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팍타크로협회, 고성군과 업무 협약... “발전 중심의 거점 삼을 것” 작성일 04-17 107 목록 <strong class="media_end_summary">17일 고성군과 업무 협약... "기존 협력의 연장선"<br>김영진 회장 "한국 세팍타크로 미래의 출발점 될 것"<br>이상근 군수 "행정·시설 지원 아끼지 않을 것"</strong>[이데일리 스타in 허윤수 기자] 대한세팍타크로협회가 경상남도 고성군을 거점으로 세팍타크의 전국화를 노린다.<br><br><table class="nbd_table"><tr><td><table class="nbd_table"><tr><td><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018/2025/04/17/0005990186_001_20250417152312501.jpg" alt="" /></span></TD></TR><tr><td>사진=대한세팍타크로협회</TD></TR></TABLE></TD></TR></TABLE>세팍타크로협회는 17일 경남 고성군 고성군수실에서 고성군과 업무 협약을 맺었다고 밝혔다.<br><br>세팍타크로협회는 이번 협약에 대해 “2020년부터 2024년까지 진행된 기존 협력의 연장선”이라며 “고성을 전국 세팍타크로 균형 발전의 중심 거점으로 삼고, 엘리트·생활체육·국제 교류를 아우르는 종합적인 성장 모델을 본격적으로 추진할 계획”이라고 전했다.<br><br>김영진 세팍타크로협회장은 “경남은 한국 최초의 세팍타크로 남자 실업팀이 탄생한 곳”이라며 “그중에서도 고성은 한국 세팍타크로의 미래를 설계하는 출발점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아울러 “고성과 같은 의미 있는 지역에서 한국 세팍타크로가 새롭게 도약하겠다”고 강조했다.<br><br>이상근 고성군수는 “이번 업무 협약을 계기로 대한세팍타크로협회와 함께 한국 세팍타크로의 발전을 선도할 수 있도록 행정·시설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br><br>세팍타크로협회 관계자는 “고성군과의 협약을 기점으로 지역 중심의 종목 발전 전략을 본격화하고, 한국 세팍타크로가 국제무대에서 한 단계 더 도약할 수 있는 기반을 다져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br><br> 관련자료 이전 美·中 AI 격돌, 기술 격차 사라진다…한국은 '뒷걸음' 04-17 다음 "자신감 높이는 계기가 되었길" 프로야구, 축구, 농구, 골프…프로스포츠 인턴 45명, 직무교육과 현업 선배 특강 참여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