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PS 탈락→득표 오히려 증가' 허웅, 못말리는 인기 '146주 연속 1위' 작성일 04-17 97 목록 [스타뉴스 | 신화섭 기자] <span class="end_photo_org"><img src="https://imgnews.pstatic.net/image/108/2025/04/17/0003321136_001_20250417152906829.jpg" alt="" /><em class="img_desc">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6차 1위 허웅. /사진=스타뉴스</em></span>시즌이 끝났는데도 득표 수가 오히려 늘었다. 허웅(32·부산 KCC)의 인기는 누구도 말릴 수가 없다. <br><br>허웅은 스타뉴스가 지난 10일 오후 3시 1분부터 17일 오후 3시까지 일주일 동안 진행한 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6차(4월 2주) 투표에서 1만 597표를 1위를 차지했다. 2022년 6월 30일 스타랭킹에 스포츠 부문이 추가된 이래 단 한 번도 정상을 놓치지 않았다.<br><br>더욱이 허웅의 소속팀 KCC는 지난 8일 끝난 2024~2025 KBL 정규리그에서 최종 9위로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고 시즌을 마감했다. 그럼에도 허웅은 득표수가 지난주(145차) 9832표보다 765표 늘어나며 다시 1만표대에 진입했다.<br><br>2, 3위 경쟁은 여전히 뜨거웠다. 탁구 신유빈(21·대한항공)이 3637표를 얻어 KBO리그 KIA 타이거즈의 김도영(22·3146표)을 제쳤다. <br><br>배드민턴 안세영(23·삼성생명)과 여자프로배구 김희진(34·IBK기업은행)은 각각 2113표와 1659표로 뒤를 이었다. 프랑스 프로축구 PSG의 이강인(24)은 1548표로 6위에 자리했다.<br><br>최고의 인기와 기량을 뽐내는 각 종목 현역 스포츠 스타 20명이 후보로 경쟁하는 스타랭킹은 팬들이 스타뉴스 홈페이지를 통해 직접 자신이 가장 좋아하는 스타에게 투표해 순위를 결정한다. 투표 결과 순위에 따라 스타에게 다양한 특전이 제공된다.<br><br>스타랭킹 스타스포츠 147차(4월 3주) 투표는 17일 오후 3시 1분부터 24일 오후 3시까지 진행된다.<br><!--article_split--> 관련자료 이전 배양육, 식감까지 잡았다…日 ‘인공 치킨’ 실험 성공 04-17 다음 서금광&전명건, 대한체육회장기전국장사씨름대회서 개인전 우승…올 시즌 2관왕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