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수현, 소송비 미납 의혹에 반박... “진작 납부” 작성일 04-17 76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bLrSV0zTeB">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2d0439fe7a6870723ff781b558afcbf7d714bb17e67797770b585a8c68dbdd22" dmcf-pid="Komvfpqynq"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김수현, 소송비 미납 의혹에 반박... “이미 납부”"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151504544jphf.jpg" data-org-width="680" dmcf-mid="qfQnGslonK"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bntnews/20250417151504544jphf.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김수현, 소송비 미납 의혹에 반박... “이미 납부” </figcaption> </figure> <div contents-hash="f230ef971b5abf80c236c63df505527d6f9b02f943d33efb3c2551bb72f4257c" dmcf-pid="9gsT4UBWez" dmcf-ptype="general"> <br>배우 김수현 측이 고(故) 김새론 유족과 가로세로연구소(가세연) 등을 상대로 제기한 120억 원대 손해배상 청구소송 관련 비용을 미납했다는 의혹에 반박했다. </div> <p contents-hash="0fad9151c6bcd8496368099f2eaf5aad4259cebad340525271c9d2dd9f63115e" dmcf-pid="2jCYPz9HL7" dmcf-ptype="general">17일 김수현 측 법률대리인 엘케이비앤파트너스 측은 “인지대와 송달료는 10일자로 전부 납부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e55a3c469f2b08ce5517fb6f4c8f28bdced8c83268693056b704f1497a7a26bd" dmcf-pid="VAhGQq2XRu"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김새론이 미성년자 시절부터 자신과 교제했고, 음주운전 사고로 발생한 채무를 변제하라고 종용했다는 의혹을 제기한 김새론의 유족과 김새론의 이모를 자처한 인물에 대해 성폭력 범죄의 처벌 등에 관한 특례법 위반(카메라 등 이용 촬영물 반포 등) 등의 혐의로 고발했고, 가세연 운영자 김세의에 대해서도 형법상 협박 혐의로 추가 고발했다. 120억 원 상당의 손해배상청구 소송도 함께 제기했다.</p> <p contents-hash="aea32f9b14f59c0263f9423e3a4c2d84b7a22434546b916255614dbfbc328df2" dmcf-pid="fclHxBVZiU" dmcf-ptype="general">일각에서는 김수현 측이 법원에 소송을 낼 때 납부하는 비용인 인지대, 소장 송달에 필요한 송달료를 내지 않았다는 주장이 나왔다. 김수현 측은 120억 원대의 소송을 내면서 인지액만 3829만 9500원에 달하는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30edb787f7ec47179cb50628efb7a3954e94d46659fbc6d4bb654435ec92ea93" dmcf-pid="4kSXMbf5Mp" dmcf-ptype="general">반면 김수현 측은 “인지대와 송달료는 이미 납부했다”고 재판과 관련된 비용을 내지 않았다는 의혹은 사실이 아니라고 일축했다.</p> <p contents-hash="7db1420204d086e3236293d3b959b5dfb35516cf6a56bb1609391035790193c7" dmcf-pid="8EvZRK41L0" dmcf-ptype="general">김수현 측은 지난 16일 재판부에 보정 기한 연장신청서를 제출했다. 이에 대해 “보정이 나올 때 인지대, 송달료를 납부하라는 것, 김새론의 유족과 이모를 자처하는 분의 주소를 확인해서 특정하라는 보정이 함께 나왔다”라며 “주소를 확인하는 데 시간이 더 필요해서 보정 기한을 연장해달라고 요청했다”라고 밝혔다.</p> <p contents-hash="06526e6fc0588bee11428a34492170c787faad3282d687b641b26d17a5f816f8" dmcf-pid="6DT5e98tJ3" dmcf-ptype="general">김수현은 긴급 기자회견을 열고 자신과 관련된 일련의 의혹은 모두 사실이 아니라고 눈물을 쏟았다. 그는 김새론과 관련된 의혹이 불거진 후 현재 모든 활동을 중단한 상태다. 김수현이 출연 중이던 MBC 예능 프로그램 ‘굿데이’는 김수현 출연분을 통편집했고, 디즈니+ ‘넉오프’는 공개를 무기한 연기했다.</p> <p contents-hash="20e31f15e659d9d5e574f24a7dda49102365e858e6ebde4c18b19a4d78b944c8" dmcf-pid="Pwy1d26FJF" dmcf-ptype="general">이현승 기자 <br>bnt뉴스 연예팀 기사제보 star@bntnews.co.kr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bnt뉴스. 무단전재, 재배포 및 AI 데이터 활용 금지</p> 관련자료 이전 '나솔사계', 男 출연자 말실수에 女 출연자 분노… "기만 당한 느낌" 04-17 다음 로제, 美 타임지 선정 ‘2025 세계에서 가장 영향력 있는 100인’ 이름 올리다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