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인 줄 몰라"…하나경, '상간녀 소송' 최종 패소 작성일 04-17 108 목록 <div id="layerTranslateNotice" style="display:none;"></div> <div class="article_view" data-translation-body="true" data-tiara-layer="article_body" data-tiara-action-name="본문이미지확대_클릭"> <section dmcf-sid="HKVQo6RuH5"> <figure class="figure_frm origin_fig" contents-hash="e6cae05e29b896c967063d6cb1482438fe1030da283a4dc01fdec3e4c474b53e" dmcf-pid="X9fxgPe7GZ" dmcf-ptype="figure"> <p class="link_figure"><img class="thumb_g_article" data-org-src="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54646942iynb.jpg" data-org-width="550" dmcf-mid="GJwCHOSgY1" dmcf-mtype="image" height="auto" src="https://img1.daumcdn.net/thumb/R658x0.q70/?fname=https://t1.daumcdn.net/news/202504/17/xportsnews/20250417154646942iynb.jpg" width="658"></p> </figure> <p contents-hash="424729feaafbb9f8e9d958bb0d656ac8313cd5e55304d527693f69c195a8e183" dmcf-pid="Z24MaQdzYX" dmcf-ptype="general">(엑스포츠뉴스 조혜진 기자) 배우 하나경이 상간녀 소송에서 최종 패소했다.</p> <p contents-hash="f96e47cd841dc073c42304d862ac15d9270ae72007664e6f336fb2209a978086" dmcf-pid="5V8RNxJqYH" dmcf-ptype="general">16일 OSEN에 따르면 대법원은 지난 15일 하나경이 제기한 상고를 기각했다. 이에 따라 하나경이 A씨에게 1500만 원을 지급해야 한다는 원심판결이 최종 확정됐다.</p> <p contents-hash="6d1c3903bef98665898e7e3a4cc325c040b165b3e6b26f434f6cc0bc99f09e32" dmcf-pid="1V8RNxJqGG" dmcf-ptype="general">앞서 2023년 1심 재판부(부산지방법원 동부지원 민사6단독)는 원고(A씨) 일부 승소 판결을 내렸다. 당시 판결 내용은 하나경이 B씨에게 1500만 원의 손해배상금을 지급해야 한다는 것이었다. 지난 1월에도 법원은 양측의 항소를 기각했다.</p> <p contents-hash="726a5a5239737614882d7f17a1a00ff3a335f7a39817735402112b0c9af373bf" dmcf-pid="tf6ejMiBHY" dmcf-ptype="general">A씨는 하나경의 불륜 상대로 지목된 남성 B씨의 아내다. 소장에 따르면 하나경과 B씨는 2021년 부산의 한 유흥업소에서 인연을 맺고 2022년 1월부터 약 반년 동안 만남을 이어갔다. 같은 해 베트남 여행 이후 하나경은 B씨 아이를 임신했다. B씨와의 사이가 틀어진 뒤에는 임신중절 수술을 받은 것으로 알려졌다.</p> <p contents-hash="f9d17abaa6a78d0fc2c42ce06ff6698f1baaa812f55a672cf9bbf11224f10f0d" dmcf-pid="F4PdARnbZW" dmcf-ptype="general">하나경은 B씨가 유부남이라는 사실을 미리 인지하지 못했다가 2022년 4월경 알게 됐다는 주장을 펼쳤다. 그러나 이 주장은 받아들여지지 않았고, 재판부는 A씨의 손을 들어줬다.</p> <p contents-hash="db748e439b84bc3a6b9508716c1ff3a18b9d2bcbc3553409a4e24eb05147f3d0" dmcf-pid="38QJceLKHy" dmcf-ptype="general">이후 하나경은 "증거 없는 소문들 믿지 마세요. 전 당당해서 잘 지내고 있습니다"라며 억울함을 표하기도 했다. 그러나 하나경은 대법원에 상고이유서를 제출하지 않은 것으로 전해졌다. 이에 상고가 기각되면서 1심 판결이 유지됐다.</p> <p contents-hash="e3f00965037718cad2deeed222a4779273c4604c70599c0db9d5a1d5281dc8cb" dmcf-pid="06xikdo9GT" dmcf-ptype="general">한편, 하나경은 2005년 MBC 드라마 '별순검'으로 데뷔했다. 이후 드라마 '프레지던트', '근초고왕', '신기생뎐', 영화 '전망 좋은 집' 등에 출연했다.</p> <p contents-hash="912b07a9f81781afe30736bdb9076731b9295dc3a5650593242fc9a0692b4773" dmcf-pid="pPMnEJg21v" dmcf-ptype="general">사진=엑스포츠뉴스DB</p> <p contents-hash="8735113882ba6713e26673f695e1f1d3b6218d851c032b1aee9f5bd79a5732e2" dmcf-pid="UQRLDiaVYS" dmcf-ptype="general">조혜진 기자 jinhyejo@xportsnews.com </p> </section> </div> <p class="" data-translation="true">Copyright © 엑스포츠뉴스. 무단전재 및 재배포 금지.</p> 관련자료 이전 ‘팽봉팽봉’ 팽현숙 “이봉원 내 남편이면 행복했을 듯…정말 멋져” 04-17 다음 '팽봉팽봉' 팽현숙 "아이들만 키우다가..감동이고 영광" 울먹 04-17 댓글 0 등록된 댓글이 없습니다.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