다”라며 앞서 말실수를 했던 남자 출연자에게 해명(?)할 기회를 준다. 그런데 이를 듣던 동백은 “왜 날 두 번 죽이지?”라며 돌연 섭섭함을 토로하는데, 다른 출연자들 역시 “우리가 (‘나솔사계’ 방송) 최다 회차 깰 것 같다!”고 해 새로운 레전드(?) 경신을 예감케 한다. 10기 영식도 “진짜로 깰 거 같다”고 수긍하는데, 과연 ‘골싱민박’에서 어떤 일이 벌어진 것인지 궁금증이 솟구친다.</p> <p contents-hash="579450d0b8f21eb9bb7889ce4a48387a696ca954e7b54b5435459a8f7034a407" dmcf-pid="yQv1uG1mwB" dmcf-ptype="general">‘골싱민박’에서 벌어진 말실수와 이에 대한 진실 규명 현장은 17일 오후 10시 30분 SBS Plus와 ENA에서 방송하는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 확인할 수 있다.</p> <p contents-hash="52bfe643c2000cc5d981af632614f3b98df55ca7a6a51b1453d96bcadef44bd1" dmcf-pid="WxTt7Htssq" dmcf-ptype="general">김가영 (kky1209@edaily.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이데일리.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샤이니 태민, 노제와 열애설 부인… "친한 동료 사이, 억측 자제" 04-17 다음 "韓 연구로 기술로 美 방사성 의료사업…글로벌 시장 선도 계기"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