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퍼스트 러브’ 박선재 감독 “내 첫사랑은 다 짝사랑, 드라마랑 달랐다” 작성일 04-17 74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tAdA0yXDUi">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6e71893d184a0247c1e6b5f5eb661387126d5e4ea33cb96c2cd5f8c4b62988b9" dmcf-pid="FcJcpWZwUJ"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alt="박선재 감독."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51806835rbty.jpg" data-org-width="1100" dmcf-mid="12q6hAwM0n"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2.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sportskhan/20250417151806835rbty.jpg" width="658"></p> <figcaption class="txt_caption default_figure"> 박선재 감독. </figcaption> </figure> <p contents-hash="0c52730218daff9e4b92d981daeae5eefd8205b3bc24b521b4c69c7f510c3994" dmcf-pid="3kikUY5rud" dmcf-ptype="general"><br><br>드라마 ‘퍼스트 러브’를 연출한 박선재 감독이 제작 동기를 전했다.<br><br>17일 마포구 H-STAGE에서는 ‘퍼스트 러브’의 제작발표회가 진행됐다. ‘퍼스트 러브’는 총 6편의 청춘 로맨스를 담은 옴니버스 드라마다.<br><br>박 감독은 “고등학생 시절의 사랑이 서툴면서도 얼마나 풋풋하고 설레는지를 표현하고 싶었다”며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모습을 그렸다”는 제작 동기를 전했다.<br><br>또 “사랑 앞에서는 누구나 아날로그가 된다고 생각한다. 드라마 속 하나 하나의 에피소드 모두 첫사랑의 단면들을 보여주는, 하나의 여름을 각기 다르게 기록한 소중한 조각이다”고 전했다.<br><br>박선재 감독 본인의 첫사랑과 가장 닮은 에피소드는 몇 화냐고 묻자 “나는 전부 짝사랑으로 끝나버렸다. 드라마에 비할 바 못 된다”고 말해 웃음을 안기기도 했다.<br><br>한편 드라마 ‘퍼스트 러브’는 같은 공간 같은 시간에 펼쳐지는 소년 소녀들의 서로 다른 여섯 개의 사랑 이야기다. ‘퍼스트 러브’는 오는 18일 오후 3시 U+모바일tv, U+tv를 통해 전격 공개된다.<br><br>강신우 온라인기자 ssinu423@kyunghyang.com</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스포츠경향.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튀르키예 리그서 뛰던 박지수, 1년 만에 청주 KB로 복귀 04-17 다음 루시, 새 앨범 '와장창' 하라메공개…리드미컬·애절 오가는 다채로운 감성, 강한 중독성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