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십걸’ 트라첸버그 돌연사 이유 밝혀졌다…“당뇨병 합병증” 작성일 04-17 81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ZOkjaQdzrz">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349777590538af8951ddf000bbab779fb6991529737ae4bfd19a740cc126fce2" dmcf-pid="5IEANxJqO7"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미셸 트라첸버그 / 사진=YNA·Rich Fury·Invision·AP-Invision"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50531542cwrr.jpg" data-org-width="800" dmcf-mid="XRdMQq2Xsq"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ilgansports/20250417150531542cwrr.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미셸 트라첸버그 / 사진=YNA·Rich Fury·Invision·AP-Invision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778c769d0e59bd385bacddbb2fac2af1eff0392c48525de44e5d8e2376adb165" dmcf-pid="1CDcjMiBsu" dmcf-ptype="general"> <br>갑작스럽게 세상을 떠난 할리우드 배우 미셸 트라첸버그의 사인이 세 달만에 규명됐다. <br> <br>16일(현지시각) 미국 뉴욕 포스트 등 현지 매체에 따르면 뉴욕 검시관실은 트라첸버그가 당뇨병 합병증으로 사망했다고 밝혔다. <br> <br>트라첸버그는 지난 2월 26일 오전 8시께 뉴욕의 한 아파트에서 숨진 채 발견됐다. 향년 39세. 당시 경찰은 타살 정황은 발견되지 않았으며, 자연적인 요인으로 사망한 것으로 추정했다. <br> <br>현지 언론들은 측근의 말을 빌려 트라첸버그가 지난해 간 이식 수술을 받은 것이 원인이라고 추측하기도 했다. <br> <br>그러나 독성 검사 결과 트라첸버그는 당뇨병 합병증으로 자연사한 것으로 밝혀졌다. <br> <br>트라첸버그는 니켈로디언 채널의 TV 시리즈 ‘피트와 피트의 모험’(1993∼1996)를 통해 아역 배우로 데뷔했다. 이후 영화 ‘꼬마 스파이 해리’(1996), ‘형사 가제트’(1999), ‘뱀파이어 해결사’(1997∼2003) 등으로 얼굴을 알렸다. <br> <br>특히 지난 2008년부터 2012년까지 6시즌에 걸쳐 드라마 ‘가십걸’에서 악역 조지나 스파크스를 열연해 국내외 사랑을 받았다. <br> <br>이주인 기자 juin27@edaily.co.kr </div>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일간스포츠.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금발' 박보영이 전하는 위로..'미지의 서울' 포스터 공개 04-17 다음 '아들맘' 홍현희, 제이쓴♥ 가정적 면모에 오열 "이런 남편 드물어"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