순창서 국제 주니어 테니스대회 20일 개막…유망주 300명 참가 작성일 04-17 100 목록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01/2025/04/17/AKR20250417121600055_01_i_P4_20250417150028684.jpg" alt="" /><em class="img_desc"> 주니어 테니스 경기 장면<br> [순창군 제공. 재판매 및 DB 금지]</em></span><br><br> (순창=연합뉴스) 최영수 기자 = 전북 순창군은 20∼27일 공설운동장에서 '2025 ITF 국제 주니어 테니스 투어대회'가 펼쳐진다고 17일 밝혔다.<br><br> 국제테니스연맹(ITF)과 대한테니스협회가 주관하는 공식 대회에는 세계 각국의 18세 이하 선수들이 참가한다.<br><br> 우리나라를 비롯해 러시아, 중국, 일본 등의 유망주 선수 300여명이 기량을 겨룬다.<br><br> 최영일 군수는 "순창은 국내 테니스 대회와 함께 외국 전지 훈련팀 유치, 국제대회 진행 등 스포츠 마케팅을 활발하게 펼친다"며 "체계적인 스포츠 인프라 구축과 대회 개최로 스포츠로 도약하는 순창을 만들어 가겠다"고 말했다.<br><br> kan@yna.co.kr<br><br> 관련자료 이전 아이브 장원영, BTS 뷔·정국 괴롭힌 제2의 '탈덕수용소' 막으려면 04-17 다음 18세 이하 아이스하키대표팀, 세계선수권 3부리그서 일본 격파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